(돌연변이 연구소 펌) 테스토스테론의 예의

카테고리 이동
돌연변이 연구소
검색 MY메뉴 열기
매력 강좌
테스토스테론의 예의

프로필
소장 

 이웃추가본문 기타 기능
https://idpaper.co.kr/counsel/open_view.html?cnslSeq=963200

(남편감 구별법 혹은 매력강좌 구매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이드페이퍼 게시판에는 매일 수백개의 남자 샘플이 올라오는데 


그래서 이렇게 하나하나 코멘트를 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서로 좋지. 나는 더 많은 샘플을 얻는 거고 당신들은 남자에 대해 더 많은 걸 알게 되는 거고. 


저거 내용이 뭐냐면 


예전 남친 새끼가 식당에서 자기랑 꽥꽥 대고 소리지르면서 싸우니까 옆자리에 조폭 문신 아저씨가 "아씨 아저씨 거 좀 조용히 좀 합시다!" 화 내니까 이 남친 새끼가 그 아저씨한테 바락바락 대들더란 거. 


남친 새끼가 겁이 없나? 이렇게 생각하기 쉬운데 


겁이 많아서 저런 행동을 한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바닥이라 저러는 거다. 


남자는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을수록 쓸데없는 충돌을 피한다. 그래서 애당초 저렇게 식당에서 저런 시비가 잘 붙지도 않지만 설사 붙더라도 그 즉시 죄송합니다 하고 목소리를 낮추게 된다. 


테스토스테론은 굵고 짧은 것이 특징이다. 모든 말과 행동이 그렇다. 자기가 잘못한 것 같으면 그 즉시 자신의 행동을 교정하고 쓸데없는 충돌을 피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테스토스테론 강자들은, 정상적인 사회 생활을 하는 경우, 대단히 예의 바르고 얌전해 보인다. 


안 해야 할 짓은 절대로 하지 않고, 


해야 할 짓은 누구보다 과격하게 한다. 


그래서 식당에선 누구보다 세상 양순해 보이지만 


자신의 욕구를 정당화 하는 자리에선 누구보다 과감하게 과격하게 도를 넘는다. 


80년대 민주화 시위 현장에서 자주 하던 말이잖아. 제일 앞장 서서 화염병 던진 놈들은 절대 안 잡혀 가는데 제일 뒤에서 눈치 보며 따라 가던 놈들은 항상 제일 먼저 잡혀 가더라고. 그런 이치다. 


남자는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을수록 세상 살기가 어렵다. 저런 식으로 항상 어디서나 시비에 걸리고 그걸 또 저렇게 잘 못 대처한다. 















나의 생각

그 이드녀 말이 사실인가?
양쪽말을 들어야한다
이드녀가 자기 남친을 허위로 음해하는걸까?
누락된 사실이 있는걸까?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