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친일반민족행위자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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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수도경찰 3년사'라는 당시 국립경찰(미군정시기 경찰 호칭)에서 작성한 문건에 따르면, '민중들은 왜정 시의 경찰관이라 하여 적대시하는 원차(怨嗟)의 울분이 등등(騰騰)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경찰과 법은 '낯선 전제권력의 꼭두각시'로 증오의 대상이었다. 오죽했으면 어느 한 지식인은 미군정 관리에게 친일경찰을 제거해 주면 한국인은 모두 공산주의를 반대할 것이라는 편지를 쓸 정도였다. 또 한가지 사례로 들어, 해방 이후 극우반공주의 활동으로 악명을 떨쳤던 정치인 이철승(반탁운동으로 대단히 악명을 떨쳤다.) 같은 경우도 정부수립 이후, '다른건 몰라도 악질 친일반민족행위자, 친일경찰만큼은 확실히 처단해야한다!'는 입장을 피력까지 하면서 당시 대통령 이승만한테 진정서를 보내기까지 했었다.#
[54] 반대로 일제 공권력의 혹독한 고문에 시달렸던 사람들은 노인이 돼서까지 꿈속에서도 "다스케테!"(도와줘!)같이 고문/억압받는 상황에서 피해자가 낼 수 있는 어휘나 비명에 해당하는 일본어 어휘들을 잠꼬대로 하는 경우도 있다.

나의 생각

그 지식인이 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했으며

노인이 되면서 꿈속에서도 다스케테한다는 근거는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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