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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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김구가 여순사건과 관계있을거라는 미군문서(영문)


근데 영어를 모름

강태무, 표무원 소령 월북사건은 북한의 공작이었다



http://db.history.go.kr/id/fs_011_0030_0150


해외사료총서 11권 한국전쟁, 문서와 자료, 1950~53년   >   제1장 전쟁 직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및 중화인민 공화국과 소련의 군사정치 협력   >   1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재 소련대사가 소련 내각회의 의장에게 보낸 보고, 남북 조선의 정치경제 상황 개요,

1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재 소련대사가 소련 내각회의 의장에게 보낸 보고, 남북 조선의 정치경제 상황 개요, 
1949년 9월 15일
본인의 1949년 8월 27일자 메모에 덧붙여 남북 조선의 정치, 경제 상황과 민주, 반동 세력간의 투쟁 상황 및 그들이 인민에 끼치는 영향에 대하여 간략한 평가 보고서를 제출합니다.
남조선 내 정치경제 상황

(중략)

남조선 군대의 상황 
남조선 군대는 7개의 보병 사단과 5개의 독립 보병연대 및 대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인원은 8만5천 명이며 약 5만 명의 병력과 5개의 여단으로 구성된 호국군(반정규군 조직)이 있습니다.
1949년까지는 군병력을 보충하는데 자원을 원칙으로 했으나 지주, 상인과 그밖에 반동 성향 사람들의 가족 출신인 반동청년단의 단원들이 군의 핵심 세력이 되었습니다. 또한 장교요원들은 전에 일본군에 복무한 경험이 있거나, 혹은 중국국민당, 미군에 복무한 경험이 있는 남조선인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사격술과 전술에 관한 교육은 허술하다고 하겠습니다. 남조선 군인들의 전술교육이 뛰어나지 않다는 것은 38선 주위의 소규모 접전시 잘 나타나는데, 이로 인해 전투시에 대규모 사상자를 발생시켰습니다. 38선상에 배치된 부대의 정신무장상태에 관해 언급하자면 그들은 전투시에 스스로 항복하여 포로로 잡혀올 정도였습니다. 우리측 첩보원을 파견하여 남조선 군대를 붕괴시키는 등의 사업 수행은 얼마간 성공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북조선에서 파견된 첩보사업의 결과 2명의 대대장과 일부 장교와 사병들이 포섭되어, 

그 결과 1949년 9월 2개 대대가 북으로 귀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미국측 지시에 따라 남조선 정부는 1948, 1949년에 걸쳐 사상적으로 감시를 요하는 사람들과 정치적으로 신념이 확고하지 못한 사람들을 제거하기 위한 대규모의 숙군(肅軍)작업을 시행했습니다.
군은 일반 주민들과 격리되어 있으며, 일반 병사들과 주민들은 거의 교류가 없습니다.
병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정치 교육은 오직 공산주의와의 투쟁, 북조선군의 분쇄, 북조선체제 붕괴 등 한 방향으로만 나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해보자면

여러가지 5.15




고조선의 예처럼 "사람을 죽인자는 죽인다"라고 하지만 유영철 같은  사람이랑 "평소 자신을 구타하던 남편이 폭력을 휘두르는걸 막다가 살해한 여성"이 모두 "동일범죄. 동일처벌"인가? 둘다 사람을 죽였는데? 이거야말로 SNS로 법을 공부하고 사회를 거기로 보는 사람들의 전형적인 논리이다.




그 여성은 아마도 남편에게 원한을 가지고 있었을거 같습니다. 




2ch 번역 볼때 주의할 점을 알아보자


선요약



익명이 아니라 아이디 걸고

허위사실을 퍼뜨리는 (ㅊ당, 푸드코너 화상사건)

사람들이 많은데

저 2ch의 사람들(일본인)도

자기에게 유리하게 허위사실을 선동할수있다





http://storyis.blogspot.kr/2018/04/2ch-3.html


3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28(水)19:39:50 ID:lk5
친구가 끈질기게 헌팅하는 놈에게 붙잡혔다.

차에 끌려들어갈 뻔 했지만,
남자의 손목을 힘껏 반대방향으로 꺽어놓고 도주.
「부러뜨려 버렸을지도 모른다」
고 벌벌 떨면서 우리집에 왔다.
친구도 팔이나 다리에 멍이 있지만,
「경찰에 가는건 싫다」
면서 울고 있었다.







친구를 위로하고 안정시키고, 돌려보내고 3시간 뒤 남편이 귀가.
웃으면서
「사촌형제가 여자아이를 헌팅했는데 손목 꺽어놓고 도망갔대」
라고 말해왔다.

세상은 넓은 것 같으면서 좁다.
범죄자와 친척이라는 것도 나로서는 수라장이다.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16440733/



35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28(水)23:32:38 ID:W5b
>>349
정당방위가 될거라고 생각하지만
억지로 차에 끌고 들어가려고 하면 유괴잖아

3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28(水)19:39:50 ID:lk5 ×
文章下手なので数行にまとめる

友人がしつこいナンパ野郎に捕まった
車に連れ込まれそうになったが、男の手首を思いっきり逆手にして逃走
折っちゃったかもしれないとガクブルしてうちに来た
友人も腕や足に痣があるけど、警察に行くのは嫌だと泣いていた
慰めて落ち着かせ、帰った3時間後に夫が帰宅
笑いながら「従兄弟が女の子をナンパして手首折られて逃げられたんだって」と言ってきた
世間は広いようで狭い
犯罪者と親戚だというのも自分的には修羅場だ
  1件
35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28(水)23:32:38 ID:W5b ×
>>349
正当防衛になると思うけどね
無理に車に連れ込もうとしたなら誘拐じゃん
35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29(木)01:50:43 ID:iKC ×
それは従兄弟本人の耳にも入るように旦那に言うべきかと
35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29(木)12:23:32 ID:79O ×
過剰防衛かもってガクブルしてる被害者の素性を加害者に教えるか?逆じゃね?
35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30(金)08:52:55 ID:gmH ×
旦那に友達からのまた聞きってことで話しておいてもいいんじゃない?
情報の速さから従兄弟と仲良しっぽいから、そいつは犯罪者もどきって認識させて
それなりの距離で親戚付き合いしてもらったほうがいいと思う

友人には犯人の情報を伝えることになると思うけど、旦那が知らないままだと後々もめそうだし
  1件
35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4/02(月)17:30:42 ID:Q1l ×
迷い犬を保護したらその日の夜に押し入れで子犬産み始めて修羅場になった

http://storyis.blogspot.kr/2015/04/2ch-3.html
【2ch 막장】옛 남자친구의 약혼자의 부모가 고용한 흥신소 사람이 왔으므로, 그와 부모에게 당한 일을 이야기해서 파담시켰다. 이후 흥신소를 정기 고용하여 그의 결혼을 3번 더 망쳤다.
시간: 오전 12:00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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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이야기
【2ch 막장】「딸이 이번에 ○○씨(나의 전 남편)와 약혼하게 되었다. 당신의 존재를 알아서, 일단 당신의 입으로 ○○씨의 이야기, 이혼한 경위 등을 듣고 싶다」

421: 무명씨@오픈 2015/04/14(화)12:42:00 ID:hmV
우리도 물어보러 왔었다.
옛 남자친구의 약혼자의 부모가 고용한 흥신소 사람.
↑처음은 신원 숨겨서 가까이 왔지만, 우여곡절 있어서 최종적으로 흥신소라는걸 알았다.

옛 남자친구와는 대학 4학년생 여름부터 교제하기 시작했지만, 옛 남자친구의 부모(상당한 사회적 지위가 있는 사람)가
「(나)을 임신시키고, 대학졸업과 함께 결혼하여 전업주부로 해라.
직업 경력이 있는 여자 따위 교활해서 어쩔 수 없게 된다」
라고 말하는걸 진실로 받아들이고, 억지로 임신 시키려고 했으므로 졸업 전에 헤어졌다.

그 뒤에도 부자가 함께 나의 취직처에 짖궃은 짓을 했고, 부상도 입혔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변호사 고용했다.
형사사건으로 해도 괜찮았지만, 그것을 하면 「상대의 사회적 지위(웃음)가 큰일나기 때문에」는 조금 비싸게 위자료 받았다.





뒤에 옛 남자친구 부모에게
「함구료 지불했는데!아들의 결혼이 망쳐졌다!」
라고 항의받았지만,
「함구료라니 무엇입니까? 짖궂음이나 부상의 위자료지요?
게다가 나 누구에게도 아무것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만. 흥신소라도 고용된게 아닙니까~?
그것보다, 접촉금지되어 있는데 어째서 전화해오는 거예요?」
하고 시치미떼며 반대로 위협했으므로, 바로 평화롭게 되었다.
흥신소가 누구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고 말할 리가 없으니까, 내가 말하지 않았어요-오 라고 우기면 문제 없기도 하고.

덧붙여서 이 뒤, 옛 남자친구의 결혼이야기를 3번 망쳤다.
↑에서 나오는 흥신소 사람을 이쪽에서 고용하고, 옛 남자친구가 맞선 보거나 교제를 시작하거나 해서 좋은 느낌이 되었을 때 흥신소의 사람이 상대방에게 몰래 정보를 흘리고 있다.
정기적으로 옛 남자친구의 신변을 찾는 것 뿐이라면 의외로 비용은 들지 않기 때문에, 용돈 모아놓고 반년에 1회 정도 쓰고 있다.

옛 남자친구에게 받은 피해는 굉장히 역겨워서, 아직도 플래시백 하기도 하니까 죄악감 따윈 없다.

422: 무명씨@오픈 2015/04/14(화)12:48:59 ID:hmV
덧붙여서 우리 남편은>>421에 대한걸 모른다.
부부가 정한 금액을 생활비・저금으로 돌리고, 나머지를 용돈으로 하고 있었지만, 그 용돈에서 남편에게 선물 저금・옛 남자친구의 신변 조사 비용 저금 하고 있다.
가계는 내가 관리하고 있으니까, 돈의 흐름은 남편은 모른다.
흥신소 사람은 나의 학생시절 친구로, 가끔 친구의 일을 돕고 있다는게 되어 있으니까, 자택에서 협의하고 있는 것을 남편이 목격해도 문제 없다.


423: 무명씨@오픈 2015/04/14(화)14:07:50 ID:uNT
돈낭비 같은 느낌이 든다


424: 무명씨@오픈 2015/04/14(화)14:11:52 ID:wgu
좋아하는걸 사는 것보다 괴롭히는 편이 마음이 충족되면 좋지 않아
자기 돈이라면, 이지만


425: 무명씨@오픈 2015/04/14(화)16:11:57 ID:hmV
돈 낭비일지도 모르지만, 「이번에도 망쳤습니다」라는 보고를 들으면,
플래시백 때마다 가슴 속에 쌓여 가는 새카만 것이 스-윽 떨어져 가는 것 같다.
복수해주었다는 쾌감보다, 그 검은 것을 떨어뜨리는 감각을 맛보기 위해서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스스로 일해서 번 돈이야.
남편과 정한 금액으로 생활비도 저금도 하고 있고, 매월 피복비나 미용실 비용을 조금씩 깎아서, 반년에 한 번 사용하는 느낌.
더해서, 옛 남자친구의 교제가 좋은 느낌이 들었을 때, 교제 상대에게 정보를 흘려 주는 분량을 추가로 지불하고 있다.
리피터이기 때문일까, 조금 싸게 해주고 있다고 해.

자신으로서도 언제까지 이런짓 할까 생각하곤 한다.
헤어진 바로 다음은 매일 같이 플래시백으로 토했지만, 지금은 한달에 1~2회까지 줄어 들었다.
그런 것이 완전히 없어지면, 혹시 하지 않게 될지도 몰라.


427: 무명씨@오픈 2015/04/14(화)17:58:49 ID:CRq
들키면 3회나 결혼 망쳐질 정도라니, 상당히 지독한 일을 당했군요…


奥様が墓場まで持っていく黒い過去 より
http://ikura.open2ch.net/test/read.cgi/ms/1395449021/

42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4/14(火)12:42:00 ID:hmV ×
うちも聞きにこられた
元彼の婚約者の親が雇った興信所の人
↑最初は身元隠して近づいてきたけど、紆余曲折あって最終的に興信所だってわかった

元彼とは大学4回生の夏から付き合い始めたんだけど、元彼の親(かなりの社会的地位がある人)が
「(私)を妊娠させて、大学卒業とともに結婚して専業主婦にしろ。職歴のある女なんぞスレてどうしようもなくなる」
といったのを真に受けて、無理矢理妊娠させようとしたので卒業前に別れた
その後も父子揃って私の就職先に嫌がらせされたし、怪我もさせられたから、最終的に弁護士挟んだ
警察沙汰にしてもよかったんだけど、それをすると相手の社会的地位(笑)が大変なことになるからって
ちょっと高めの慰謝料もらった

後から元彼親から「口止め料払ったのに!息子の結婚がダメになった!」と抗議されたけど、
「口止め料って何ですか?嫌がらせや怪我の慰謝料ですよね?それに私誰にも何も話してませんけど。
 興信所でも雇われたんじゃないですかね~?それより、接触禁止されてるのに何で電話してきてるの?」
としらばっくれて逆に脅しつけたので、すぐに平和になった
興信所が誰に話を聞いたなんて言うわけないから、私が言ってませーんって言い張れば問題ないしね


ちなみにこの後、元彼の結婚話を3回だめにした
↑で出てくる興信所の人をこちらで雇って、元彼がお見合いしたり交際を始めたりしていい感じになった頃に
興信所の人に相手のところにこっそり情報を流してもらってる
定期的に元彼の身辺を探るだけなら意外と費用はかからないから、お小遣いためて半年に1回くらい使ってる
元彼から受けた被害は割りとえげつなくて、未だにフラッシュバックすることもあるから罪悪感なんてない
  3件
42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4/14(火)12:48:59 ID:hmV ×
ちなみにうちの旦那は>>421のことを知らない
夫婦で決めた金額を生活費・貯金に回して、残りをお小遣いにしてるんだけど
そのお小遣いから旦那へのプレゼント積み立て・元彼の身辺調査費用積み立てってしてて
家計は私が管理してるから、金の流れは旦那にはわからない
興信所の人は私の学生時代の友人で、たまに友人の仕事を手伝ってるってことになってるから、
自宅で打合せしてるのを旦那に目撃されても問題ない
42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4/14(火)14:07:50 ID:uNT ×
お金の無駄のような気がする
4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4/14(火)14:11:52 ID:wgu ×
好きな物買うより嫌がらせするほうが心が満たされるならいいんじゃない
自分の金なら、だけどね
42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4/14(火)16:11:57 ID:hmV ×
お金の無駄かもしれないけど、「今回もダメでした」の報告を聞くと、
フラッシュバックのたびに胸の中にたまっていく黒いものがすーっと落ちていく気がする
復讐してやったって言う快感よりも、その黒いものを落とす感覚を味わうために
やってるんだと思う

もちろん自分で働いて稼いだお金だよ
旦那と決めた金額の生活費も貯金もしてるし
毎月の被服費や美容院代を少しずつ削って、半年に一度使う感じ
加えて、元彼の交際がいい感じになったときに追加で払ってる
リピーターだからか、少し安くしてくれてるそうだよ

自分でもいつまでこんなことやるのかなあって思ったりする
別れたすぐ後は毎日のようにフラッシュバックで吐いてたけど
今は月に1~2回まで減った
そういうのが全くなくなったら、もしかしたらやらなくなるかもね
42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4/14(火)16:12:47 ID:hmV ×
タイプミス

×加えて、元彼の交際がいい感じになったときに追加で払ってる
○加えて、元彼の交際がいい感じになったときに、交際相手に情報を流してもらうのに追加で払ってる
42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4/14(火)17:58:49 ID:CRq ×
バレたら3回も結婚ダメになるとか、よほどドン引かれることされたんだね…
4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4/14(火)18:25:38 ID:uNT ×
でも男なんか結婚できなくても屁でもないし
犠牲者がでなくてよかったって言っても
その女がいいこかどうかもわかんないわけだし
やっぱ無駄だわ
気持ちがスーッとするのも気のせいだと思う。
本当にスーッとしたかったら徹底的に潰すだろうし。執着心だね
かわいそうな自分に
42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4/14(火)18:30:56 ID:1hT ×
>>1
]]]]]煽り・説教禁止[[[[[
>>>>荒し・●<<<< は、しっかりスルーしましょう。
  1件
43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4/14(火)20:54:25 ID:lIz ×
>>429のおかげで余計なこと言わずにすんだ

損得感情じゃないものね
気が済むまでやればいい
43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4/14(火)21:43:58 ID:tNY ×
屁でもないのなら3回も婚約までいかずに諦めると思うけどな
男のなかだとそういうの知られたら哀れみの対処だろうし
43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4/14(火)21:51:40 ID:hB4 ×
男を美化しすぎ>屁でもない
男は女以上に異性にモテないとか評価してもらえないってのは苦痛なんだよ
口では結婚なんて墓場、独身貴族裏山言いながら内心高齢毒男pgrしてるのは女と変わらん
43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4/14(火)23:30:22 ID:1Eh ×
>>421
元彼から受けた被害がわからんから、共感できない
  1件
4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4/15(水)00:48:17 ID:F2f ×
>>433
セカンドレイピスト乙
43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4/15(水)05:10:56 ID:a86 ×
今の旦那と元彼で二股だった期間があること。
43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4/15(水)05:33:07 ID:JOs ×
黒い過去っていうか、現在進行形気味
2ちゃん~おーぷんでネタ師をやってること

小さい頃から小説家志望で、ある先生に弟子入りし、そこそこの出版社の新人賞をもらうに至った
出版されたのは新人賞の1冊だけだけど、文芸誌には時々載せてもらってた
先生の七光りもあったけど、もう少し頑張れば小説家として食っていけるってところまで来てたと思う

昔から大学ノートをネタ帳にしてて、段ボール箱3箱くらいあったんだけど、それを婚約者の母親に燃やされた
女の物書きなんて下品で人様に顔向けできないから、嫁入り前に清算してやるって
私の実父も昔から私が小説家になるのを快く思ってなく、婚約者母に加担したんだって

諦めをつけるためにと、実家の庭で箱ごと盛大に燃える様子を見せ付けられて発狂した
発狂したおかげで、めでたく破談になった
そのうえ父が何かしたらしくて、いきなり先生から破門を言い渡された
せめてと理由を聞きに言ったら警察を呼ぶと叫ばれたから、よっぽどのことをしたと思う
父は「おまえの年齢でいまさら腰掛けのOLなんて無理だから、せめて花嫁修業をしっかりして、
さっさと嫁に行け」なんて言ってて、実際にどこからか男を連れてきた
面倒なので、周りの言うままに結婚した

今は専業主婦をしてるけど、時々ネタ帳に書いてたネタを断片的に思い出す
子供がいない分時間があるから、それを短くまとめてネットに流してる
最初はまとめサイトなんて知らなくてただの吐き出し
まとめサイトを知って、私のネタが「名作」と銘打ってまとめられてたり
コメントがたくさんついてるのを見てとまらなくなった
死と流産だけは書かないと決めて、恋愛関係だとか嫁姑関係だとか、受けそうな話題で書いた
今でもいくつかは「有名なコピペ」として出てくる

コメント欄で議論になってるのを見ると、嬉しいのと同時に申罪悪感でいっぱいになる
何も知らない旦那が優しいのも胸が苦しい
ネタばっかり書いてごめんなさい
旦那の転勤で、今日、海外に出発します
ネットは当分できなくなるみたいなので、これを最後の書き込みにします
帰国したときには、この病気が治っていますように
  4件
43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4/15(水)05:36:18 ID:JOs ×
消し忘れごめんなさい
×申罪悪感
○罪悪感
43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4/15(水)05:44:47 ID:vt5 ×
今からでも小説家になれるんじゃない?
ネットのおかげでハードル下がってる感じだし
海外でネット出来ない間に書き溜めちゃったらどうだろう
4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4/15(水)06:05:55 ID:21U ×
ハリーポッターの作者みたいになれるかもしれない。
遅咲きの作家はいくらでもいるしね。
  1件
44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4/15(水)06:07:45 ID:K1w ×
>>421
私は逆に、モラハラナルシスト夫の次の奥さんを探し出して、
本性を伝えればよかったと罪悪感が未だにあるわ。
新嫁とは子供3人も作ったのにあれこれ理由つけて別居してたらしい。
で、嫁一族から責められて再同居したものの、すごい子供嫌いだから
毎晩のように飲んで酒乱アルコール依存症再発。で、再離婚。
共通の知人から教えてもらった話だけど、罪のない子供が気の毒で。
「おまえが俺を甘やかすから俺がダメになったんだ!」と
言われて、他の人だったらうまくいくんだろうかと思って離婚
したけどモラハラナルシストの本質は変わらなかった。
防げた不幸の重さを考えると>>421はいいことをしたと思うよ。
44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4/15(水)06:19:17 ID:A9Y ×
たまにすごく文章上手くて引き込まれる書き込みがあるけど>>436もそういうのかな
同人も手軽にできる時代だし、書き続けてみてはどうだろうか
44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04/15(水)06:49:41 ID:Wje ×
自分は>>36もネタなんだろうなあwと読んでた
今は小説家になろうとかもあるし
そこで頑張ってみては?

個人的に死と流産だけは書かないって姿勢は好き

http://storyis.blogspot.kr/2013/09/2ch_8486.html

【2ch 막장】한 번 바람피운 녀석은 반드시 다시 한 번 한다
시간: 오후 3:38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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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무명씨@배 가득.:2012/10/06(토) 20:13:19. 30

한 번 한 놈은 반드시 다시 한번 한다
이것은 당한 내가 말하기 때문에 틀림없다


238:무명씨@배 가득.:2012/10/06(토) 20:17:55. 33

>>237

첫번째가 있었다면, 더 주의해야 했던 것이 아닌가.


239:무명씨@배 가득.:2012/10/06(토) 20:24:41. 41

>>238

뭐 그렇지. 다만, 주의하든 뭐든 일은 하지 않으면 안되니까
24시간 찰삭 붙어 감시하는 것도 할 수 없고.

바람은 본인이 의지가 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
뭐, 나의 여자를 보는 보는 눈이 없었다는 것이다w


240:무명씨@배 가득.:2012/10/06(토) 20:27:09. 88

>>239
그럼…kwsk 부탁합니다


241:무명씨@배 가득.:2012/10/06(토) 20:30:00. 69

>>240
너, 꽤 귀신이다 w


248:무명씨@배 가득.:2012/10/06(토) 20:48:50. 18

자세하게도 뭐도 쓴 대로야.

아내가 아내의 직장인 작은 회사의 사장과 바람.
발각은 불륜계 복붙글에 나오는 대로 휴대폰 패스워드에 화려한 속옷에 심야 귀가 격증.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휴대폰 패스워드를 해제하니 폭빠진 메시지가 여럿.
속이 썩어들어가면서도 평정을 가장하고, 흥신소 의뢰.
핀 포인트로 요일을 정해두었기 때문인지 첫날에 빙고.

그 후, 변호사에 의뢰해서 불륜남에게는 500만 청구하고 마찰 없이 받음.
아내와는 아직 애정이 있기도 해서 재구축.

아내는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 주부. 1년 후, 친구로부터 「너의 아내가 남자와 걷고 있었다」고 하는 전화.
다시, 같은 흥신소에 의뢰. 이 때는 부끄러웠다ww

상대는 전회의 바람기 상대와 같다 ww

합의 했을 때에 이번에, 같은 짓 하면 3배의 위자료를 청구한다고 하는 공정 증서를 만들었기 때문에
흥신소의 증거 자료를 가지고 회사에 돌격.
상대가 궁기렁거렸기 때문에 재판 한다고 하면 화내서 전회의 3배의 위자료를 수령.
아내에 대해서는 1000만의 위자료 청구를 대신해 공유재산 방폐로 결착.

2회째 발각시, 아내는 복붙글 그대로인 변명을 했지만 「그거, 1회째 때에 들었다」라고 말하면 침묵 w


아무튼, 나의 부모가 현지의 실력자()인 것도 있어서 2회째 발각 후, 아버지가 모든 곳에 손을 썼기 때문에
불륜남의 회사는 실적이 폭락하게 된 끝에, 도산.
그 뒤에, 불륜남이 목 매달아 죽은 것은 내 생각으로는 꼴좋다 였지만w
전 아내는 현지에 있기 어렵게 되서 어디엔가 이사.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알지만 나와는 관계없다 w

나라고 하면 불륜남으로부터 2000만, 아내로부터의 1000만을 자본으로 회사를 일으켜 지금에 도달한다.

시시한 이야기야 w


258:무명씨@배 가득.:2012/10/06(토) 21:19:20. 20

>>248의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이 터무니 없을 것 같아서 식은땀 w

http://storyis.blogspot.kr/2016/10/2ch-3.html

【2ch 막장】전처의 불륜으로 이혼했는데, 3년 동안 전처와 간통남 부부가 왠지 내가 이사하는 곳으로 자꾸 쫓아오고 있다. 이사를 해도 해도 계속 쫓아와서 자신들의 근황을 알려주고 있다.
시간: 오후 11:30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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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9/30(金)22:59:49 ID:Jej
3년 전에 전처의 불륜으로 이혼했다
회사에서 다니기 쉬운 곳에 살고 있었지만, 그 곳에서 간통남과 함께 살고 결혼할테니까,
라고 말하고 있길래, 이사했는데, 반년 지나자 같은 아파트의 같은 플로어에 왜일까 이사해왔다.
거기서 재혼했다는걸 보고까지 해오고, 결국 또 이사하기로 했다.
그리고, 또 반년 지나자 같은 아파트에 이사해고, 이번은 아이가 생겼다든가 하는걸 보고해왔다.
3년 간, 7.8개월 주기로 이것을 반복당하고 있다.
이제 정말로 싫다.
아무것도 나쁜 짓 하지 않았는데, 무엇으로 이런 괴롭힘 당해야 하는 거지.
내버려 뒀으면 좋겠다고 할까, 관련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28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9/30(金)23:24:20 ID:zho
어떻게 하면 이쪽의 부담을 최소한으로 상대를 접근금지로 반입할 수 있는지, 변호사와 상담해서 경찰로
7.8개월 주기 라고 하는 것은, 상대는 우연을 가장할 생각도 없는 것이겠지?
스토커잖아

혹시 어쩌면, 과거에 스토커로서 고소해서 소용 없었어?

28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9/30(金)23:26:26 ID:MGO
>>283
뭐 괴롭힘 이겠지….
이혼할 때 합의으로 접근 금지 같은걸 붙여두면 좋았을테지만, 그런걸 예측할 수 없지요.
상대로서 보기에는, 자칭 행복한 모습을 과시하고 싶은 것은 아닐까?
멀리 전근요청을 낸다… 같은걸까

28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9/30(金)23:29:48 ID:Jej
>>286>>287
접근금지라는 것은 한 번 경찰 등에도 상담한 일이 있습니다만,
「이혼을 전후해서, 맞았다든가 그런 것도 아니겠죠? 그러면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그런 걸 대처하고 있으면 끝이 없고.」
라는 대답이었습니다.
멀리 전근은, 회사의 형편상 무리입니다・・・거기에 쫓아와도 이상하지 않고.

2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9/30(金)23:47:50 ID:hiB
>>288
왜 이사한 곳이 들키는 거지?
이사한 곳을 가르쳐주는 상대를 뭉개는 것이 먼저 아닐까?

29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9/30(金)23:52:40 ID:Jej
>>289
아마, 흥신소 같은걸 쓰고 있는게 아닐까요
한동안 친구에게는, 물어도 가르쳐주지 않기로 하고 있고,
애초에 거기까지 많은 인간에게 가르쳐주지 않았고

29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0/01(土)00:01:55 ID:jLx
>>290
유감이지만, 최악 전직도 생각해두지 않으면 안될 것 같구나.
상대 재력 있네요. 이혼 위자료 같은건 어땠어요?
제대로 고액 지불 받았어요?
받지 않았다면 기간 내 이길 빌어요

상대의 재원을 모르지만, 평범하게 일하는 사람이라면
회사 폭로로 격하나 좌천이라도 해 줄 수 없을까.

우선 괴롭힘이라고 받아들이고 피해일기 쓰세요.
무슨 일도 물증이야.

29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0/01(土)00:20:39 ID:GHw
음 전직+이사가 베스트일지도
회사가 알려져 있다면 최저 하루 큰 마음 먹고 뒤를 따라가보면
이사처를 알게 되지 않을까
흥신소 같은건 고용하지 않아도

어째서 거기까지 집요하게 괴롭히는 것일까…

29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0/01(土)00:38:59 ID:H4W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전처와 간통남의 관계가 버티지 못하겠지?
불륜중은 시츄에이션에 취해서 타오르고 있어도, 막상 결혼하려고 하면 식어 버려서……
이런 이야기는 상당히 읽었지만, 그것의 변형인가. 어쨌든 귀찮다.

29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0/01(土)00:39:15 ID:QOi
>>291>>292
재력은 상당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자료도 시세보다는 위라고 생각하고.
하지만 받고 나서 알았습니다만,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전직하기도 어렵다고 생각하므로 참기로 합니다.
기록은 하겠어요. 감사합니다.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74818836/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 悩み・相談part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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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중이라는 시츄에이션을 유지하기 위해서 전남편이 필요한가….
귀찮은 놈들이다.







익명이 아니라 아이디 걸고

허위사실을 퍼뜨리는 (ㅊ당, 푸드코너 화상사건)

사람들이 많은데

저 2ch의 사람들(일본인)도

자기에게 유리하게 허위사실을 선동할수있다



볼프64 : 어린이라도 적폐세력은 흉기로 죽여야한다










https://blog.naver.com/volf64/221274364912






극단적인 사고 방식


훗날 미래를 위하여

일단 논평을 내리자면







나의 논평 :볼프는 정말 무섭다

(펌)권력이 이동되면 하루아침에 망하는 건 목숨이다.

권력이 이동되면 하루아침에 망하는 건 목숨이다.


플루타르코스도 찬양했고 어린이 위인전 같은데서도 칭찬하는 알렉산더의 "자비심" 예화로 이런게 있다

전투후 다리우스의 가족을 잡은 후에도 알렉산더는 그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그들을 위로하면서 높은 자리에 앉히고 대접을 후하게 했으며 다리우스의 걱정과 달리 모욕을 주지 않았고 다리우스가 사망한 후에는 그 딸과 혼인을 하였다는 것(고대 시대의 포로로 잡힌 적장의 가족들에 대한 처우를 보면 무척 관대한 일이긴한데)

문제는 위인전에는 이렇게 끝나지만 뒷 이야기가 엄한데

알렉산더의 사망 소식을 듣자 다리우스의 모친은 당장 물마저도 끊고 단식을 해서 며칠뒤 사망했으며(체포된게 아니다)

알렉산더와 혼인했던 다리우스의 공주들은 알렉산더의 부인 록산나의 계략에 걸려서 우물에 빠뜨려서 목이 부러져서 사망한다.

즉 자신을 비호하던 권력이 바뀌게 되면 목숨은 중요한게 아니고 정책은 한번에 바뀌어진다는것.

다리우스의 모친은 누구보다도 이걸 알았기에 대왕의 사망 소식을 듣자 누구의 강요도 없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린것이고

그것이 그때의 그리스에서만의 일일까?












나의 생각

세상만사 참 허무하구나

그게 나쁜가

‘노무현 비하’ 고래 합성사진 사용한 경북대 교수


김대중, 노무현 시대에는 박정희, 전두환등등도 조리돌림되었는데

그게 문제인가

나무위키 이용자 레전드


과연 엔하

리그베다 위키(구 엔하위키)에서 볼수 있는 인터넷의 정보 왜곡의 첫번째 단계


========================================================================
3줄 요약

1. 명불허전 리그베다 위키(구 엔하위키)의 왜곡질








2. 인터넷의 정보 왜곡의 첫 단계는 일단 자기가 빠는 대상을 미화하는 거






(광주광역시 항목의 편집 역사처럼 특정 대상을 까는걸 먼저하면 역풍 맞을 수 있음)
3. 명불허전 꼴리건....

나무위키의 어느 이용자 : 혁명을 위해서는 사람을 죽여된다



나무위키의 유시민 관련 항목


https://namu.wiki/w/%EC%84%9C%EC%9A%B8%EB%8C%80%20%ED%94%84%EB%9D%BD%EC%B9%98%20%EC%82%AC%EA%B1%B4


고문 피해자 중 한 명인 손현구는 모진 고문 끝에 자신이 프락치라고 자백하였으나 나머지 3명은 열흘이 넘는 고문을 당했어도 끝까지 자신은 프락치가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손현구의 자백이 사실인지, 아니면 고문 끝에 나온 거짓 자백인지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다.


나무위키의 해당 항목 수정자는 손현구가 프락치라고 주장하고 싶은 의도같다


https://namu.wiki/w/%EC%9C%A0%EC%8B%9C%EB%AF%BC/%EB%85%BC%EB%9E%80#s-1


당시 이른바 프락치로 인해 학생운동이 겪어야 했던 고통과 피해를 감안한다면 마냥 비판만 하는 것도 옳지는 않다. 많은 학생들이 당국에 의해 체포되어 혹은 고문당하고 혹은 그로 인해 평생 회복되지 않을 상처를 강요당해야 했던 현실을 감안했을 때 당시는 사실상 전시상태라 봐야 옳았다. 군사독재라는 거대한 적과 불가능해보이는 싸움을 계속해야 했던 아직 어린 학생들의 공포와 절망을 이해해야 이 예비 지식인들이 애먼 사람을 감금, 폭행한 어이없는 폭력사태를 이해할 수 있다.[4] 




1줄 요약 혁명을 위해서는 사람을 죽여도 된다



그건 판결이 나오면 논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5.10- 이영자건에 대해서



이영자의 기나긴 커리어에서 여러 구설수에 오른적이 꽤 있었습니다. 줄줄히 누구 잘못이냐를 이야기하기도 그런겁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이경규가 이야기하듯 "일반인이면 그냥 웃어넘길 사안도 연예인이 하면 큰 추문이 되는" 그런 경우가 정말 많았습니다. 이영자가 그런 일 때문에 굉장히 트라우마가 있어요. 방송에서 자기가 못생긴거나 과체중인건 자가 디스를 꽤 많이 하지만 그 구설수 관련된 이야기. 특히 그때 일을 김영철(!!)이 흉내내거나 하는건 굉장히 뭐라하는게 그런 이유죠

이번건도 이영자에게는 치명적인데... 사실 이전의 구설수는 어쨌든 이영자가 원인이었다고 하지만 이건은 이영자와 무관한데 일이 벌어진거 아니겠습니까? 사실 간단하게 "나는 잘못 없지만 본의아니게 구설수에 오른거에 대한" 도의적인 사죄(이경규가 세월호 침몰날 골프치러간거 사과한것처럼=그날 한정식 처먹는 놈은?)로 넘어갈 사안이지만 "녹화 거부"라는 초강수를 둔게 사실 이런 이유이기도 하구요.

도대체 이영자는 무슨 잘못을 한거랍니까? ㅉㅉㅉ 아닌말로 누구처럼 정치 집회에 나간것도 아니고. 누구처럼 일베에서 광고찍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정말 모르고건 알고건 일베 용어 (이를테면 운지나 민주화. 혹은 호남사람에 대한 홍어지칭 같은) 방송에서 쓴 것도 아니구요

보통 조선일보 같은데서 인물 관련 인터뷰나 평을 쓸때 늘 사진에 나온게 "김말똥씨 사진- 조선일보 DB"라는겁니다. 즉 이 신문은 적어도 국내외 유명인에 대한 사진이나 동영상 자료를 "자기 저작권내"에서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조선일보에서 "이번에 조선일보에 실은 사진. 알고보니 일베 합성"이라는 추문이 벌어지지 않는거에요. 거대 방송사가 일개 신문사(?) 보다도 이런 시스템이 안되 있어서 "사진 올리려고 구글 돌려보니 일베 합성물"이라는 추문이 벌어지는건 개그에요. 뭐 사실 블로거들도 은근히 그런 실수를 많이 합니다만 이건 차원이 다른거 아닙니까?

sbs에서 자주 벌어진 일베 합성은 그야말로 "실수"라고 봐도 이후 벌어진 몇건은 전 개인적으로 고의라고 봅니다. 천연덕스럽게 중학교 영어실력을 가진 사람도 아는 영어로 "노무현 지옥에나 가라"라는 표지를 뉴스 시간에 올리는 거라던가. 이번에 세월호 사진을 이영자 어묵 과식건에 넣는건 "실수"라고 하기는 어려운거에요. 사실 이영자가 어묵 처묵처묵하는건 snl이라 다른 예능에서도 꽤 패러디가 되었었어요. 그때마다 배경을 세월호로 썼나요? 아니요. 황해의 하정우나 선거운동때 "이명박"(.,..) 사진을 패러디로 했고 실제 이영자가 이 두사람을 패러디한 먹방도 꽤 예능에서 했구요

그런 전력이 있음에도 굳이 세월호 사진과 뉴스를 이영자 개그에 넣었다는건 방송국내에 사보타주라고 저는 봅니다. "에이 설마"라고 하겠지만 이명박 잡혀가는 날 mbc 방송에서 고의로 편집해서 축하 화면이랑 겹치기 하고 그거 자랑하고 다닐 정도의 대가리를 가진 조직이라면 그 반대의 사보타주도 얼마든지 가능한거에요. (오해 마세요. 전 그런 엠빙씬이 방송 편집을 통해서 이명박 조롱했다고 이번걸 정당화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방송편집을 통해 조롱의 정치학을 날린 두 족속들이 전부 똑같은 정치번견이라고 보니까요.) 

이번건은 적어도 방송폐지까지 고려할수 있다고 봅니다. 그 방송을 실질적으로 캐리하는 사람이 "자신과 전혀 무관한 추문에 얽혀서 나간"다는건 비극아니겠습니까? 한국만의 비극이겠죠 ㅋㅋ 













그건 판결이 나오면 논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재벌 경영 승계말이요

승계 재벌 젊은 경영인의 클래스 차이


1. 1단계 : 갑질

폭행이나 물건 던지기는 좀 심한거고.. 은근히 사람 무시하기. 나는 편안하게 다룬다고 하면서 뒤끝 있게 굴기등을 시전

2. 2단계 : 능력부족

아주 무능력은 아니고 그냥 "경제학 박사가 서장훈과 농구하기" 나 "외과 전문의가 식당 경영하기" 수준의 능력부족. 즉 자기 영역에서는 능력이 있지만 적어도 경영을 하는데는 부족한 모습. 물론 경제학과 교수가 서장훈이랑 맞다이를 깔수도 있고(...) 의사가 의외로 식당 대박집을 낼수도 있지만 그건 극히 드문 케이스고. 그런 사람들이 그런거 못한다고 "인간이 덜되"거나 "무능"하다고는 할수 없음. 3세 경영자도 "원래 사업머리는 아닌"데 가업을 계승한다고 엄하게 떠맡는 경우가 많고

3. 3단계 : 많이 부족

그냥 김밥천국 경영도 어려운 케이스가 가업을 잇는 경우.. 이런 경우는 대부분 사짜 돌림의 컨설팅이나 TV에서 문사철이 주절거리는거에 얇은 귀를 가지고 사업하다가 말아먹는 케이스. 그야말로 암군의 전형이요. 유능한 사람은 고개를 젓고 남아 있는 자들도 짐을 쌀 준비를 하는 경우.. 

4. 4단계 : 인간말종

능력이 부족하더라도 사람은 괜찮으면 좋은데.. 마약. 음주운전(재명씨 보고 계세요?), 여자 문제, 도박등으로 사생활적으로 몰락하는 경우. 보통 3단계 정도는 가도 그래도 "사람은 괜찮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이 단계는 확실히 쓰레기 영역. 

조씨일가는 사실 1단계 수준이지요. 겉으로는요(속으로 들은 이야기 있는데 생략) 보통 4단계와 1단계를 혼돈하시는데 적어도 조땅콩 일가가 인간말종의 범죄는 아니지 않습니까? 사실 2단계와 3단계로 가는지가 더 문제지만요 ㅋㅋ 

근데.. 이게 조땅콩 일가의 문제이기만 할까요?
















저기요, 밀수는 어떻게 4단계인가요

(스포) 셜록 홈즈의 밀버턴 사건 뒷이야기가 궁금하다

http://blog.daum.net/myrevenge/18262227


<찰스 오거스터스 밀버턴 사건> 



1. 협박자 밀버턴 



어느 추운 겨울 저녁 6시경, 홈즈와 내가 산책에서 돌아오자, 테이블 위에 명함이 한 장 놓여있는 것이 보였다. 홈즈는 그것을 보자마자 혀를 차며 휙 내던졌다. 

내가 그것을 주워 보니 이렇게 인쇄되어 있었다. 



(중략)













어디선지 집안 한구석에서 인기척이 나고 있었다. 멀리서 문이 열렸다가 조용히 닫히는 소리가 들렸다. 이어서 두런두런 낮은 말소리가 들리고, 발자국 소리가 가까이 왔다. 발소리는 서재 밖 복도를 걸어와서 문 밖에서 멈추었다. 

문이 열렸다. 찰칵 ㅡ 날카로운 소리가 나며 전등의 스위치가 눌러졌다. 문은 다시 닫히고 강한 시가 담배 냄새가 풍겼다. 그리고 커튼 뒤에 숨은 우리들 코앞을 왔다갔다하는 발소리가 들리더니, 마침내 발소리가 멎었다. 그리고는 의자 끌리는 소리에 이어 열쇠를 돌리는 소리가 나고, 서류를 뒤적거리는 부스럭 소리가 뒤를 이었다. 

그 때까지 나는 밖을 내다볼 용기가 없었으나, 커튼 사이로 간신히 밖을 엿볼 수가 있었다. 홈즈 역시 그 틈으로 밖을 내다보고 있는 듯, 그의 어깨가 무겁게 나를 눌렀다. 손을 뻗으면 닿을 듯한 거리에 밀버턴의 딱 벌어진 어깨가 보였다. 

우리들은 밀버턴이 그의 침실에서 자고 있는 줄만 알았는데, 그렇지 않고 어느 깊숙한 방에 일어나 있었던 모양이다. 밀버턴은 붉은 가죽 의자에 비스듬히 앉아 다리를 길게 뻗고서, 독한 시가 담배를 물고 있었다. 검은 빌로도 깃이 달린 붉은 가운을 입고 있다. 그는 두툼한 서류철을 뒤적거리고 있었는데, 그 느긋한 품으로 보아 곧 자리에서 일어날 것 같지는 않았다. 홈즈의 손이 가만히 뻗어 와, 안심시키려는 듯 내 손을 꼭 쥐었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금고의 문이 제대로 닫혀 있지 않았기에, 밀버턴이 언제 그것을 알아챌지 몹시 조바심이 났다. 

나는 만일 밀버턴이 금고가 열려 있는 것을 눈치챈다면, 얼른 뛰쳐나가 밀버턴의 머리 위에 외투를 뒤집어씌우고 꽁꽁 묶어서 홈즈에게 넘겨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밀버턴은 머리를 들지 않았다. 손에 든 서류에 마음이 쏠려 있는 모양인지, 한 장 한 장을 차근차근 읽어 나가고 있었다. 

나는 그가 서류를 다 읽고 나면 자기 방으로 물러갈 것으로 생각했으나, 그러는 동안에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다. 

밀버턴은 몇 번이고 시계를 꺼내어 보곤 했다. 한번은 일어서서 답답하다는 듯 몸을 비비꼬다가 다시 자리에 앉기도 했다. 

그 때 베란다 쪽에서 희미한 소리가 들렸다. 밀버턴은 서류를 덮고, 자리에 고쳐 앉았다. 희미한 소리가 가까워지더니 마침내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밀버턴이 일어나 문을 열어 주며 무뚝뚝하게 말했다. 



"어찌된 일이야? 30분이나 늦었는걸." 



이로써 베란다의 문에 자물쇠가 채워져 있지 않은 이유와, 밀버턴이 밤늦게까지 일어나 있는 까닭을 알 수 있었다. 여자의 옷이 스치는 부드러운 소리가 들렸다. 밀버턴의 얼굴이 이쪽을 바라보았기에 나는 급히 커튼 틈에서 눈을 떼었으나, 잠시 뒤 다시 밖을 내다보았더니 밀버턴은 자기 의자에 앉아 있었다. 

그 앞에는 키가 늘씬한 여인이 베일을 늘어드려 얼굴을 가리고, 망토 깃에 턱을 파묻다시피 하고 서 있었다. 숨소리가 거칠고, 늘씬한 몸은 격한 감정으로 덜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밀버턴이 말했다. 



"덕분에 잠만 밑졌어. 그만한 값어치는 보여 주겠지? 그래, 꼭 이렇게 늦은 시각이어야만 했나?" 



여인은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밀버턴이 말을 이었다. 



"하기야 대낮에 나를 찾아올 수는 없었겠지. 하여간, 백작 부인이 아가씨에게 심하게 굴었다니 이걸로 앙가품을 할 수는 있겠군. 그런데, 왜 그렇게 떨지? 힘을 내서 거래를 하자고." 



그러면서 서랍을 열어 편지 한 통을 꺼내어 펼쳐 놓았다. 



"아가씨가 보낸 이 편지에는 달베르 백작 부인의 명예에 관계되는 편지 다섯 통을 갖고 있다고 했고, 아가씨는 그것을 팔고 싶다고 썼어. 물론, 나는 그걸 사지. 문제는 값이야. 하지만, 편지 내용을 봐야 값을 매길 수 있는데 ㅡ 어라? 백작댁 하녀라고 하더니, 당신이었군!" 



여인은 말없이 얼굴을 가린 베일을 올리고, 망토깃 속에서 얼굴을 드러냈다. 그러자 나타난 얼굴은 창백하지만 콧날이 선 아름다운 모습의 부인이었다. 검은 눈썹 아래에서 매서운 눈이 번뜩이고, 입가에는 비웃는 듯한 웃음이 흘렀다. 여인이 말했다. 



"맞아. 네놈에게 파멸 당한 여자다." 



밀버턴은 웃었지만, 그 입가는 두려움으로 일그러져 있었다. 





"그, 그건 당신이 너무 고집이 셌기 때문이오. 난 원래 파리 한 마리 죽이지 못하는 사람이오. 하지만, 누구나 장사라는 것이 있고, 나는 당신의 능력으로 충분히 치를 수 있는 값을 요구했는데도, 당신은 그걸 지불하지 않았던 것이오." 



"그래서, 네놈은 그 편지를 고스란히 내 남편에게 보냈고, 우리 가정은 결딴이 난 채 내 남편은 비탄에 빠져 죽었다. 내가 마지막으로 이곳에 왔던 날 밤의 일은 네놈도 잊지 않았을 것이다. 그 때 나는 저 문으로 들어와 무릎을 꿇고 너의 자비를 구했지만, 네놈은 비웃으면서 상대도 하지 않았다. 아니, 지금도 웃고 있군 그래. 하지만, 그 웃는 꼴이 왜 그리 굳어져 있지. 흥, 이렇게 다시 만나는 것이 겁나서 그런가? 하지만, 그 날 밤의 경험으로 네놈을 은밀히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지. 자, 밀버턴, 뭐 할 말은 없어?" 



밀버턴은 주춤주춤 일어나며 말했다. 



"이 나를 겁주겠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라고. 내가 소리만 지르면 하인들이 달려와, 너 같은 여자는 목을 부러뜨려 놓을 거다. 하지만, 이번만은 용서해 주지. 어서 돌아가는 것이 신상에 좋을 거야." 



여인은 한 손을 가슴에 댄 채, 엷은 입술 가엔 으스스한 미소를 띠고 서 있었다. 



"네놈은 나의 인생을 파멸시켰지만,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의 삶을 짓밟을 수는 없을 게다. 내 마음을 찢어 놓았지만, 더는 다른 사람들의 피눈물을 자아내게 놔둘 수는 없어. 나는 이 사회에서 거머리 같은 인간 하나를 없애는 거다. 받아라, 이 나쁜 인간아!" 



여인은 작은 권총을 밀버턴의 가슴에서 불과 60cm되는 거리에서 겨누고 계속 쏘았다. 밀버턴은 비틀거리며 테이블 위에 허리를 굽히고서 심한 기침을 하며 서류를 움켜쥐었다. 그러면서도 간신히 몸을 세웠으나 이내 맥없이 융단 위로 굴러 떨어졌다. 



"이럴 수가........." 



그는 한마디 말을 중얼거리고는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았다. 여인은 잠시 밀버턴을 내려다보았다. 그리고는 날렵하게 들어왔던 베란다 저쪽의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여인이 방에서 나가기가 무섭게, 홈즈는 비호처럼 달려가 복도로 통하는 문을 잠갔다. 그와 동시에 집안에서 사람들이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권총 소리에 집안 사람들이 잠을 깬 것이다. 홈즈는 침착하게 금고 쪽으로 걸어가서는, 양손에 편지 뭉치를 안고 돌아서서 벽난로 속에 던져 넣었다. 서너 번 왔다 갔다 하자 금고 속은 텅 비었다. 그 때 누군가가 문의 손잡이를 돌려보고는 문을 마구 두드리기 시작했다. 

홈즈는 민첩하게 주위를 둘러보았다. 밀버턴에게는 죽음의 초청장이 된 그 여인의 편지가 핏방울이 튄 채 테이블 위에 놓여 있었다. 홈즈는 그것도 불 속에 던져 넣었다. 그리고는 베란다 쪽 문에 끼워져 있던 열쇠를 빼내어, 내 뒤를 따라 밖으로 나와서는 밖에서 잠갔다. 



"이쪽일세, 와트슨. 이 방향으로 가면 정원의 담을 넘을 수 있어." 



뒤돌아보니, 저택에는 사방에 불이 켜지고 있었다. 현관이 열리며 마차 길을 달려가는 그림자도 보였다. 정원에도 사람이 나왔다. 그리고, 우리가 베란다에서 뛰어내려 나무 그늘 속으로 달려가는 것을 보고는 소리지르며 뒤쫓아왔다. 

홈즈는 이 집의 사정에 훤한 모양인지, 나무 사이를 누비고 앞장서서 달렸다. 나도 그 뒤를 따라 달렸다. 추적해 오는 사람이 등 뒤 가까이 까지 왔다. 앞에 상당히 높은 담이 보였지만, 홈즈는 가볍게 몸을 솟구쳐 담을 넘었다. 나도 담 위에 손을 얹고 몸을 솟구쳤으나, 그 때 추격자가 내 발목을 잡았다. 

나는 혼신의 힘을 다해 다른 발로 그 자의 얼굴을 내질렀다. 그 순간, 나는 담 반대쪽으로 굴러 떨어졌는데, 홈즈의 부축을 받고 일어나서 우리 둘은 넓은 햄스테드의 평원을 내달리기 시작했다. 

3km는 달렸다고 생각되는 곳에서 홈즈는 발을 멈추고 귀를 기울였다. 뒤에서는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추적을 뿌리치고 안전한 곳까지 온 것이다. 

모험이 있었던 다음날 아침, 식사를 끝내고 담배 파이프에 불을 붙이고 있자니 경시청의 레스트레이드 경감이 긴장된 얼굴로 나타났다. 



"안녕들 하십니까? 홈즈 씨, 와트슨 박사. 바쁜 일은 없는지요?" 



"당신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시간이 없을 만큼 바쁘지는 않습니다." 



"당장에 이렇다 할 일이 없으면, 간밤에 햄스테드에서 일어난 기괴한 사건 해결에 도움을 청할까 해서 왔습니다만." 



"그래요? 어떤 사건인데요?" 



"아주 극적인 살인 사건입니다. 당신은 그런 일에는 특히 흥미를 갖는 것으로 생각하기에, 햄스테드까지 함께 가서 여러 가지로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보통 살인 사건이 아닙니다. 살해된 밀버턴이라는 사나이는 경찰에서도 늘 주목해 오던 상당한 악당입니다. 듣기로는 협박으로 사용할 많은 자료를 갖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범인들이 그를 죽이고 서류를 모두 불태운 겁니다. 값나가는 물건에는 손대지 않은 것으로 보아, 아마도 범인들은 상당한 지위에 있는 사람으로서, 자신의 비밀이 누설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목적이었던 모양입니다." 



홈즈가 물었다. 





"범인들이라고 했는데, 그럼 범인은 한 사람이 아닙니까?" 



"예, 두 사람입니다. 운만 좋았으면 그 중의 하나는 현장에서 잡을 수도 있었답니다. 하여간 발자국은 남아 있고, 인상도 알고 있습니다. 발목을 잡혔던 범인은 중키의 보통 체격, 턱이 네모지고 목은 굵은 편이며, 콧수염을 기른 사나이입니다." 



홈즈가 경감의 말을 가로막았다. 



"그건 여기 와트슨 박사의 인상과 같지 않습니까?" 



홈즈의 말에 레스트레이드 경감이 흘끔 나를 보고 씩 웃었다. 



"그러고 보니 당신의 인상과 비슷한 것 같군요." 



홈즈가 말했다. 



"미안하지만, 아무래도 이번 일에는 협조를 못 하겠습니다. 나 역시 밀버턴이라는 사나이를 알고 있습니다만, 그는 런던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 중 하나가 아닙니까. 그리고, 그가 하는 짓에는 법률도 손을 대지 못하므로, 어느 정도는 개인적인 복수로 인정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이번 사건의 경우엔, 나로서는 피해자보다는 범인에게 동정이 갑니다. 그런 범인을 잡는 데 어떻게 협조를 할 수 있겠습니까?" 



다음날, 점심 식사 도중에 홈즈가 갑자기 일어섰다. 



"그래, 와트슨, 생각이 났네. 날 따라오게." 



홈즈는 잰걸음으로 번화한 리젠트 광장까지 갔다. 그곳에는 현대의 유명인이나 미인의 사진을 진열한 쇼윈도가 있었다. 홈즈의 눈길이 그 중의 한 장에 머물렀기에 그의 시선을 따라가 보니, 궁중복을 입고 머리에 다이아몬드 장식을 한 당당한 기품을 지닌 귀부인의 사진이 걸려 있었다. 

그것은 틀림없이 어젯밤 밀버턴을 쏜 바로 그 여인이었다. 


https://open-shelf.appspot.com/TheReturnOfSherlockHolmes/chapter7.html

찰스 오거 · 미루봐톤


앞으로 이야기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한참지나하지만 직접 실명을 드는 않는다해도 나는 주눅이 든다. 오랫동안 최대한 신중하게, 겸손하고도 사실을 공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주요 관계자는 인간의 법이 닿지 않는 것이라도 제대로 절도를 지키면 아무도 다 치지 않도록 이야기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셜록 홈즈 씨와 내 자신의 평생에 단 한번 뿐인있는 경험을 남긴 것이다. 실제 사건을 특정 할 수있는 날짜와 다른 사실을 내가 숨겼다해도, 독자는 허락 いただけよ입니다.

우리 홈즈와 나는 예에 소의 산책을 찬 서리가 내리는 겨울 저녁 6시 무렵 돌아온 참이었다. 홈즈가 램프의 불을 높이면 빛은 테이블 위에 명함을 분명히했다. 그는 거기에 떨며 눈을 창, 그리고 いとわし듯한 함성을 올리고 그것을 바닥에 던졌다. 나는 그것을 집어 들고 읽었다.

중개업 
찰스 오거 · 미루봐톤 
햄스 테드, 아뿌루도아 타워

"누구지?"내가 물었다.


(중략)


"안녕하세요, 홈즈 씨,"그는 말했다, "안녕하세요. 실례지만 지금은 바쁘신 지요?"

"너의 이야기를들을 수 없을만큼 바쁜 아니에요."

"특히 다루고있는 것이없는 것 같다면, 어제 밤 햄스 테드에서 일어난 갓 매우 놀라운 사건으로 우리를 도와 주실 수 없을까 생각했습니다주세요."

"호오!"와 홈즈는 말했다. "무엇이야, 그것은?"

"살인 - 매우 극적 놀라운 살인입니다. 당신이 이런 사건을 매우 좋아하는 것은 알고 있으며, 아뿌루도아 타워까지 오십이 충고를 해봐야 합니다만 좋겠다. 평범한 범죄가 아닙니다. 우리도이 미루봐톤 씨는 전부터 눈독을 들이고있었습니다주세요, 여기 만의 이야기, 조금 악당으로하고. 공갈을 목적으로하는 문서를 보유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었습니다. 그 문서 류가 살인자에 의해 모든 점화 서요. 귀중품은 하나도 올라가지되어 있지 않습니다. 어쨌든 범인들은 지위가 높은 사람으로 사회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만이 유일한 목적이었다니까요 "

"범인들은?"와 홈즈가 말했다. "여러거야?"

"그래, 놈들은 두 명있었습니다. 머지 않아 현행범으로 체포 뻔 했습니다만. 발자국도 있고, 人相書き도 있고 십중팔구 밝혀 있어요. 첫 번째 놈은 좀 민첩 너무이지만, 두 번째는 정원사 인턴에게 잡혀 어떻게 든 몸부림 치고 도망갔습니다. 그 녀석은 체형, 우둔한의 남자 - 각진 턱, 굵은 목, 콧수염, 눈 가리고있었습니다. "

「대단히 모호하다 "라고 홈즈는 말했다. "뭐야, 그렇다면 왓슨 人相書き이다!"

"글쎄요"고 경위는 재미있을 말했다. "왓슨의 人相書き해도 좋다."

"글쎄, 미안하지만 힘은 될 수 없지, 레스 트레이드」와 홈즈는 말했다. "실은, 나는이 미루봐톤 놈을 알고 있고, 런던에서 가장 위험한 놈들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또한 법의 손이 닿지 않는, 그래서 어느 정도 사적인 복수를 정당화るある種 범죄가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아니, 논쟁은 무의미하다. 또 결정 했어. 나는 피해자보다는 오히려 범인들에게 동정군요, 그래서이 사건을 취급 할 생각은 없다. "

홈즈는 우리가 목격 한 참극에 대해 한마디도 말하지 않았지만, 그날 아침 내내 그의 모습에서 생각에 빠져있는 것 같다 것을 나는 깨달았다. 멍한 눈, 멍한 태도에서 뭔가를 생각해 내려고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점심 한창이던 갑자기 그가 벌떡 일어 섰다. "아, 왓슨, 알았어!"라고 외쳤다. "모자를 가지고! 함께 오는거야!"그는 전속력으로 베이커 거리를 내리고 그리고 옥스포드 거리에 따라 서두르고 리젠트 서커스 근처에 도착했다. 그 근처의 왼손에 때의 명사들, 미인들의 사진으로 가득 쇼윈도가 있었다. 홈즈의 눈은 그 중 하나에 가만히 향해 져있어 그 시선을 따라가 나는 여왕처럼 당당한 여인이 궁중 옷을 입고 그 고귀한 머리에 화려한 다이아몬드 티아라를 싣고있다 사진을 보았다. 나는 그 우아한 곡선을 그리는 코를 특징적인 눈썹을 똑 바른 입을 그 아래의 힘찬 작은 턱을 보았다. 그럼 그녀가 그 아내였던 위대한 귀족이며 정치가 인 사람의 유서 깊은 칭호를 읽고 숨을 삼켰다. 내 눈이 홈즈의 그것과 만나 그가 입술에 손가락을 대고 우리는 윈도우에 등을 돌렸다.

http://www1.bbiq.jp/kareha/trans/html/charles_augustus_milverton.html

찰스 오거 · 미루봐톤
THE ADVENTUER OF CHARLES AUGUSTUS MILVERTON
아서 코난 도일 Arthur Conan Doyle
고엽
내가 지금부터 이야기하는 사건이 일어난 지 몇 년 지나면. 여전히 발설함에 주눅 들지 않을 수 없다. 오랫동안 얼마나 배려 한 작성을하건이 사건을 공개하는 것은 매우 어려웠다 것이다. 하지만 주요 관계자는 인간의 법률이 미치지 않는 곳에 있으니까 제대로 手心를 추가 해두는 아무도 다치게하지 식으로 알려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것은 미스터 셜록 홈즈와 나 모두의 경력에 ​​기록 된 완전히 독특한 경험의 기록이다. 나는 날짜 등의 사실을 숨긴다. 이를 통해 실제 사건을 추적 해 볼 수 없게 될지도 모르지만, 그 점 부디 용서해주기 바란다.

홈즈와 나는 저녁 산책 나가고 6 시, 얼어 붙은 같은 겨울 황혼에서 돌아왔다. 홈즈가 램프에 불을 붙이면 테이블 데다 1 장의 카드가 실려 있었다. 게다가 눈을 통한 홈즈는 저주와 함께 바닥에 던져 버렸다. 내가 주워주고 읽어 보면 -

(중략)


우리가 목격 한 비극에 대해 홈즈는 한마디도 말해주지 않았지만, 잘 보면 홈즈도 그날 아침 계속 생각에 빠져 있었다. 멍한 눈과 몸이 들어 있지 않은 행동으로하여 뭔가를 생각해 내려고하고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점심 동안 홈즈 들어서 갑자기 자리에서 뛰어 올라 "알았어, 왓슨, 알았어!"라고 외쳤다. "자 모자를 쓰고 따라 오는거야!"전력 질주로 베이커 거리에서 옥스포드 거리에 들어가 곧 리젠트 거리라는 곳까지왔다. 거기 왼손에는 당대의 키켄 여인의 사진을 늘어 놓은 쇼윈도가있다. 그중 궁중 복을 익힌 부인이 있고, 다이아몬드가 세팅 된 티아라가 제품을 좋은 얼굴을 장식했다. 우아한 코, 선명한 눈썹 바로 입가 슬림하고 있으면서 강력한 턱. 그녀의 남편의 위대한 귀족이며 정치가였던 것을 나타내는 화려한 직함을 읽고 난 숨을 삼켰다. 홈즈는 내 시선을 나눌 때 입술에 손가락을 대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창에서 떨어져 나간 것이었다.


https://en.wikisource.org/wiki/The_Adventure_of_Charles_Augustus_Milverton

제가 이야기하는 사건이 일어난 지 수년이 지났지 만, 나는 그들이 그 사건을 암시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랜 기간 동안 최대한의 재량과 과분한 태도로도 사실을 공개하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주요한 사람이 인간의 법의 범위를 벗어 났고 정당한 억압으로 아무도 상처를 입히지 않도록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Sherlock Holmes와 나 자신의 경력에서 절대적으로 독특한 경험을 기록합니다. 내가 실제 사건을 추적 할 수있는 날짜 또는 다른 사실을 은폐하면 독자가 나를 용서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저녁 노새 (Holmes와 I) 중의 1 개를 나왔고, 추운, 서리가 내리는 겨울의 저녁에 약 6시를 돌아왔다. 홈즈가 램프를 켜자 빛이 탁자 위에 놓인 카드 위에 떨어졌습니다. 그는 그것을 훑어 보았고, 혐오의 사정으로 바닥에 던져 버렸다. 나는 그것을 집어 들고 읽었다.

It is years since the incidents of which I speak took place, and yet it is with diffidence that I allude to them. For a long time, even with the utmost discretion and reticence, it would have been impossible to make the facts public; but now the principal person concerned is beyond the reach of human law, and with due suppression the story may be told in such fashion as to injure no one. It records an absolutely unique experience in the career both of Mr. Sherlock Holmes and of myself. The reader will excuse me if I conceal the date or any other fact by which he might trace the actual occurrence.

We had been out for one of our evening rambles, Holmes and I, and had returned about six o'clock on a cold, frosty winter's evening. As Holmes turned up the lamp the light fell upon a card on the table. He glanced at it, and then, with an ejaculation of disgust, threw it on the floor. I picked it up and read:--


(중략)


"어쩌면 특별한 일이 없다면 아마도 어젯밤 햄스 테드에서 일어난 가장 놀라운 사건에서 우리를 도울 수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친애하는 날!" 고 말했다. "그게 뭐야?"

"살인 - 가장 극적이고 현저한 살인. 나는 당신이이 일에 얼마나 열렬한 지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Appledore Towers에 내려 가서 당신의 충고를 얻을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평범한 범죄는 아닙니다. 우리는이 밀버스터 씨를 잠시 동안 보았고, 우리 사이에 약간의 악역자였습니다. 그는 그가 협박 목적으로 사용한 서류를 소지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범죄자들이 사회적 위치를 지키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아무런 가치가 없다 "고 주장했다.

"범죄자들!" 고 말했다. "복수형!"

"예, 거기에는 두 명이있었습니다. 그들은 가능한 한 적색으로 잡혔습니다. 우리는 발자국이 있고, 우리는 그들의 설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추적하는 것은 10 대 1입니다. 첫 번째 동료도 조금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정원사가 잡았고 투쟁 후에 만 ​​벗어났다. 그는 중형의 강력하게 지은 인간의 사각 턱, 두꺼운 목, 콧수염, 그의 눈을 가리키는 가면이었다. "

"그건 다소 모호합니다."라고 Sherlock Holmes가 말했다. "왜, 왓슨에 대한 묘사일지도 몰라!"

"사실입니다."라고 경위가 말했다. "왓슨에 대한 묘사 일 수도있다."

"글쎄, 나는 너를 도울 수 없어, 레스트레이드."라고 홈즈가 말했다. "사실, 나는 런던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 중 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법이 만질 수없는 특정 범죄가 있으며, 따라서 어느 정도까지는 사적인 복수를 정당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니, 논쟁 거리가 아니다. 나는 내 마음을 고쳤다. 내 동정심은 희생자가 아닌 범죄자들과 관련이 있으며, 나는이 사건을 다루지 않을 것이다. "

홈즈는 우리가 목격 한 비극에 대해 나에게 한 마디도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모든 아침에 그가 가장 사려 깊은 기분에 있다는 것을 보았고 그는 그의 빈 눈과 추상적 인 태도로부터 한 남자의 인상을 나에게 주었다. 누가 그의 기억에 부합하도록 노력하고있다. 갑자기 그가 점심을 먹을 때 우리는 점심 중간에있었습니다. "Jove, Watson에 의해, 나는 그것을 얻었다!" 그는 울었다. "네 모자 가져라, 나와 함께 가자!" 그는 우리가 거의 리젠트 서커스에 도착할 때까지 베이커 거리와 옥스퍼드 거리를 따라 최고 속도로 서둘렀다. 여기 왼편에는 유명인 사진과 그날의 아름다움으로 가득 찬 상점 창문이 있습니다. 홈즈의 눈은 그 중 하나에 고정되어 있었고, 시선을 따라 나는 법원의 의상을 입고 리갈과 위엄있는 여자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녀의 고귀한 머리에 높은 다이아몬드 티아라가있다. 나는 섬세하게 구부러진 코를, 눈썹이 뚜렷한 곳, 똑바로 세워진 입과 그 아래에있는 강한 작은 턱에서 보았다. 그때 나는 그녀가 있었던 위대한 귀족과 정치가의 영예로운 칭호를 읽으면서 숨을 멈추게되었다. 내 눈은 홈즈의 눈을 만났고 우리가 창문에서 멀어 질 때 손가락을 그의 입술에 대었다.

Dear me!" said Holmes. "What was that?"

"A murder -- a most dramatic and remarkable murder. I know how keen you are upon these things, and I would take it as a great favour if you would step down to Appledore Towers and give us the benefit of your advice. It is no ordinary crime. We have had our eyes upon this Mr. Milverton for some time, and, between ourselves, he was a bit of a villain. He is known to have held papers which he used for blackmailing purposes. These papers have all been burned by the murderers. No article of value was taken, as it is probable that the criminals were men of good position, whose sole object was to prevent social exposure."

"Criminals!" said Holmes. "Plural!"

"Yes, there were two of them. They were, as nearly as possible, captured red-handed. We have their foot-marks, we have their description; it's ten to one that we trace them. The first fellow was a bit too active, but the second was caught by the under-gardener and only got away after a struggle. He was a middle-sized, strongly-built man -- square jaw, thick neck, moustache, a mask over his eyes."

"That's rather vague," said Sherlock Holmes. "Why, it might be a description of Watson!"

"It's true," said the inspector, with much amusement. "It might be a description of Watson."

"Well, I am afraid I can't help you, Lestrade," said Holmes. "The fact is that I knew this fellow Milverton, that I considered him one of the most dangerous men in London, and that I think there are certain crimes which the law cannot touch, and which therefore, to some extent, justify private revenge. No, it's no use arguing. I have made up my mind. My sympathies are with the criminals rather than with the victim, and I will not handle this case."

Holmes had not said one word to me about the tragedy which we had witnessed, but I observed all the morning that he was in his most thoughtful mood, and he gave me the impression, from his vacant eyes and his abstracted manner, of a man who is striving to recall something to his memory. We were in the middle of our lunch when he suddenly sprang to his feet. "By Jove, Watson; I've got it!" he cried. "Take your hat! Come with me!" He hurried at his top speed down Baker Street and along Oxford Street, until we had almost reached Regent Circus. Here on the left hand there stands a shop window filled with photographs of the celebrities and beauties of the day. Holmes's eyes fixed themselves upon one of them, and following his gaze I saw the picture of a regal and stately lady in Court dress, with a high diamond tiara upon her noble head. I looked at that delicately-curved nose, at the marked eyebrows, at the straight mouth, and the strong little chin beneath it. Then I caught my breath as I read the time-honoured title of the great nobleman and statesman whose wife she had been. My eyes met those of Holmes, and he put his finger to his lips as we turned away from the window.


요약

1. 홈즈의 조수 왓슨은 1904년에 발표한다.

2. 몇년전의 찰스 오거스트 밀버턴 피살사건이다.

3. 직접 실명은 거론하지 않아도 나(왓슨)는 망설여진다.

4. 지금도 주요관계자들(밀버턴 살해범)은 법의 심판을 피할수있어도

나에게 해코지 않으면 무사할것이다. 

5. 홈즈와 왓슨은 공갈협박범 밀버턴의 집을 턴다.

6. 그와중 어떤 여자가 의뢰인의 하녀를 위장하여 찾아왔다.

7. 사실 그녀는 밀버턴의 원수였다. 밀버턴의 폭로로 그녀의 가정은 파탄나고 남편은 죽었다(자살?)

8. 그녀와 밀버턴은 말다툼하다가, 그녀가 미리 준비한 총으로 밀버턴을 쏜다

9. 왓슨과 홈즈는 밀버턴의 협박용 편지들은 물론 시체의 손에 있는 편지(의뢰인에게 불리할)도 태운다.

10. 그녀는 이미 도망쳤지만 왓슨, 홈즈도 도망친다.

11. 다음날 경찰이 와서 수사협조를 부탁한다.

12. 경찰 : 용의자는 2명이었습니다.

13. 경찰이 말하는 용의자 인상착의가 왓슨과 흡사했으며

홈즈는 그건 범죄 피해자가 한거 같다며 수사협조를 거절한다

14. 다음날 홈즈는 거리에서 밀버턴 살해범의 사진을 본다.

15. 왓슨에게 와서 사진을 보라고 한다.

16. 사진속의 살해범은 고급스럽고 화려한 옷을 입었으며 그 남편은 유명 정치인이었다.

17. 홈즈가 입술에 손가락을 댄다. (쉿!이라는 의미같다. 비밀을 지키라는 의미로 추정)


나의 결론

결국 밀버턴 살해범은 이번 발표(왓슨의 1904년 셜록홈즈 발표)들통났을것이다.

왜냐하면

1. 비밀을 알고 공갈협박범이라면 이미 알만한 사람(물론 셜록 홈즈 세계관의 독자들)은 알것이고

2. 알만한 사람들(물론 셜록 홈즈 세계관의 독자들)이라면 알법한 정보가 나왔다.

3. 살해범의 남편은 매우 유명한 정치인, 귀족이었으나 편지 폭로로 파멸하여 자살했다.

4. 이쯤되면 셜록 홈즈 세계관의 독자들이 이미 살해범의 정체를 알았을것이다.

5. 살해범은 달베르 백작부인(당시 홈즈의 의뢰인)의 하녀를 자칭한걸로 봐서 

달베르 백작부인과 이번 사건과 관계가 있을것이다.

6. 홈즈가 비밀로 묻어두자고 신호를 보냈지만 왓슨이 이미 소설로 발표한걸로 봐서
왓슨이 몰래 익명의 투서로 경찰에 암살범 정체를 보낸거 같다.




7.....라고 나는 믿고 싶다





p.s 코난 도일(셜록홈즈 저자) 재단도 있다.




http://master-of-life.net/2016/06/18/moriarty-sherlock-holmes-is-dead-and-darkness-falls/

[주택] 코난 도일 재단 공인 셜록 홈즈의 신작 「모리 아티 '는 스토리 전개가 숙련 즐길 수있었습니다 만, 약간 불만도


갓작


감동의 결말


갓작


그랬구나


장엄하다


유쾌하다


유쾌하다


갓작


갓작


저럴수가

새엄마

코로리때문에 사람이 죽다니

분석하자면

꾸미에게


1. 인간도 인간과 공감이 어려운데 동물과 공감하려고 하는건 잘못이고

2. 동네 꼬마가 준 인터넷 댓글 게시기록만 가지고 분노하여 살인을 했다는걸 보면

주인공 자체가 막장입니다

굿


민족의 역작이구나


대만 만화 마법혼약 4권이 발매예정









https://www.taaze.tw/sing.html?pid=11100843347


작가는 불리불리라고 함



갓명작이다


독자가 작가에게 직접 돈을 보낸다! 픽시브 팬박스 개시;

https://www.pixiv.net/fanbox/creator/20390859/post/3122

요약

독자들이 픽시브를 통하여 창작가(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에게

후원금을 보내주면

일부는 작가들에게 보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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