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이 소년을 흉악범으로 만든 건 개티즌과 기레기 새끼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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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년을 흉악범으로 만든 건 개티즌과 기레기 새끼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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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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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109&aid=0004522939


"선동열 능가하는 선수가 돼 은혜 갚아라" 판사 선처도 막지 못한 유망주 추락
OSEN DB[OSEN=이상학 기자] “선동열을 능가하는 훌륭한 야구 선수가 돼 은혜를 갚으라.”지난 2003년 부산의 고교 야구 선수는 강도 및 절도 행위로 법정에 섰다. 1심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지만 항소심에서 판결이 바뀌었다. 당시 부산고법 부장판사는 “선동열을 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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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 1군 무대에 섰다면 

과연 저 범죄가 일어났을까 생각해 본다. 

소년이 계속 운동을 했다면 

저 흉악범이 과연 존재했을까 생각해 본다. 

판사의 선처는 

한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었으며 

수십명의 범죄 희생자를 구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걸 뒤집어 버린 거다. 

"죽창 인민 정의"에 눈깔 뒤집힌 개티즌 기레기 새끼들이. 

저 소년은 자신을 버린 사회를 향해 더욱 더 흉폭하게 칼과 주먹을 휘두를게다. 아마 자기 눈깔 앞에 사람이 자기에게 돌팔매 뿌린 개티즌 기레기라 생각하겠지. 

정의란 무엇인가 생각해 본다.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란 무얼 의미하는지 생각해 본다. 

과연 늬들은 행복할 자격이 있는지 생각해 본다. 문명의 보호 아래 살 자격이 있는 존재들인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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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선처를 뒤집은건 자신임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11207n30251

지난 2003년 부산의 고교 야구 선수는 강도 및 절도 행위로 법정에 섰다. 1심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지만 항소심에서 판결이 바뀌었다. 당시 부산고법 부장판사는 “선동열을 능가하는 훌륭한 선수가 돼 은혜를 갚으라”고 훈계하며 실형 대신 소년부 송치를 결정했다. 처벌 대신 선처를 내린 것이다.

그러나 이후 또 한 번 범죄를 저질러 1년6개월을 소년원에서 보낸 이 선수는 수감 생활을 마친 뒤 야구부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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