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호성

dlcjfdnd6.egloos.com

포토로그



전 노동석들의 최후

노동석 이후 (인간이 거의 안나옴)


어느 공장이 있었다. 


그 공장은 실장석이 노동원이었다. 


그녀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싸구려 실장푸드를 생산하고 있었다. 


어느날이었다. 


A군의 행정석 애호 정책으로 실장석 노동 정책은 폐지되고


공장폐쇄 후, 실장석들은 처분되지 않고 안전구역에서 살게되었다. 


여기에 공장주인은 반발하면서 만일을 대비하여 각종 중요품들을 가지고 나와서 항의했다. 


결국, 공장지대는 실장석 전용 지대가 되었다. 


한편 이웃의 B군의 실장석 학대파, 학살파들은 공장지대 진격에 신경쓰고 있었지만


A군의 향토 방위단의 경비로  불가능했다. 


A군의 수뇌부가 회의를 했다. 


군수 : 음, 공장지대의 실장석들에게 혜택을 주자


의장(A군 의회) : 그렇다. 물자들을 지원해주자


한편 공장지대 실장석들은 권력투쟁으로 혼란해졌다. 


어제의 실장석 보스는 길을 걸어다가 라이벌 실장석 보스의 패거리의 집단구타, 시체유기 당해서


실종되었다. 


새로운 실장석 보스는 죽은 실장석 보스의 부하의 공격으로 살해당했다. 


그 와중에 실장석이 외부에서 돌아왔다. 


그녀는 인간과 실장석 사이의 밀사 역할이었다. 


보스 실장석의 부하 : 무슨 일데스?


밀사 실장석 : 인간들이 물자 지원을 하는 데스


보스 실장석의 부하들 : 데?


실장석들은 간부 실장석의 지휘 아래, 인간들과 협상을 하기로 했다.


그녀들은 공장지대의 경계 구역에 왔었다. 


경계 구역. 날씨는 맑으며 시간은 오전이었다.


인간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인간들 역시 이 상황을 TV 생중계로 방영했다.


군수, 의장은 간부 실장석(보스의 죽음으로 대신 보스가 되었다)과 의논을 했다. 


인간측은 물자(방한용품, 해열제, 진통제, 교정기구,위생품)들을 지원하고


실장석들은 인간들에게 간섭하지 않는다는 파격적인 조건이었다. 


간부 실장석들은 의논을 했다. 


간부 실장석 1 : 이걸 어떻게 분배하지?


새로운 보스 실장석이 말렸다. 


보스 실장석 : 안되는 데스. 이건 실장석 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쓰는 데스


간부 실장석 2 : 어떻게 쓰는데스?


보스 실장석 : 이걸로 경계 태세, 치안 담당 실장석 위주로 공급하여 치안을 강화 시키고


발전을 위해서 쓰는 데스



그렇게 물자들은 발전을 위하여 쓰여졌으며 몇번의 보스가 바뀌는 끝에 공장 실장석 지대는 안정이 되었다.



친실장 : 평화로운 데스


자실장 : 무슨 테츄?


친실장 : 엄마의 엄마 시절에는 인간들이 철수하여 혼란했던 데스.


그리고 새로운 보스가 생긴 시절에는 인간들이 물자를 지원했던 데스. 


당시 보스는 그걸 사회 안정에 썼기때문에 점점 사회는 안정적이었던 데스.


자실장 : 지금도 싸우는 아줌마들이 많은 테츄


친실장 : 싸움이 없는 사회는 없는 데스



하지만 친실장의 생각은 틀렸다. 


그 물자들은 잘 쓰였지만 계속 공급되지 않아서 결국 한계가 찾아왔다. 


새로운 보스 실장석들은 인간 사회에 도움을 요청했다. 


인간들 : 무슨일이니


보스 실장석의 밀사 : 인간씨, 물자들을 주는 데스


인간들 : 예전에 줬거늘


보스 실장석의 밀사는 간부들과 다시 회의를 했다. 


밀사 : 아닌데스. 그건 지난 보스 실장들이 받았던 데스. 


지금의 실장석들이 받은게 아닌 데스.


인간들 : 아니지, 인간들은 실장석들에게 물자를 줬으니 그건 너희들 실장석들만의 문제이지


밀사는 다시 간부들과 의논하여 그녀들의 주장을 인간에게 전했다. 


밀사 : 아닌데스. 우리들이 받은게 아니라 지난 보스 실장들이 받은 데스


인간들 : 너희들은 지금의 지도부이기때문에 그 당시 책임, 권리는 너희들이 지고 가야지.


권리가 있으면 책임도 있는거야


밀사는 인간들의 주장을 실장석 지도부에 전달했다. 


그녀들은 당황했다. 


실장석 지도부가 바뀌면 지난 정권의 권리, 권력을 물려받지만


책임도 물려받는다는 발상이 없었다. 


그녀들은 다른 실장석들과 함께 밀사를 보냈다. 


숫자로 인간들을 압도하는 것이다. 


밀사 : 인간들은 듣는데스! 물자를 실장석들에게 양도하는 데스


다른 실장석들도 함께 말했다. 


실장석들 : 방한용품! 해열제! 진통제! 교정기구! 데샤아아아


인간들은 당황했다. 


그들은 의논하고 이 역시 지역 전체 문제가 되어서 선거철에는


애호파들이 낙선하고 학대파들이 당선되었다. 


정책 역시 바뀌어서 공장지대 실장석 말살정책이 시행되었다. 


데샤아아아아아아!


공장지대 실장석들은 도로리, 코로리 가스 분사로 몰살당하고


위석 탐지기로 추적당하여 말살당했다.


덧글

  • 스카라드 2018/11/15 10:52 # 답글

    포스팅 주제 안 맞지만 - 뭔지 이해가 안 되어서 - 어제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해드린다면 대한민국사에서는 김재규를 나름 박통에게 충의를 다한 브루투스?라고 해석하고 있더군요. 최서원 출입구 이전에 서술한 내용이라서 발터 갓슬레이어로 칭송하지 않지만 전체적으로 봐서 김재규에게 호의적입니다. 김재규 개인에 대해서만 언급하지 가족관계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아요.
  • 명탐정 호성 2018/11/15 20:00 #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