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작품’ 올라탄 아이, 사진 찍어준 아빠…화백은 “괜찮다”

https://m.kmib.co.kr/view.asp?arcid=0015816589

훈훈한 미담이지만

저 작품은 화백의 손을 떠나 미술관에 전시한 시점부터

미술관의 관할이 된다

화백 입장에서는 자신의 손을 떠난 이상 책임의 부담이 없기 때문에

그렇다.

미술관 입장에서 부담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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