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사탄은 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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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21126/116701791/2


‘6명 살해’ 美월마트 총격범 유서 공개…“동료들이 따돌려”
미국 버지니아주 월마트에서 총기를 난사해 6명을 살해하고 본인도 극단적 선택을 한 직원의 유서가 공개됐다. 그는 유서에서 동료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했다고 주장했다.25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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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실 아무도 죽이고 싶지 않았다. 맹세코 이것(총기 난사)을 계획하지 않았다. 그저 사탄에게 이끌린 것처럼 일을 저질렀다”



월간이드 남자 심리의 이해에서 자주 했던 말이죠? 남자들은 언제나 자신의 악행을 악마의 탓으로 돌린다고. 



남자는 절대로 자기가 "원래" 그런 새끼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법이 없습니다. 언제나 "내가" 그런 것이 아니라 "쟤가" 그런 것이라고 말도 안 되는 개같은 거짓말을 합니다. 



그러니까 ㅋ 이 새끼들이 말하는 그 "쟤"라는 애들을 보면 



1. 여자 

2. 사회 

3. 세상

4. 악마 



요렇게 계급이 나눠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ㅋ 



내가 비록 사람을 죽였지만? 



피해자는 나다? 



모든 건 다 쟤 때문이지? 



나 때문 아니다? 



이게 남자의 본질이라고 그동안 뷁만번 설명했습니다. 



천사와 악마의 개념을 지어낸 건 남자들이었습니다. 전부 자신들의 살인 욕구를 정당화 하기 위한 수단이었죠. 



"타고난 범죄자는 없다"는 말은 곧



1. 세상에 천사와 악마는 없으며 

2. 모두 대자연의 프로그래밍의 결과물일 뿐 

3. 이에 대한 가치 판단은 무의미 하다는 사실을 말해줍니다. 



당신은 남자를 볼 때 모든 가치판단을 접어둬야 합니다. 남자가 천사로 보이든, 악마로 보이든, 남자는 남자일 뿐입니다. 남자는 개이며, 자연의 수많은 개같은 피조물 중 하나일 뿐이란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나의 생각

여자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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