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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혐한/서양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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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한국인들이 가진 일본에 대한 악감정을 이해하지 못하여 혐한이 되는 경우[편집]
제국주의 시절 많은 서양의 식민 열강들은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을 정복하여 식민지로 삼아서 착취하여 그 부로 세계의 선진국으로 비약할 수 있었다. 비록 서양 제국주의의 퇴세로 열강들은 거진 자의반 타의반으로 식민지에서 물러났으나 아직까지도 서양 열강들은 세계 질서를 주도하고 있으며 여전히 음양으로 신제국주의를 자행하며 식민 피지배 국가들에 우위에 놓여있다.

때문에 아직까지도 이런 제국주의 시각에 경도된 서양인들의 시각에는 한국인들이 아직도 수십년 전 일어난 과거 문제를 꼬투리로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는 일본을 들먹인다고 생각하여 혐한 감정을 가지는 경우가 있다. 이들은 일본 정부가 일제강점기의 만행에 대해 공식 사과하였다는 발표나, 아예 위안부 문제가 아예 없었다는 등의 망발을 그대로 믿고, 오히려 그동안 구 일본군의 만행을 역사교육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온 한국이 아직도 악감정을 버리지 못하고 고의적으로 국민들의 혐일감정을 키우고 있다며 비난하기도 한다.

일본이 아시아의 대표적인 친서방 국가라는 점 때문에, 이는 결국 "혐일하는 한국=반서방"이라는 진영 논리로 이어지게 된다. 사실 제국주의의 공범이기 때문에 일본편을 든다기보단 "과거에 있었던 제국주의 문제보다는 지금 일어나는 중국과 러시아의 패권주의를 견제해야 하는거 아니냐"는 현실주의적인 문제로 비난하는게 더 강하다. 만약 현대의 일본이 반서방 진영이었다면 서양인들 역시 한일 양국간의 과거사 청산 문제에서 한국을 지지하는 의견이 더 강했을것이다.
1.2. 일본 체류 서양인들의 혐한[편집]
일본에 거주하거나 귀화한 서양인들 중에서도 혐한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 상당수 일본 체류 서양인들은 단순히 일본을 좋아하는데에서 그치지 않고 환상과 동경심을 가지고 일본에 오기 때문에 일본의 논리에 공감하며 동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본의 우경화에도 동조하며 본인이 혐한주의자가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향은 2010년대 이후로 더 두드러지고 있는데 일본 특유의 백인 컴플렉스에 편승해 본인의 이익을 위해 혐한에 동조하는 백인들이 있고 "나쁜 한국놈들. 지나간 과거를 핑계로 착한 일본인들[1]을 괴롭히지마!(...)" 라는 식으로 나름대로의 정의감(?)에 불타올라서 혐한으로 흑화하는 경우도 있다.










한국의 반일을 당연하게 생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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