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 결사대 활동 애국지사 방경한 선생 별세


 충남 홍성 출신인 선생은 1940년 중국 지린(吉林)성 닝안(寧安)현 둥팡청(東方城)에서 대종교 제3세 교주 윤세복으로부터 독립운동 거점을 확보하라는 지시를 받고 활동했다.

1941년 결사대로 편성돼 헝산(恒山) 광산지대에서 친일 부일배 소탕 및 일본군 시설 파괴를 목적으로 활동하던 중 일경의 총에 맞아 부상했고, 1945년에는 일본군 수송대를 기습해 전원을 살해하는 전과를 거두기도 했다.


출처

독립유공자공훈록 9권(1991년 발간)

대한독립항일투쟁총사 下



나의 생각

저 공훈들이 사실이라는 증거는 뭘까

감옥에 가거나 조사받은 기록이 있는걸까

사실이라도 저 공훈이 조선에 어떤 독립을 주었고

조선인들의 삶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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