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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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군요

반도의 흔한 작가님의 전쟁 당시 소설: 오오오오



(전략) (모범경작생의 작가 박영준의) "용사"는 육군 권중사의 이야기이다. 권중사는 농사꾼으로 가장하여 수색을 하다가 "인민군"에 포로가 된다. 그러나 그는 "인민군"을 속여 아군의 진지로 유인하여 70명 가량의 "괴뢰군"을 생포하게 되는 공훈을 세운다. 그런데 어느날 그는 같은 부대에 있는 여하사 김난수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내용의 편지를 전하고 답장을 요구한다. 답장이 없어 그녀를 찾아간다. 여전히 거부당하자 수치심에서 그녀를 구타한다. 정훈과장 김소위는 이러한 일이 권중사의 "원래 솔직하고 단순한 성격"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고 권중사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전향을 거부하는 "괴뢰군" 두명을 사살하라는 임무를 부여한다. 권중사는 원수를 멋지게 죽이는 일이 그 무엇보다도 통쾌하리라 생각하고 고마움마저 느낀다. 

그런데 한명이 살아서 도망쳤다. 권중사는 괴로워하다가 급기야 자살을 결심한다. 김소위는 권중사에게 다른 괴뢰군이라도 좋으니 아무나 한명을 잡아오도록 한다. 권중사는 산굴속에 숨어 있는 빨치산 다섯명을 잡아와 2계급 승진을 하게 된다. 이에 김하사는 권중사의 "새로운 그리고 위대한 인간면"을 발견하게 되고 그를 위해 수를 짠다는 것이 이 작품의 결말이다.

신영덕: 한국전쟁과 종군작가 pp104 (국학자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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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대통령 밑에서 아부하는 문사철들 쓰는 팟케나 소설나부랭이나 뭐가 다른가. 아무리 전쟁중에 종군작가단 소속 작가가 발표했지만 ㅉㅉㅉ(자그마치 거장 박영준의 작품인데 ㅋ) 저기 국방부 돈 먹고 계약해서 작업하는 속칭 "작가"들의 조상격인 괴작이군 ㅋ

여자 구타를 보면 페미들이 가만 있지 않을듯ㅋ

어떤분이 당대 문학은 전쟁이나 가난이다.해서 위축된 남자들이 여자들에 대해서 분통터뜨리는게 기본이라는데 저 이야기가 딱 그거네요 ㅋ


이 작품에 대한 동 서적의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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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 용감성을 형상화하고자 하였으나 과도한 목적의식은 작품의 개연성을 의심케만든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같은책 : pp104
























해방 이후 독립운동가,항일세력을 무비판 찬양하는 생쇼를 보는듯합니다.



지난정권의 탓

여러가지 7.13

3. 공무원

이 바닥이 블루오션이 아닐때가 올수 있을려나... 어느 정권이건 간에 국가조직의 슬림화는 기본적인 과제인데.. 그때가 되면 또 무슨 바람이 불런지 모르겠다. 천하의 ys도 그렇게 언론기관을 통해 홍보했지만 결국 손 못댄게 바로 공무원 슬림화였다. 하나회는 처부술수 있던 바로 그 YS인데.,. 과연 YS에 발도 못 미치는 문통이 가능이나 할까? 아니 자한당도 그렇고..

4. 이제 시작

장사에서 오픈빨이라는게 있다. 대통령제에서 수장이 교체되면 적어도 1년 정도는 이전 정권 오픈빨이 있다. 이전정권의 수혜를 집어먹으면서 이전 정권의 똥을 치우는.. 특히 경제문제가 그렇다. 그렇다면 지금부터가 바로 시작이다. 이제 이전정권의 수혜와 똥과는 무관하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때인데.. 과연 그게 가능할지 살짝 궁금해본다

YS가 이런 대표적인 인간이었는데. YS가 벌인 진정한 실정들은 전부 "군사정권의 후유증" "친일파가 나라를 먹어서"로 치부하고 넘어갔다. 그 결과는 말년의 경제 불황과 이전의 업적을 다 묻어버릴만큼의 불명예스런 퇴진이었다.(어떤 미친놈은 IMF때는 그래도 희망은 있지만 503대는 희망조차 없다고 나발 불었지만) 오직 남은 4류 지식인 문사철이 장사하는 기틀밖에 없었고.. 지금도 "조금 불만이 나올듯하면 이전 정권의 비리를 흘려서"처리하는 조올라 YS 스런 짓하시는데 그 빨이 얼마나 갈지.. 연기 못하는 여배우가심심하면 노출하거나 사건 일으키는거나 뭐가 다를지













나무위키 같은데서 아프리카 독립정권의 가난, 내전은 백인탓이라는 주장이 생각납니다.




존 업다이크의 브라질이 x등급 영화화했나요?

도서 몇가지 단상 7.13

3. 브라질: 존 업다이크

왜 미국에서 이 작을 X등급 영화로 만들었는지 이해 갈듯(...) 사실 수퍼마켓 저질 소설은 절대 "아니"지만서도 (작가부터 보세요) 굉장히 엄한 설정이 기가 막힐 정도입니다. 전에 말씀드렸듯이 화이트 워싱의 극대화 ㅋㅋ


















강호의 도리!

성체훼손

뭐야 이 미친뇬은(엠팍)




http://kastlerock.egloos.com/1211064

최소한의 예의도 없고

인간으로의 자각심도 없고

대통령 얼굴 사진으로 똥딲거나 태극기로 똥딲아도 상관없겠네(스티븐킹 소설보면 히피들보고 니네는 성조기로 똥딲는데지?라고 시비거는 시골 건달이 나오죠 ㅋㅋ)

진짜 부탁하는데 문통이나 부하들 이런 사람들이랑 확실히 손 끊어야 합니다. ㅉㅉㅉ 

아닌말로 YS나 명박이가 개신교 신자라고 해서 개신교 씹으면서 가톨릭이야 말로 진보적인 종교라고 나발불던 분들이 누구시더라? 

http://kastlerock.egloos.com/1211057

1. 성체훼손

사실 이건 당사자나 혹은 해당 모임에서 정식으로 사죄하고 그냥 사회적으로는 항의하는쪽으로 넘어가는게 맞습니다. 예. 딱 그 수준이구요. 천주교쪽에서도 당혹감과 유감과 재발방지 약속을 요청한 케이스구요. 성체 훼손했다고 "사형"까지는 아니고 자동 파문(?) 이 될지는 그야말로 당사자의 교구에서 달린 문제이기도 합니다만

그럼에도 굉장히 이 사건에 대해서 두둔하는 인간들이 많아요. 성체훼손 장난친건 외국에도 많다. 가톨릭도 꼴통이다. 가톨릭도 비리가 많다류의.. 

원효대사가 요석공주랑 정교를 맺고 사생아인 설총을 낳았지만 고승이라도 어떤 승려가 여자랑 놀아나면서 "나도 원효이다 ㅇㅇㅇ"라고 주장한다면 그건 땡초지. 고승이 아니지 않습니까? 법적인 처벌은 두번째고 "적어도 어떤 조직에서 넘어서면 안되는 선을 넘어선" 케이스인데 쉴드를 치는건 이미 인간의 도를 벗어난겁니다. ㅉㅉㅉ 

모 자칭 작가 나부랭이의 평이 궁금하네요

2. 거울

이웃분께서 한번 "증오의 원천은 어디서 오는가"라고 한탄하셨습니다만 증오의 원천은 TV나. 여러분의 아버지나 거울에서 보는겁니다. 이전 시대엔 "북한과 일본"(물론 이 두 나라가 한 짓은 용서할수 없습니다만) 그 다음에는 "군부독재". 그리고 이후에는 "같은 민주진영이라도 나랑 다른 지지자"들에 대한 증오가 있었고 그게 오늘의 이런 사회를 만든거에요. 정상적인 케이스로는 출세가 어려운 4류 지식인들이 이런 증오장사로 먹고 산거구요.

정말 재밌어요. 증오 장사로 이름을 얻은자가 "이번에 내가 지지하는 모모씨는 증오의 정치학을 끊을 사람"이라고 주장하는게.(결국 두 사람다 폭망했습니다만 ㅋㅋㅋ) 이런 커넥션이 계속된다면 남.녀 갈등. 소수자. 외국인 난민등등 증오의 정치학은 계속될수 밖에 없구요

예. 솔직히 이야기할께요. 이웃분 한분이 "만물 일베설을 믿지 않는다. 하지만 적어도 일베건 워마드건 그 기원은 딴X 독투에서 시작된거"라는걸 저는 적극 공감합니다. 그리고 그걸로 장사하던 사람이 지금 어떻게 추앙받는지요. 이 인간이 지금은 또 워마드건에 대해서 "자중하라"는 식의 이야기를 돌리니 개그는 개그죠 ㅋㅋ

3. 기무사건

좀 짚히는건도 있고 대략 들은것도 있는데 생략.. 전 기무사 내부의 해명이 꽤 궁금하기도 합니다. 근데 적어도 이 사건은 두가지의 결과를 가져오는거에요

하나는 기무사내 개혁.

다른 하나는 적어도 그 개혁놀음동안은 경제 위기에 대한 인식은 안한다는것.

S 장관이 4개월동안 뭉갰다가 지금 커진게 후자의 영향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구요(글구보니 역사 바로세우기 놀음하는 동안 자기 목에 칼이 들어와도 세월아 네월아 돌던때가 있었죠. YS 때라고 ㅋㅋ)

4. 개인적 이야기

아무리 힘들어도 맞벌이건 + 부업은 하기 어렵네요.. 결과만 좋으면 다 좋겠지만(...) 어차피 돈많고 할일없는 문사철이 아닌지라  이 생애에는 금전교를 믿기로 맹세한터라 힘들어도 그 길로 가야죠 ㅋㅋㅋ 어쩌겠습니까?

5. 기레기

이웃분중에서도 기자분도 계시지만 가끔 기자분들은 내로남불의 극치라는 생각이 들어요. 전에 이화여대 의료사고건에서도 근본 원인중 하나가 "값비싼 약재를 한번 쓰고 버리는게 낭비라서 그거 막고자 하던 관례"였습니다.(이게 개그인데 막상 사건 현장을 지휘하지 않은 담당 교수도 잡혀갔는데 자그마치 유방암 3기 치료중인데 잡아갔다는- 문사철이 이랬으면 난리났겠죠 ㅋㅋ) 근데 얼마전에 모 기사에는 "병원에서 값비싼 약을 한번 쓰고 버리는 낭비"를 한다고 점잖게 질타하는거에요. 예. 그 낭비때문에 돌려썼고 그러다 사고 나서 이제 버립니다. 근데 왜 욕하십니까?

더 개그는 "약 돌려쓴거 비난한 신문"이랑 "약 버리는거 비난한 신문"이랑 같은 매체(..)라는거지요. ㄷㄷㄷ

또 다른 이야기 하나할까요? 미국 모 지역에서 "유학중이던 남조선 에리뜨 부부가 차에 아이 방치해서 체포"된 사건이 있었죠. 그때 종편에서 게거품을 물면서 인종차별이다. 트럼프 정책때문이다라고 개나발을 불었고 본인인지 사칭인지 당사자는 엠팍에서 자기 억울하다는걸 줄줄히 하소연했어요

근데.. 얼마전 어디서 "외할아버지가 손자를 차에 방치하고 가는 바람에 애가 죽은" 사건이 났어요. 그때 같은 종편의 같은 기자가 "이런 무서운 상황이 있냐"고 "교통법으로 이런 행위를 엄정 단속하는게 낫다"라고 일갈을 놓더군요(...) 아니 우리보다 자동차 문화가 일반화된 미국에서는 그런일이 정말 많기 때문에 엄정하게 단속한건 "인종차별"로 모는 놈이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사건은"엄정한 단속"을 촉구하는건 뭘까요? 무슨 기레기가 암흑의 일란성 쌍동이라도 됩니까?


http://kastlerock.egloos.com/1211036

사팍(...)이나 기타 여러 매체에서 종교 지도자나 성직자를 모욕한것도 인정하는게 대세라고 성체훼손을 긍정하는 미친놈들을 봤다.

대부분의 종교 비하 코미디 영화들이 "적어도 신자내에서는 안 만들"고 나름대로 종교단체의 허가를 맡고. 그럼에도 지나치면 공식적으로 항의받는건 모르는지 ㅉㅉㅉ 하다못해 그 사팍도 무함마드 비꼰 화는 아예 "대부분의 대사를 버프음 처리"해서 대사 전달이 안되게 만들어버렸고..

더 정신나간 놈은 마틴 스콜세지의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을 들어 "문화계에서는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도 결혼한거 인정"하는데 성체훼손이 웬말이냐라고 하던데.. 그리스도..의 원작자 카잔차키스는 이 작품으로 파문 당할뻔했고(...) 교황청에서 오랫동안 금서로 지정했었다. 더군다나 이 영화는 제작때부터 신도들 시위로 쌍욕을 먹었고 한국에서도 - 소설은 해적판으로 들어와도- 오랫동안 상영금지 영화였다.

더 끔찍한건 이 작 자체가 신성모독이 아니고.. 흔히 강조하는 예수의 결혼생활도 스리슬쩍 성행위 암시 장면(다만 예수의 XX 부분은 십자가에서 잠시 나오고 ㅋ)으로 넘어가고 중요한건 모두 "아X발 꿈"이라는거다. 즉 둘이 결혼 "안하는게" 사실이고 진리인건데? 성체훼손이랑 차원이 다른작인데 뭘가지고 비교하는가?














2009년에 혹시 루저녀 사건 글을 쓰신적이 있나요


불법번역사이트 철퇴!



출처는 오늘 찍은 TV채널 KTV


태권더박 3권 발매

일베, 루리웹, 디시에 퍼가라~


응소면책,

http://junkofuji.egloos.com/816051

應召名冊

민족의 역작이군요

감독, 정강은 94세인데도 

(https://zh.wikipedia.org/wiki/%E7%A8%8B%E5%89%9B)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소년매거진 신작 밤이 되면 나는...1화 감상


요약

주인공의 누나는 불량배 3명에게

검열삭제당하고 끔살당했다.

그들이 풀려나자

주인공은 원한을 갚는답시고 찾아갔다가

오히려 중상을 입는다.

주인공은 유체이탈하여 이하생략

나의 감상

민족의 역작이다

그리고 그림체 보니까 아무리 봐도 헬베티카(영점프 연재작) 작가이다



나와 호랑이님 20권 감상


진작 질렀지만 이제서야 리뷰합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히로인이 나온다.

서비스씬이 좋다.

민족의 역작이다.

다음권도 반드시 지른다.

볼프64가 보는 난민문제 진단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volf64&logNo=221308952782&navType=tl


요약

예멘 난민을 받아들이자

그들이 범죄를 저질러도

나는 책임안진다.


논리

18억 무슬림중에 의로운 사람이 없다면 

그들을 모두 멸망시켜도 된다.


18억이나 되는 무슬림중에서 1억명정도 의로운 사람이 있을것이다.


18억명 중에서 의로운 사람이 1명도 없다면

멸망시켜야한다.

내가(볼프가) 앞장서서 그들에게 돌을 던진다.

의미 

18억 무슬림들중에서 의로운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기어려우니

난민을 그냥 받아들이자. 범죄를 저질러도 내 알바는 아니다.

볼프식이라면 "난민을 받아들이고 싶으면 너가 데리고 살아라~"이럴것이지만

진짜 볼프라면 난민들을 몇명 데리고 살면서

고문이나 폭력연습을 할 가능성이 있다.


충격적이군요

여러가지 6.28


1. 축구: 역시 이변 ㅋㅋㅋ (근데 막상 본인은 축알못)

2. 페미(?)

이게 정치과잉이라는 논의가 있어요. 정치과잉이라고 새누리당. 민주당 이런거 뿐 아니라 "전혀 관계 없거나 관계가 1% 정도 있어도 거기에 결부시키는" 것 까지 포함하면 다양합니다. 지금 페미건 반페미건 딱 그런 입장이라고 보면되요

페미와 무관하게 벌어지는 범죄. 재산권 분쟁. 의료사고(...)등등도 어떻게든 페미건 반페미건 결부시키려는거 보면 때로 신기할 따름입니다. 이게 정치에 대한 관심은 좋은거지만 때로 그게 정신병적인 냄새까지나요.

커트 보네거트의 마더 나이트에 나오는 신나치 영감태기가 치대 시험보다가 갑자기 돌아서 시험지에 다가 "치열 모양과 인종에 대한 분류"를 써내고 빵점 맞았다는 일화나 다를게 없지요. 뭐 전혀 관계 없는 역사 사진전에 갑자기 "그래도 중요한건 미군철수. 광주사태에 대한 진상조사"를 읇는다던가. "아아. 이나라는 썩었다. 지도자는 각성하라"라는 관종의 외침에 "그래도 중요한건 언론개혁. 경상도 정권 척결"이라고 평을 다는 교수나부랭이나 뭐가 다를건지 ㅉㅉㅉ

그 천하의 조갑제도 중동문제에 대해서 이스라엘 모 총리와 인터뷰 중에 갑자기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 관련 자료를 보여주며 "북한 정권 붕괴에 이스라엘이 협조하라거나 북한정권은 히틀러를 능가하는 악의 축"이라고 하는 바람에 망신을 당했구요(갑툭튀하는 인터뷰어에 대해서 이스라엘 총리는 점잖게 자료를 안보면서 "역사상 히틀러를 능가하는 악은 존재하지도 해서도 안된다"라는 우문현답을 내린건 별도지요 ㅋ) 

문제는 이런 정치 과잉시대+ 관종뿐 아니라 그걸 이용해서  "밑의 사람들 효과적으로 지배하려고 분열을 조장시키는 높은 놈과 문사철"이 더 크지만요 ㅋ








설마 그 총리가 인터뷰 직후 암살당한 라빈총리...

3. 지상에서 영원으로

최근에 다시 읽고 있습니다. 이 작이 한국에서 두번 번역이 되었습니다만 열린책들판이 더 괜찮습니다. 고려원 판은(지금 절판되었습니다만) 무슨 굉장히 애매한 케이스에요. 번역자 말은 자기가 베트남전쟁때 미군 페이퍼백을 많이 읽어서 이런거 밝다고  밝다고 지롤발광을 했습니다만 감수도 전혀 안 받은 개판이고(무슨 진주만 공격 연간에 미 "공군"이 나옵니까. - 미국에서 공군이라는 독립병과가 따로 나온건 2차 대전 후) 뭐니뭐니해도 고풍스럽게 용어 정리나 문체를 날려서 굉장히 크로테스크합니다. 

가끔 전국 노래자랑에 할마시들이나 영감태기들이 나와서 "동요"나 "현대 가요"를 부른다고 "민요형식"으로 부르는(!!!!) 개그를 보여주시는데. 이게 딱 그거에요 1940년을 무대로 한 1950년대 출판작을 딱 무슨 고전소설이나 일제 시대 나온 소설처럼 번역하는 ㅉㅉㅉ 오죽하면 제가 고려원판 던져버리고 영문판을 샀겠습니까?

열린책들판은 이런점에서는 괜찮죠 ㅋㅋ 

4. 지상에서 영원으로(2)

원래 작가가 태평양 전쟁 3부작인 자전적 소설로 기획했습니다. 근데 지상에서 영원으로의 결말을 보시면 3부작으로 하기는 좀 애매합니다. 예. 맞아요. 주인공 프루윗이 원래 설정은 "안 죽습니다"(...)탈영해서 창녀집에 숨어살다가 진주만 공습때 복귀해서 처벌받고 중형을 받지 않는 대신에 그냥 전투부대에 들어가서 그 멤버들이랑 참전해서 싸우는 걸로 나가는 거였어요.
'
하지만 작가가 결국 극적 구성을 위해서 지금의 결말로 바꾸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원래 2부격으로 구상된 "씬 레드라인"은 지상에서 영원으로와 무관한 독립작품이 된것이지요. 

두 작품을 모두 읽으신분이라면 눈치채셨겠지만 지상에서..와 성격이 굉장히 비슷한 인물들이 "씬 레드라인"에서 거의 그대로 나옵니다. 지상에서..의 프루윗에 해당하는 인물이 씬 레드라인에서는 "위트"로 재탄생된거지요(지상에서의 프루윗은 죽었으니까 ㅋㅋ)

참고로 3부에 해당하는 "휘파람"의 경우는 태평양 전쟁에서 중상을 입고 본국 후송된 병사들의 참전기와 재활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역시 비슷한 성격의 독립된 작품으로 나왔는데 작가의 급서로 인해서 평소 작가와 집필을 의논하던 다른 작가가 마지막 세 쳅터를 썼습니다. 의외로 출판이 잘 안되는 편인데.. 한국에서는 대놓고 해적판으로 나왔었습니다. ㅋ

나의 생각

개그주의. 모 유명 키베 사건 요약

1. 모 일류대 공대에서 유학중인 이슬람 학생들이 강의중 갑자기 기도(이슬람교에서 메카에 대해서 하는 기도)한다고 소란을 피웠다는 이야기가 나옴

뭐 교수가 뭐라뭐라했더니 학생들이 오히려 항의하고 난동피우고 결국 교수 사무실이나 교수 개인핸드폰. 홈페이지 전화테러까지 했다고 함.

나중에 교수 딸의 생명까지 들어서 협박했다고 했고 결국 대사관에서 정식 항의해서 교수에게 "학생들의 종교활동 보장"과 이맘파견을 강력하게 요청했다고 함.

2. 당연히 SNS에 퍼지고 출처가 어디냐고 했더니 모 정치인의 신앙간증(..)이라고 함. 당연히 이슬람 포비아 댓글로 키베

3. 그 와중에 진짜 그 학교 교수가 등판(실명이나 이런걸로 실제 교수 인증). 자기가 그 학교에만 몇년있었고 자기가 지도했던 이슬람교 학생들도 꽤 있는데 저런 비슷한 사건을 겪거나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함(...)

4. 첨 올린 사람이 "그럼 의원님에게 물어보지 니가 왜 설치냐고 함"(...)

5. 교수가 빡쳐서 "아니 내가 그 학교 교수인데 울 학교에서 벌어진 일에 대해서 왜 3자에게 물어보냐고" 항의(...) 

6. 해당학교에 니만 교수냐 확인해보라는 댓글(...)

7. 당연히 그 교수는 확인했고 학부 대학원 모두 그런일 없었다고 단언

8. 당연히 그 교수는 차단(...)

세상이란게 참 드럽다. 관동 대지진때 일본놈이나 뭐가 다를지.. 하기야 문사철 기레기도 이런 짓하는데 고작 SNS야 뭐 ㅋㅋ




















교수,학부, 대학원은 자기 학교 명예때문에

그런 말을 할수도 있었으니

좀 더 조사해야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에게 답장을 받아보자.jpg















만화 형식으로 그려봤습니다.

좋은 만화 독자가 되는 법.JPG


알기쉽게 만화로 설명해드립니다.


러시아 같은 인종차별 국가 말을 어떻게 믿나?

http://www.ilbe.com/10583166265


제2의 채선당, 240버스, 세모자 사건을 경계하거라

만화를 질러야하는 이유를 알아보자


1. 편집부, 작가에게 보내서 초동판매부수, 누적판매부수 집계에 도움을 준다.


2. 편집부, 작가에게 보내서 신뢰를 얻는다.


3. 편집부, 작가의 보내서 마음에 남고 싶다.


4. 만화를 즐긴다



일본 오사카 지진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이럴때는

일본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들의 픽시브에

선생님! 무사하십니까?

한국에서는 선생님의 안부가 제일 중요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일본 대사관,영사관을 드나드는 사람들에게

선생님의 안부를 묻고 있습니다. 

대충 이런식으로 안부 메시지를 보내는게 좋다.

그 작가는 왜

어떤 작가의 미래 전략



SNS에서 그러더군요. "착취고발자에서 착취자이자 사기꾼으로 타락한자"라구요

근데 얼마전 상품권으로 임금지급한 모 기관의 예처럼 노동의 댓가를 불안정한 자산으로 지급하는건 엄연히 불법입니다. 하다못해 지금은 조세의 물납조차도 폐지되었어요. 

상품권은 그야말로 어디 구두방가서 안정적으로(와리깡한다고 떼는거 제하면) 가능한데 블록체인은 그야말로 위험한거 아닌가요? 당연히 현금태환도 아직은 불가능한 상황이구요...

역시... 작가는 돈을 벌면 저렇게 되는듯 ㅉㅉㅉ








저 작가 만화 야후를 보면

1. 초판 결말은 특경대장이 자살

2. 개정판 결말은 특경대장이 자기 상관을 총으로 사살뒤 언론에 발표




저럴수가

여러가지 6.15


1. 개인적으로 일이 바빠졌습니다. 이 시간대 글 올리는게 가전제품이 오늘 들어오는 건이 있어서 반차를(...) 써야 하는 ㅋ 지금 하는 일+ 준비하는 일+ 부업준비까지 쌍으로 터졌어요. 남의 돈 먹기도 힘들고 새로 세우는 것도 힘들고 참 ㅉㅉㅉ 개인적으로 이번 정권의 경제정책에 대해서 부정적이지만 그래도 망하면 피보는건 우리같은 서민이 아니겠습니까? ㅋ

2. 그 작가면 무조건 산다..라고 하는 작가는 개인취향이지만 스티븐킹. 이문열(...). 이병주입니다. 막상 이문열은 일련의 사태 이후에는 손이 잘 안가는 편이고 헌책방 물량 정도에서만 소비하는 셈이죠. 이병주는.. 나남에서 복간이 진행되지만 그 화려한 커리어에 비해서 지금 복간되는 작이 극히 적다는게 맹점이지만요 ㅋ 

민음사는 이문열의 최종집을 나남이나 한길사는 이병주의 여러 작들을 충실하게 복간하고 있습니다만 (무슨일인지 극히 대중취향의 작들은 아예 복간이 불허되는군요)  지금 속칭 잘나간다고 목에 힘주는 작가들중에 30년뒤에 도서관을 제외하고 재대로 서점에서 자취나 남을 분들이 몇명이나 될지 살짝 궁금해봅니다. ㅋ

3. 얼마전 트위터로 유명한 모 역사학자(난 이분이 하다못해 좌파적 학자들중에 이름 있는 서중석이나 강만길 선생님의 절반이라도 학문적인 성취가 있는지 궁금하지만) 나부랭이께서 "힘을 추구하는건 일제의 잔재"라고 안빈낙도의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일제 "전"에라도 부와 명예.등등 힘을 추구하는 인간들은 줄을 섰습니다만 전 개인적으로 "아아. 이번 정권에서도 경제 회복은 어려우니 그냥 편하게 살자 이거야"로 들었습니다. 방송에서 나발불고 여러분을 생각하는 것처럼 살갑게 구는 정치인들에게 여러분은 그 정도 인간밖에는 안되지요. ㅋㅋ 이제라도 열심히 희생하고 사시는게 여러분이 좋아하시는 그 정치인에게 더 좋은겁니다. ㅋ

서중석과 강만길의 학문적인 성취가 무엇인가요

4. 김지운의 인랑의 설정때문에 말이 많지요. 김진명급 통일 설정에 말이 안되는 이야기고 원작에 누를끼친다는게 정평인데(아예 놀려주려고 보러가자라는 분도 나옴 ㅋㅋ) 사실 원작격의 스토리와 분위기를 넣으려면(원작은 독일과의 전쟁에서 져서 신탁통치를 받고 독립한 현대일본) 어떤분 말씀대로 "유신시대가 10.26으로 종결되지 않고 박정희 종신체제가 이어지는 대체적인 대한민국"을 그리는게 낫습니다. (전두환때를 드시는 분이 계시는데 전두환때는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는 꽤 많은 부분 자유로왔습니다. 그만큼 유신이 개막장이었고) 특경대니 해서 공공연하게 실탄을 사용하고 무장하는 국가기관이나 지하에서 도시게릴라로 무장투쟁을 하는 반정부 집단이 대한민국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나는건 "80년대 중반을 넘어선 4공화국"이 아주 잘맞아요.


유신이 개막장이라면 설마 이걸 의미하시는가요 http://dlcjfdnd6.egloos.com/4418685

근데.. 만일에 김지운이 그런 시절로 영화를 만들었다면 당장 관객들의 반응이 아주 볼만하겠죠. 김지운 박사모썰..이 안 돌면 다행이지요. 얼마전 이야기 드렸던 개망작 로스트 메모리스도 대체역사를 표방해도 "이동국 사진에 일장기 붙인"거 때문에 친일영화로 욕처먹고 후반부는 "타임슬립"까지 가버렸어요. 한국의 대체물이 자위물이거나 타임슬립이 기본인데(당장 로스트메모리스도 타임슽립입니다.) 인랑의 경우는 타임슬립이나 "그래서 일본이 민주화되었다"라는 이야기가 아닌 이상. 우리가 그렇게 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래도 순수한 민족의 자주통일 이후를 다루는건 영 아니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이죠. 흥행도 조금 갸우뚱하구요 ㅋㅋ

절규학급 작가, 이시카와 에미가 에세이 만화 연재개시






http://dlcjfdnd6.egloos.com/4412796

절규학급 작가로 유명한 이시카와 에미 답장

http://margaretbookstore.com/rensai_detail.html?item_cd=SHSA_MG01CH0204000101_57
마가렛 북 스토어의 데지마에서

먹고 자고 낳는다를 연재개시

에세이 만화

온두라스 한지수 사건(옛날에 해결된 사건)


2009년 쯤에

온두라스의 한국인

한지수는 살인혐의로

온두라스에 체포되어 큰일이 났다한다

(현재 무죄판결 석방됨)




사망자 마리스카 마스트 추모 홈페이지에도

한지수가 억울하다고 나와있는거 같다




  http://mariskamast.net/case/index_english.php

태권더 박 26화 근황.jpg

아베노는 다시 일본 수상이 되지만 하오우지(覇王子)에게 반항을 생각한다.



한편 카데나 유이(오키나와 공수도)는 안중근을 흉내낸 혈서를 박성일에게 보낸다.





박성일 : 아저씨, 일본은 차별국가인데 왜 재일코리언은 한국에 돌아가지 않는가?

아저씨는 아무말도 하지않는다. 일본에 맞서 봉기를 일으킬 계획이 있나보다


장로가 카데나 유이의 편지 내용을 알려준다



오키나와는 주일미군의 폭력에 지배당하고 있었다.


박성일, 총을 쏘는 미군은 뒤에서 공격하고

미군의 다구리를 격파한다.

그와중에 얼굴에 1대 맞긴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럴수가


일본의 신종우울증 일러스트에 나오는 고양이는 누가 그렸을까 알아보자

http://kumamine.blogspot.com/2018/01/line.html

쿠마미네 화백님이시다

https://twitter.com/ComicFestaAnime/status/1005843030245593088

트위터

문제의 고양이는 전화 고양이(電話猫)라는 이름이 붙었다. 

액터쥬 1권 감상




단행본 가필




해석
이기적이고 교만하고 배타적.
그것이 인류의 본질인 원죄입니다. 
여기가까지는 인류는 신에게 멸망당할겁니다.
그걸로 죄많은 인류를 구해주는건
나 도널드 아사가야 오오타니입니다. 
나는 당신 쪽 인류를 위하여 이 마을을









나의 감상


민족의 역작이다

여자 아이가 너무 이쁘다

작가에게 여주인공의 전라를 계속 그려달라고 하자

명언이지만

요새 생각하는 철칙

1. 공짜 점심은 없다. 공짜 점심을 주거나 받는 순간 어딘가 구멍이 난다.

2. 자기 책임이건 아니건 장애(신체적인 장애뿐 아니라 약점)를 가진 사람은 

어느때고 그게 문제가 된다. 

심지어는 "그걸 이해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덤빈다.

3. 너에게 동정을 주는 사람은 적어도 "니가 그 사람의 영역을 건드리지 않는한" 동정을 준다.

4. 뭐니뭐니해도 인정보다 가장 정확한건 법이다.

5. 남의돈 중요한거 항상 생각해라.(...)




문제는 선동으로 법관들을 압박하는 경우가 걱정입니다

태권더 박 3권 표지 등장.jpg






해석

최강격투기 태권도로 일본 파멸과 남북통일을 실현!

경고!

이 만화를 본다면 일본의 자존심이 무너진다!

정말로 보는건 안됩니다.





https://twitter.com/niseAyako2/status/1004860466407960576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mr_beck36

현재 동결되었다.

태권더 박 작가도 문제의 마작 만화를 논평

[오오와다 히데키] 헛쯔모 없는 개혁 프린세스 오브 지팡구 1권



최근 일본에서 황녀가 등장하는 만화작품. 
1. 태권더 박 : 공주가 등장하긴 했는데 모두까기인척해도 결국엔 혐한 비지니스. 이 만화 주구매자들이 조센징 매우 싫어하시는 그분들이라. 황가 다루는것 자체를 매우 불편하게 여기심ㅋㅋㅋ 결국 단행본 나올때 공주없애버렸다. 가공의 왕자캐릭터로 수정. 



2. 레드맨 프린세스 : 빨갱이 공주. 타카토 루이 작품. 인디언 테쿰세가 일본황녀에 빙의해, 트럼프 암살, 미국과 한판 붙는다는 스토리. 사스가 갓센세랄까 넷우익 좆까 전개. 황녀가 잔디밭에서 보지까고 노상방뇨, 주일미군 사령관 불태워 죽이고, 대마흡입, 이세신궁 방화하는 등 작가 꼴리는대로 막 그린다ㅋㅋ 작가패기에 지렸으뮤ㅠㅠㅠㅠㅠ



3. 프린세스 오브 지팡구 : 이거. 황녀주인공으로 트럼프와 마작대결. 
천손인 일본황가는 선천적으로 엄청난 마작력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맥아더와의 대결이후 이 마작력을 봉인하기로 약속했는데, 미국 대통령이 된 트럼프가 이 봉인을 풀고, 일본황가를 없애려고 획책한다. 



https://twitter.com/mr_beck36/status/1002801971869335552



葩子様(ムダヅモ)と覇子様(朴)、同じハコでどうして差がついたのか。慢心はともかく環境の違いは明らか。「3年B組一八先生」を平然とやってのける「近代麻雀」の男気にシビれる。

ムダヅモ無き改革 プリンセスオブジパング 1 (近代麻雀コミックス) 


해석

하코님과 하코님. 같은 하코가 어떻게 차별인가?




일단 조사를 해봤는데

영웅들의 선택 : 시마바라의 난, 아마쿠사 시로 vs 마츠다이라 노부츠나

이소노 : 에도시대를 통틀어, 시마바라의 난 이후, 대규모의 민중봉기는 없었다.
이런 점을 살펴볼 때, 시마바라의 난은 아마쿠사 시로가 일본인 전체에게 남긴 선물이 아닐까하고 생각한다.
서로 상대방을 화나게 만들면 큰 일이 벌어진다라는 암묵적인 양해가 생겨났다.


그러니까, 이것도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인데...


잇키에 대해 다이묘가 방대한 양의 총기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화승총의 수평발사는 절대 멋대로 할 수가 없었다.
만약 엄청난 농민반란군들이 성을 포위했을 경우, 막부와 로쥬에게 양해를 구하고, 도저히 불가피한 상황에서만 화승총을 수평발사를 해 백성을 살상할 수는 있었지만, 그렇게 하면「카이에키(改易,영지몰수)」까지는 몰라도「텐포(転封,영지교체)」는 틀림없었다. 그렇게 벌을 받아, 영지가 감소할 가능성이 높다. 이는 통치능력이 없다고 판단되기 때문.

이는 아마쿠사, 시마바라 난의 사례로부터 민중이 얻어낸 것이고, 영주 또한 학습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위정자에게 있어 백성이라는 것은 보물. 이라는 것이 뼈 속까지 스며들게 된 것에 큰 도움을 주었다. 
아무리 그래도 거기까지는 안한다는...
어떤 의미에서는 보이지 않는 (쓰여지지 않은) 평화헌법이 영주와 백성 사이에 걸쳐지게 된 사건이 아닐까하고 생각한다.

https://ja.wikipedia.org/wiki/%E4%B8%80%E6%8F%86

일본의 《잇키》항목을 조사했지만

시마바라 이후에도 잇키는 있었지만

화승총 수평발사는 알수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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