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응급실 실려간 아들 음주채혈 못하게 간호사에 폭력

교통사고로 응급실 실려간 아들 음주채혈 못하게 간호사에 폭력 https://www.yna.co.kr/view/AKR20220923120700052?input=tw

정말 자녀를 아낀다면 아들이 음주를 못하게 했을걸


덧글

  • 과객 b 2022/09/26 09:35 # 삭제 답글

    한화 그룹의 어떤 아빠가 생각나는
    나였으면 어땠을까를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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