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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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볼프64가 선동을 합니다.

http://blog.naver.com/volf64/221432698637

리빙 포인트 : 쉽게 알아보는 병신 감별법

"박정희 보고 다카키 마사오라고 하니까 나도 김대중을 도요다 다이쥬라고 부르겠다"

이런 주장하는 사람이 당신 주변에 있으면 병신 취급해주면 됩니다

저런 논리는 박정희와 김대중이 비슷한 급이어야한다는 전제조건이 성립되어야하는데,

문제는 그 둘은 전혀 동급이 아니라는 거지.

김대중이 여자끼고 술처먹었다는 증거조차 대지 못하는 주제에 무슨 얼어뒤질

도요다 다이쥬야 병신 새끼야 ㅋㅋㅋㅋ

그래 김대중이 자기 반대하는 정치인 납치해서 죽이려고 했다고?

스위스 은행 계좌에 국민들이 피땀흘려 번 돈 횡령질 했다고?

김대중이 다카기급의 인간 쓰레기란 증거가 갖고 온 뒤에 도요다 지랄을 하거라

암 그라제 내맘에 드는 정치인은 학살하고 반란 일으켜도 애국자랑께 ㅋㅋㅋㅋ


코멘트 volf

IMF에서 나라꺼낸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봐야하고
그리고 경제개발했으면 사람 죽이고 갑질해도 된다는 그 정신머리 자체가 썩은거죠.
꼭 그런 애들이 지가 갑질당하면 난리쳐요

자유독립(https://blog.naver.com/independence1919)

방 속에서 숨어서 라디오를 들으며 일본군이 승전을 거두는 전장이 북진하는 것을 듣고

일제의 패망을 예상한 김대중 전 대통령과 달리 학교 선생까지 때려치고 출세하겠답시고

만주군관학교 들어가서 혈서 쓰고 일본육군사관학교로 편입까지 해서 만주군 장교로 부임한 다카기 마사오 수준

팩트로 따져보자

IMF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36714&C_CC=BB


  姜慶植씨는 자신이 외환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내어놓았던 정책을 반대하였던 김대중씨가 대통령이 되자 그 정책을 그대로 추진하였다고 비판하였다. 
  
  <길게 말할 것 없이 1997년에 내가 편 정책이나 하고자 한 정책, 구조개혁 노력 중에 잘못되었다고 해서 김대중 정부가 들어선 다음 그만둔 것이 무엇이 있는가? 딱 하나가 있다. 부도유예협약을 없앴다. 기아가 악용했기 때문에 어쨌건 보완이 필요했다. 김대중 정부에선 대신 워크아웃제도를 도입했다. 또 하나가 있다. 기아가 和議(화의)신청을 했을 때 정치권을 비롯해 일부 언론 등 많은 사람들이 기아의 화의를 받아들이라고 내게 압력을 가했다. 그렇게 화의를 받아들이라고 앞장섰던 야당이 大選에서 승리하자 기아와 같은 대기업은 원천적으로 화의신청도 할 수 없게 만들었다.
  
  1997년 한 해 동안 고심해서 마련한 여러 정책과 개혁법안들은 외환위기를 맞았을 경우에 곧바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미리 알고 준비한 것처럼 요긴하게 쓰였다. 외환위기를 당한 후에 “어떻게 했더라면 외환위기를 겪지 않을 수 있었는가?” 묻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 답은 간단하다. 외환위기 이후에 한 구조개혁을 1997년 이전에 미리 했더라면 외환위기는 없었다. 당초 내가 하려고 한 정책과 구조개혁을 그대로 실현했더라면 당시 금융시장 안정과 외환시장 안정에 가장 핵심 관건인 신뢰 확보에 크게 기여할 수 있었다.>
  
  姜慶植씨는 김대중씨도 換亂의 한 책임자라고 규정하였다. 
  
  <이렇게 볼 때 換亂 主犯을 지목해야 한다면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지는 금방 가려진다. 1997년에 추진하고자 한 구조개혁을 하지 못하게 한 사람들이야말로 換亂에 대한 응분의 책임을 져야 마땅하다. 綜金社(종금사)에 대해 무차별적으로 해외영업을 하도록 하고 이들 종금사가 短期로 빌린 돈을 長期로 대출하는 위험한 영업을 무분별하게 하도록 방치한 사람들도 책임을 면할 수 없다. 한보, 기아 등 대기업 경영인들도 해외 금융시장의 신뢰를 떨어뜨린 데에 대해 응분의 책임을 져야 마땅하다. IMF 지원을 받는 과정에서 안정시켜야 할 금융시장을 오히려 요동치게 만든 사람, 대통령 선거 득표전략을 위해 IMF 재협상론을 들고 나온 김대중 후보, 창고가 비었다는 발언으로 금융시장을 혼란으로 빠뜨린 김대중 대통령 당선자 등도 책임이 없다고 하기 어렵다. 이렇게 짚어 가다 보면 책임이 없는 사람이 누구인가 짚어가는 쪽이 더 바르다.

http://sundayjournalusa.com/2005/04/21/35%eb%85%84%eb%a7%8c%ec%97%90-%eb%aa%a8%ec%8a%b5%ec%9d%84-%eb%93%9c%eb%9f%ac%eb%82%b8-dj%ec%9d%98-%eb%b2%84%eb%a0%a4%ec%a7%84-%eb%94%b8-%ed%86%b5%ed%95%9c%ec%9d%98/

35년만에 모습을 드러낸 “DJ의 버려진 딸” … 통한의 입을 열다 


덧글

  • 2019/01/03 16:0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1/03 18:2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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