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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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 64가 자유 민주주의를 거부하는 이유

볼프 64가 자유 민주주의를 거부하는 이유

https://blog.naver.com/volf64/221458024906

북한 같은 명목상의 사이비 민주주의가 아닐 바에야, 

민주주의에 이미 자유라는 개념은 들어갈수 밖에 없다.

따라서 자유 민주주의라고 말하면 역전앞, 모찌 떡(모찌가 일본어로 떡이란 뜻),

알라신(알라라는 단어 그 자체에 이미 신이라는 뜻이 들어있음)같은 중복 단어가 되버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 민주주의라는 개소리를 왜 자꾸 지껄이느냐,

한국에서 자유 민주주의를 강조하는 인간들의 면면을 보면 열 이면 열 백이면 백

자유 시장경제를 유난스럽게 강조한다. 

이건 자유 민주주의가 아니라 자유(시장적) 민주주의라고 말해야한다.

물론 나는 당연하게 자유 시장 경제데 대해서 매우 부정적이다. 

결국 아무리 조치를 취하고 노력을 해도 최종적으로는 있는 사람들의 먹자판이 

될수밖에 없는 구조가 자유시장경제다.

자유 시장경제를 추종하는 인간들은 기업이 횡포를 부리면 다른 기업의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말한다.

남양유업처럼 우유 만드는 곳이면 다른 회사 우유 사먹으면 그만이다. 

그러나 그게 사이즈가 커지면?

기업이 횡포를 부리는걸 알면서도 너무 많은 자본과 기술력이 필요한 영역이기때문에

신규 사업자가 끼어들수없는 분야, 예를 들어 항공사나 자동차 산업, 첨단기술산업같은

쪽에 대해서는 자유 시장주의자들의 논리는 속수무책이다. 

저 두산 백과에서는 자유 민주주의의 문제점을 극복하는 방법으로는 돈 없는 사람들은

자신들을 대변하는 정치가에게 투표해서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면 된다고 말하지만

그건 이론상으로나 가능한 일이란 걸 우리는 너무 잘 안다.

기업들은 바본가?

기업들도 사회의 강자이자 한 사람의 국민으로써 정치적 주장을 합법적으로 펼수 있는 존재이다. 

돈 많다는 이유로 대기업 고위 임원들은 투표권을 박탈하는건 물론, 정치에 1도 관심가지면 안된다.

재벌들은 시사, 정치 프로그램도 못보게 해야한다.

이래버리면 이건 이거대로 역 차별이 되는 문제점이 생긴다. 

그렇다고 가만 놔두면 평범한 시민들은 경제력은 없고 단지 참정권만 보장된 상황에서,

대기업은 참정권은 물론 경제력까지 갖추는 문제점이 생긴다. 

자유 민주주의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점은 여기에 있다.

미국처럼 로비가 가능한 국가에서 정치인들이 국민들 대신 기업을 편들어주는 건 너무 예가 많아서 말하기 귀찮다.

트럼프를 필두로 한 대안 우파가 미국에서 인기를 끈 것도, 기존 정치인들이 신 자유주의에 미쳐서 기업 편만 들었기 때문 아니었나?

한국도 마찬가지.

두산 백과에서 해결책이랍시고 말하는 FM대로 되었으면 박근혜나 이명박이 설치지도 않았을것이고,

기레기들이 지금 문재인 정부가 조만간 나라 망칠것처럼 소설을 쓰지도 않았을것이다. 

기레기들은 삼성에게 돈 받아 처먹지 문재인 정부와 문재인 정부가 챙겨주려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 받아먹지 않았으니까. 자신에게 먹이 주는 쪽을 편들어주겠다는거 아닌가?

(5분부터 볼것)

그렇기 때문에, 자유민주주의라는 단어는 한마디로 개소리에 불과하다. 

자유 민주주의란 단어는 악질적인 기만이고 속임수다.

자유시장경제는 민주주이라는 개념하고 공존할수 없는 개념이다.

예를 들어서 단지 그 나라 국민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1인 1표씩 공평하게 투표권을 주는 

민주주의 투표 시스템을 봐라.

우리는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자유시장경제의 시각으로 보자면 이건 굉장히 비합리적이고

이해할수없는 시스템일뿐이다. 

자유 시장 경제는 끊임없이 경쟁하고 차등을 둘수밖에 없는 시스템이니까.

자유 시장경제적으로 민주주의 투표 시스템을 다시 만들자면,

고대 그리스 아테네의 개혁가 솔론이 주장한것처럼 재산에 따라 참정권을 제한하는 금권 정치로 바꿔야한다.

이렇게 하면 자유시장경제에는 딱 맞지만 민주주의에는 완전히 어긋나게 되고.

따라서, 차라리 자유시장적 민주주의라고 말하거나 그것의 줄임말로써

자유(시장적) 민주주의라고 말한다면 이해해줄수있다. 

그러나 무슨 자유 민주주의 대신 민주주의 라고 교과서에 썼다고 나라 망한다고 지랄을 하나?

물론 나는 사회 민주주의 외에 정답은 1도 없다고 생각한다.



윤서인

자유 민주주의 없이 그냥 민주주의하면 다수의 논리로 소수를 탄압한다

나의 생각

볼프64는 선동으로 다수를 조종하고 싶어하기때문에

자유 민주주의를 싫어한다.

기업도 싫어한다.

왜냐하면 기업은 민간이기때문에 자신도 조종할수없다

국가기관이라면 자신이 선동으로 권력으로 조종할수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볼프64측이 권력을 잡으면)


덧글

  • 스카라드 2019/02/06 16:24 # 답글

    해당 상품을 사먹기 싫으면 다른 회사 상품을 사먹겠다는 논리 이외에는 하나같이 헛소리 궤변의 절정을 달리는군요. 볼프는 중공과 북조선을 너무 사랑하고 있군요.
  • 명탐정 호성 2019/02/06 21:24 #

    마지못해 까긴 하지만 북한과 중공이 남한을 침공한건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https://blog.naver.com/volf64/221399172908
  • 2019/02/07 08:3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2/06 21:2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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