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 “학비 댔으니 보답은 해야지?” 보육원 나온 그녀, 지옥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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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 댔으니 보답은 해야지?” 보육원 나온 그녀, 지옥이 시작됐다
[두번 버림받는 아이들] [中] 외로움→가난→범죄의 덫 ‘악순환’

최재훈 기자
박상현 기자
입력 2021.02.04 03:49


임도순
2021.02.04 12:36:45
다 잡아들여서 감옥에 보내야 지요. 그냥 두면 안 되요. 사회가 몸살을 알아요. 나중에 사회적 비용이 상당할 거예요.

이원열
2021.02.04 09:59:29
소설쓰냐? 보육원출인들은 대학등록금 면제 졸업까지 생활비 및 보육원에서 먹여주고 재워준다 군대도 면제대 대학졸업후 생활안전자금 받고 보육원을 떠난다. 니말대로 하면 30살까지 고육원에서 살래. 나 서울 일자를 구하러 올라올 때 5만원가지고 와서 고깃집 불판을 하루 12시간 닦았다. 대신 먹여주고 재워주고 월급 주더라. 보육원 출신이 무슨 특별계층이냐? 내친구는 보육원에서 나와 포크레인 기술로 10억짜리 건물도 샀더고 그다른 보육원 친구는 카드 사기치고 특수 강간으로 춘천교도소에 있다. 뭐든 자기 하기 나름이다. 웃기는 소리 그만해라.

이원열
2021.02.04 10:03:07
후원자 뒷통수 치고 성폭행한 친구도 있다. 뭐든 선악은 같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사람마다 다 품성과 인간성이 다르다는 것을 알어라.


이원열
2021.02.04 10:09:35
보육원 출인들 특징이 과잉보호를 받다보니 사회생활의 곤궁함을 잘 모르더라. 고깃집 불판닦는데 같이 일하던 보육원친구 몇시간 하더니 그냥 가더라. 힘들고 어려운일 거진 하지 않더라. 그냥 쉽게 돈벌고 쉽게 사는 것에 익숙해서 그런지 아이를 보육하는 공간을 넘어 교육시키고 자립할 생활능력을 키워줘야지. 갸들에게 5000만원 줘봐라. 바로 유흥비 쇼핑으로 다 털어 쓰지. 내가 다 그들하고 여러번 같이 일해보고 경험해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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