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볼프64의 할로윈 논평


https://m.blog.naver.com/volf64/222554700571
차례나 제사는 미개하다고 하는 주제에 할로윈은 왜 미개하다고 안하나?


할로윈으로 방역 무너진다 어쩐다 그런 뉴스보고 드는 생각이다

고작 서양 미신 따위 따라한다고 저 지랄들인가?

차례가 제사는 미개하다고 까는 새끼들이 할로윈은 왜 안 미개하다고 생각하는지 영문을 모르겠다

결국 할로윈이나 차례나 제사나, 전부 다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귀신 숭배하는 "미신"일뿐이다.

아니, 굳이 따지자면 할로윈이 더 미개하지.

왜냐하면 차례나 제사는 과거에 "실제로" 존재했던 조상들을 기리는 거지만

할로윈은 있을지 모르는 괴물이나 유령 숭배하는거니까

(미국에서도 일부 개신교 신자들이 할로윈 대신 "가을축제"만드는 것도 그래서다)

진짜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남아 귀신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우리 조상들은 분명 이 세계에 실존했던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 덕분에 우리가 지금 여기 있는거고.
그런데 괴물은? 마녀는? 악마는?
진짜 실존하는지 봤어요?
증거 있어요?
그리고 그 괴물과 마녀와 악마가 당신에게 무슨 도움을 줬는데?
존재하는지 안하는지 확실하지도 않고 당신에게 아무득도 안준 괴물 숭배한답시고 방역을 무너뜨리네?

"실제로 있었던 사람들을 추모하면서 친척들끼리 모여 단합을 다지는 문화가 더 미개하냐,
아니면 "존재하지도 않는 허무맹랑한 괴물딱지 흉내내면서 과자 달라고 징징거리는 문화"가 더 미개하냐?
요즘 차례나 제사 미개하다고 욕하는 우리 20대들, 

니네들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이고 실용적이라며 어떤게 더 합리와 이승과 실용에 걸맞냐?
그냥 돈 많고 잘사는 서양사람들이 명절이니까 그냥 똥인지 된장인도 모르고 무비판적으로 따라하는건가?
한국 새끼들은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존나게 사대주의적이었으니까 그럴수도 있긴하겠다

사대주의 조선놈들은 중국 사대해서 중국 풍습인 유교 따라하기만 하고,
21세기 사대주의 한국놈들은 미국 사대해서 미국 풍습인 할로윈 따라하기만 하는거라면 얼추 들어맞긴 하겠네
그거 참 한결같이 사대주의적인 모습이 보기 좋구나!
김일성 1승!

사람이 사대를 하면 병신이 되고, 민족이 사대를 하면 나라가 망한다.
김일성 
#세상만사 #할로윈 #제사는미신에 우상숭배라는새끼들이 서양귀신은 잘도 숭배하네
#이젠귀신도서양귀신만숭배해야되나 #사대주의는 오늘도 굳건합니다
















나의 생각
1. 제사는 원래 중국의 풍습
2. 죽은사람에게 밥을 차려주는게 너무 낭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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