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경찰 목숨이 더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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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목숨이 더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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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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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skim209/221995504334


나는 강한 경찰이 필요해
30년쯤 전의 일이다. 당시 뉴욕시는 미국에서도 가장 위험한 도시 가운데 하나였다. 뉴저지의 친척집에 다...



내가 여기서 CSI를 자주 인용하는 까닭은 이 드라마처럼 범죄의 현실/본질을 잘 이야기 해준 작품이 없기 때문이다. 



길 그리썸 반장 시대의 CSI가 말한 범죄의 현실은 다음 한마디로 요약된다. 



모든 범죄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마련이라고. 



뭔 말이냐면, 범죄 희생자의 80-90%는 



1) 원래 범죄자 혹은 범죄적 활동에 연루돼 있었거나, 

2) 범죄에 쉽게 당할 수 밖에 없는 인생을 살고 있었다는 거. 



정말로 길가다 날벼락 맞듯이, 마치 강남역 화장실 살인 사건처럼, 그렇게 범죄 희생양이 되는 경우는 극소수라는 얘기다. 



그 흑인은 어쩌다 경찰의 무르팍에 깔려 죽었는가? 정말로 길가다 날벼락 맞듯이, 마치 강남역 화장실 살인 사건처럼, 정말로 무고하게 목숨을 잃었는가? 



강남역 화장실 살인 사건 때문에 분해서 들고 일어난 여자들한테는 손가락질 하던 새끼들이 



BLM BLM 좆불 들고 설쳐대는 꼬락서니를 보고 있으면 



나는 솔직히 이들이 원하는 것이 정말 사회 정의인가 싶다. 이들이 정말로 원하는 건 혹시 남의 나라 범죄자의 죽음을 핑계대고 싶은 게 아닌가 싶다. 남의 나라 범죄자의 죽음을 갖고 무정부주의와 무질서, 가이포크스의 공권력 파괴를 즐기자는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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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

정말 BLM 촛불 들고 설치던 사람들이 강남역 화장실 살인사건 데모하던 여자들에게 손가락질을 했던겁니까?

증거는 있습니까?

제 생각에는 남페미 = 흑인 인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의로운척하며 여성인권 흑인인권에 오버하는 사람이 범죄자 유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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