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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찬가의 비밀, 그는 루리웹 유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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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시 공모전 세로드립 사건 항목

이승만 시 공모전 세로드립 사건
 


분류 2016년박근혜 정부/사건사고공모전예술 사건사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1. 개요
2. 세로드립
3. 경과
4. 처벌 가능성
5. 반응
6. 결과
7.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2016년 3월, 자유경제원이 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 건국대통령 이승만, 시 공모전 - 잊혀졌던 거인의 발자취를 다시 그리다[1]가 열렸다. 주최자의 성향을 보면 알다시피 이승만을 찬양하기 위해 만든 공모전이다.

루리웹의 어느 유저가 공모전에 시를 지어서 지원했는데 이게 그대로 입선되어 상금 10만 원을 받았다. 해당 시는 아래와 같다.




문제의 증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33454


이승만에 대해서는 애증의 감정을 느껴

- 예전 인터뷰에서는 '지금 같은 시대에 특정 인물을 찬양하는 공모전을 여는 게 합당한 일인가' 의아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승만 뿐만 아니라 특정 역사적 위인을 주제로 한 공모전은 꽤 많이 열리고 있는 편이다. 자유경제원 측 공모전만 놓고 '시대착오적'이라고 할 순 없지 않겠나.
"그렇다. 사실 이승만에 대한 공모전을 여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큰 반감이 없었다. 앞서도 말했다시피, 이승만에 대한 찬양도 결국 그들의 자유일 따름이다. 하지만 자유경제원 측이 공모전을 개최하는 의도에 주목했다. 한창 '역사교과서 국정화' 논란이 있지 않았나. 그런데 자유경제원 측이 국정교과서 찬성에 앞장서왔던 점이나, 이승만의 과(過)를 덮고 공(功)을 부각하려고 애써왔던 점들을 지켜보면서 이번 공모전 역시 그의 일환이라고 느껴졌다. 결국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역사를 재편하려고 하는 것 아닌가. 그런 점에서 공모전의 의도가 '시대착오적'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연설하는 이승만 박사의 모습 혼란했던 해방 정국에서 '반탁'의 입장에 서 있었던 이승만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를 부르짖으며 적극적으로 반탁운동에 앞장섰다.
▲ 연설하는 이승만 박사의 모습 혼란했던 해방 정국에서 '반탁'의 입장에 서 있었던 이승만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를 부르짖으며 적극적으로 반탁운동에 앞장섰다.
ⓒ 국가보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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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만에 대한 반감 때문에 공모전에 응모한 것은 아니다?
"그렇다. 이승만에 대한 반감은 별로 없었다. 애당초 특별한 의도가 있었다기보다는 재미로 시작한 일이었다. 재미있는 공모전에 재미있는 작품을 낸 것이랄까. 다만 공모전의 의도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든 건 사실이다. 거기다 그때가 4.13 총선 전이었다. 총선 전 여당이 득세하고 사회 분위기 전체가 과거로 회귀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런 분위기에 대한 반감도 작용했다. 재미로 시작한 일이었지만, 작품을 준비하면서 공모전의 숨은 의도를 비판하고, 그들이 찬양하는 이승만에 대해 공과를 균형있게 바라보자는 메시지를 던지고 싶었다."

- 실제로 이승만을 조롱하기 위해 쓴 것은 아니라고 했다. 공과 과를 균형있게 담아내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다고 했는데. 이승만에 대한 본인의 역사적 평가는 어떠한가?
"내 역사관은 공과 과를 균형있게 판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공은 공대로, 과는 과대로 인정해야 한다는 점이다. 실제로 이승만에 대해 공부해보니 굉장히 똑똑한 인물이었다. 능력도 괜찮았고, 특히 처세술이 대단했다. 자칫 잘못하면 한반도 전 국토가 공산화될 뻔한 위기에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낸 건 그의 큰 업적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반면, 권력욕도 상당했다고 본다. 권력욕을 충족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에서 너무 많은 희생이 있었다. 반대파를 숙청하고, 부정선거를 했으며, 무고한 양민들이 많은 학살들 당했다. 그런 과오들도 당연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설사 부하들이 저지른 행동이라고 해도, 최고 지휘권자의 명령 없이 가능한 일이었겠나.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승만에 대해서는 애증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

- 이승만의 공도 인정한다는 건가?
"그렇다. 공과 과 모두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본다. <우남찬가> 역시 그의 공과 과를 균형있게 담아내려고 한 것이다."

- 공과 과에 대해 모두 담아내려는 취지는 좋았지만, '민족반역자'와 같은 주관적인 표현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취지가 훼손되었다는 의견도 있다. 조금 더 완곡한 표현으로 비판할 수도 있었다는 뜻이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어느 정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단어의 선택에 있어 좀 더 부드러운 표현을 썼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다. 다만 주관이 들어갔다고 해서 내 초기의 취지가 훼손되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다. 공모전이라는 것 자체가 결국 작가의 주관이 개입될 수밖에 없는 것 아닌가. 무엇보다 세로로 읽으면 조롱 수준이지만, 가로로 읽으면 '용비어천가' 수준이다. 극과 극으로 표현한 건데, 이 정도면 균형 있게 담아낸 것 아닌가."


(중략)



이승만 정권에서 희생당한 이들도 기억해야

인터뷰 분위기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했다. '이승만에 대한 솔직한 평가를 해달라'는 질문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었을 터. 그러나 장씨는 결코 회피하지 않았다. 망설임도 없었다. 질문에 대한 그의 답변은 <우남찬가>의 유려한 표현만큼이나 거침이 없었다. 오히려 그는 인터뷰를 마치고 일어서려는 기자의 팔을 붙잡으며, "한 마디만 더 하고 싶다"며 아래와 같이 당부했다.

"이승만을 찬양할 자유가 있는 것처럼, 이승만을 비판할 자유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승만 정권 하에서 희생되었던 이들이 있었고, 그들의 유족들은 지금도 가족을 그리워하며 살고 있다. 그것은 명백한 이승만의 과다.

그런 과는 무작정 덮어놓고, 공만 보라고 하는 것은 유족에 대한 모욕이며 역사에 대한 조롱이다. 유족의 아픔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해봤으면 하는 심정이다. 아울러 이념논쟁을 떠나 인정할 것은 서로 인정하는 공정한 잣대가 한국 사회에 자리 잡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요약

우남찬가 작가는 루리웹 유저였다.

루리웹 유저는 어떤 곳인가?

반일오덕좌익 소굴들인것이다.

물론 오마이 뉴스기 때문에 최대한 작가를 미화했겠지만

작가는 이승만이 반대파를 숙청했니, 부정선거를 했니, 양민학살을 했니 하지만 근거가 없다

그리고 친일했던 사람을 등용했다고 하는데 왜 등용하면 안되나?

결국 그는 (이하중략)인것이다




덧글

  • 명탐정 호성 2020/05/10 23:08 # 답글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713/read/29945594

    담마일조
    (1850063)
    .***.***

    설마 미순이효순이 사건을 저렇게 표현한건가....제정신인가 벼락맞을놈들 답글



    전형적인 루리웹식 반응
  • 명탐정 호성 2020/05/10 23:38 #

    https://bbs.ruliweb.com/news/board/1001/read/2188958

    게다가 게임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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