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사진 연감 『한국의 산하』, 2023년에 절판된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03506086
설명 출처 


1984년 ‘한국의 사계’로 첫 출판되어
40년간 지속되어 온 Weekly Photo Diary는
Wildness(미국), Alpine(일본), Geo(유럽)와 함께
한국의 대표적인 탁상週曆으로 자리매김 하여왔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주문감소와 제작비 증가로
2023년 포토다이어리 ‘한국의 산하’를
마지막으로 절판하고자 합니다.
많은 후원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40년간 지속된 출판기념으로
Weekly Photo Diary 사진 중 올해의 사진 40컷과 대표사진 13점으로
년말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전시회를 주관합니다.

3년 내내 비대면 생활로 답답하게 이어져 왔습니다.
때문에
국내외 친지 및 거래선에게 보낼수 있는
달력+연하장(자필)+포토다이어리겸용 책자는
간편하고 빠른 새 패러다임 IT물결에서도
아나로그 감성을 전달해주는
품격있고 실용성있는 년말선물이 되리라 사료됩니다. 










매년 한국의 풍경을 사진으로 엮어서 중형 다이어리로 내왔던 한국의 산하 시리즈가 올해를 끝으로

절판된다고 한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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