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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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피탐정 vs 카오스 실장

스토커가 살해당했다.


그는 A에게 집착하여 항상 그녀를 추적했다. 


스토커(이하 B)는 A와 사귀었으나 그녀가 이별을 선언하자,


집착하면서 행패를 부렸던 것이다. 


결국 A는 지인의 도움으로 카오스 실장석을 얻었으며


B는 A의 집을 침입하려다가 오히려 피살되었다.


B의 유족들은 A의 불리한 점을 캐기위하여 탐정을 고용하려고 했다.


빌딩


보일러실


참피 탐정 : 의뢰를 받는 데스


이 참피 탐정은 전 특무실장으로 세계 특무실장 감축 계획으로


공무원에서 짤리고 사립 탐정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B의 유족 : 부탁드립니다. 


한편, A의 측근들은 B의 유족의 탐정 고용을 보고받고


각종 불리한 증거들을 인멸하기로 했다.


국가보안국


참피 탐정 : 여기 전 특무실장 자격으로 데이터 베이스를 조회하는 데스


국가보안국 직원 : 그렇습니까.



잠시 뒤


참피 탐정 : 이럴수가....


그는 유족을 찾아갔으나 이미 카오스 실장석에게 살해당했었다. 


이 카오스 실장석은 사건 뒤 도주하고 있었으나


실은 A의 측근들이 숨겨두고 있었던것이다. 


참피 탐정 : 그랬군


측근 1 : 죽여!


카오스 실장석은 카오스 빔을 날리고 있었다. 


측근 1 : 카오스 빔은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지. 너라도 이건 피할수없어


측근 2 : 카오스 빔을 피하더라도 카오스 실장석에게 왠만한 공격은 통하지 않아


참피 탐정 : 정말 치명적이군


그는 쓰러진 나무를 보고 말했다.


참피 탐정은 대 카오스 실장석용 실장권법 오의를 쓰기로 했다.


그에게 강력한 오라가 뿜어져나오고 있었다. 


측근 1 : 저 기술은...


측근 2 : 설마 전설의...


정엽!


http://w3devlabs.net/korea/archives/tag/이정엽


성명 이정엽 (李正燁)

독립운동계열 3·1운동

출생 1888.5.8

출생지 서울

사망 1925.9.19

사망장소

훈격 애족장

훈격년도 2009

공적내용

1919년 3월 말까지 서울에서는 밤에도 수십 명의 군중들이 시내 곳곳에서 봉기하여 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를 이어 나갔다.

이정엽은 3월 26일 밤 경성부 철물교(鐵物橋) 부근을 지나다.

시위군중과 합세하여 그곳을 지나가던 전차를 향하여 돌을 던져 유리창 1장을 깨트리는 등의 활동을 벌였다.

이로 인해 이정엽은 일경에 체포되어 1919년 5월 28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 및 기물파손죄로 징역 1년을 받았다.

이에 불복하여 상소하였으나, 1919년 10월 20일 고등법원에서 기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9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判決文(京城地方法院:1919. 5. 28)

·判決文(京城覆審法院:1919. 8. 4)

·判決文(高等法院:1919. 10. 20)

·독립운동사자료집(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5집 202~209면

·독립운동사(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2권 119면


출처 : 국가보훈처



독립운동사자료집(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5집 202~209면

·독립운동사(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2권 119면 



http://e-gonghun.mpva.go.kr/portal/web/book/book_xml_view.jsp?lm_sHisCode=PV_DJ&lm_sBookCode=A005&lm_sItemCode=&lm_sSrchYear=&keyword=



판결


(중략)



본적 경기도 경성부 다옥정(茶屋町) 164번지 주소 경기도 경성부 다옥정(茶屋町) 164번지

대정 권번(大正券番) 고용인(무종교) 이정엽(李正燁) 당 31세


상기자에 대한 보안법 위반·왕래 방해·소요 피고사건에 대하여 조선총독부 검사 산택좌일랑(山澤佐一郞) 입회로 심리 판결함이 다음과 같다.

- 203 -

주문

피고 유인수·이한준·김찬희를 각각 징역 3년에 처한다.

피고 박학준·박진갑·李正燁·이종엽을 각각 징역 1년에 처한다.

피고 김진영을 징역 10월에 처한다.

피고 김교승·장석영·김동익·송병철을 각각 징역 8월에 처한다.

피고 정만성·박순장·박흥준을 각각 징역 6월에 처한다.

피고 김규정을 태 90에 처한다.

이유

(중략)

제3. 피고 李正燁은 동월 26일 밤 경성부 철물교(鐵物橋) 부근을 왕래할 때 그곳을 통행하는 전차에 대하여 혼자서 돌을 던져 그 유리창 1매를 깬 자이다.

(중략)


동상 동인의 제2회 조서(42정)에, ‘그 때전차를 향하여 돌을 던졌다. 집합한 다른 자는 돌을 많이 던져전차의 유리창을 깨었다. 나는 전차를 쳐부술 생각으로 돌을 던졌다’는 취지의 공술 기재,

(중략)

수명(受命) 판사가 작성한 증인 윤억만(尹億萬)의

- 206 -

신문조서에, ‘그 날 오후 10시 경 동대문 방면에서 종로 1정목을 향하여 운행 중 철물교에 모여들 때 군중이 투석하여 유리를 부쉈다’는 취지의 공술 기재,

수명 판사가 작성한 증인 백윤덕(白潤德) 신문조서에, ‘그 날 밤 오후 9시 경 서대문 밖의 시발점을 발차하여 종로로 향하여 운행 중 서대문정 1정목(속칭 야주개정류소라 부르는 부근)에서 야주개(夜珠峴) 통로에서 전차 통로에 약 100명의 군중이 나와 전차 길 안팎을 메워 전차를 향하여 한창 투석하여서 전차를 운행할 수 없었다. 군중은 증인에게 대하여 “빨리 하차하라. 듣지 않으면 죽인다”고 하며 한창 투석하여 운전대 앞의 유리를 부쉈을 뿐만 아니라 옆의 유리창 5매도 부수매 정거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승객 7,8명은 모두 도망쳐 버린 때 마침 기마순사가 왔으므로 군중은 야주개 쪽으로 되돌아 갔다. 그 투석한 군중은 1단이 되어 돌을 던졌다. 전면에서 다수자가 습격하므로 전진하면 사람을 치어 죽일 염려가 있을 뿐만 아니라 다수자가 투석하니 승객은 뛰어 내리는 등 소동을 피우므로 정거하였다’는 취지의 공술 기재,

당 공판정에서 증인 궁내파치(宮內波治)는, ‘그 날 밤 자기는 하촌(下村) 경부를 따라 경비를 하던 중, 하촌 경부가 인사동(仁寺洞) 입구에서 피고 李正燁이 전차에 투석하여 유리를 부순 것을 현장에서 확인하여 증인에게 피고 李正燁을 붙들어 넘겼음이 틀림 없다’는 취지의 공술 기재,

사법경찰관이 작성한 피고 이종엽 신문조서(171정)에, ‘그 날 밤 서대문파출소에서 당주동(唐珠洞) 입구 부근으로 갈 즈음 나의 뒤쪽에서 전차에 돌을 던지는 듯한 소리가 나서 급히 돌아가려고 하다가 넘어져 하수구에 빠졌다’는 취지의 공술 기재,

(중략)

당 공판정에서 증인 소림선삼은, ‘그 날 밤 말을 타고서 폭동을 일으킨 자들을 경비 중 군중이 종교파출소 방면에서 서대문 1정목 電車 길 쪽으로 향하여 오기에 광화문파출소에서 그 곳으로 달려가 해산시키려 하니 군중은 먼저 증인의 말을 향하여 투석하고 이어서 서대문 방면에서 달려오는 전차에 투석하기 시작하므로 전차는 정거하였다. 마침내 4,5대의 전차가 그 곳에 멎게 되어 그들 전차의 유리창을 부수었다. 그 군중은 2패로 나뉘어 1패는 서대문 방면으로 향하고, 1패의 3,4십명은 당주동 입구로 왔다. 앞서 정거 하였던 전차는 모두 종로 방면으로 가버리고 다시 서대문 방면에서 온 전차에게 대하여 그들 3,4십 명의 군중은 그 앞에 막아 서서 전차에 투석하기 시작하였다. 마침 이 때 수 명의 순사가 응원 나와 그 폭민 중에서 심한 자 수 명을 체포하여 강산 순사에게 인도하였다. 그가 체포한 자 속에 이종엽·유인수의 2명이 있었다. 그들은 당주동 입구에서 전차에 돌을 던지며 소요를 피우고 있었다. 그 군중은 모두가 투석하였으니 일일이 누구의 돌이 어느 쪽으로 와서 누구에게 맞았는지는 모르나 이종엽 등이 1단이 된 당주동 입구에 모였던 집단은 모두 투석하였음이 틀림없다’는 취지의 증언,

검증 장소에서 신문한 증인 소림선삼은 당주동 입구 부근에서 2,3십명의 군중은 앞서 정거하였던 전차가 지나가 버린 이후에 다시 달려 온 다른 전차에게 대하여 위의 2,3십 명이 일제히 투석하니 전차는 질주하였다. 그 군중의 집단이 모두 투석한 것이 틀림없으나 각각 던진 돌이 전차의 어느 곳에 맞았는 지, 또 누구 누구가 투석하였는 지 개별적으로 확언할 수는 없으나 여하간 그 군중의 집단이 모두 투석하고 있었음이 틀림없으며, 피고 이종엽이 그 집단 속에 있었으므로 동인을 그 곳에서 체포하였다’는 취지의 증언을 종합하여 이를 인정하기에 충분하다.

법률에 비추건대,




필살기 정엽은 실장권법 반만년 역사를 아로새기는 기술이다.


정엽을 맞은 카오스 실장석은 위석이 자체 파괴되어서 절명,


측근들 : 몬스터~


달아다나다가 참피 탐정에게 구타당하고 체포당했다. 


한편, 참피 탐정은 A가 B의 돈을 빌려쓰고 갚지 않았다는 사실을


보고하였으므로 A는 중요한 사실을 감췄다는 괘씸죄로 


중형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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