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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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일본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을 위하여 어떻게 하면 좋을까






요새는 한국, 대만 작가들이 일본에서 만화 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현석의 일본 만화의 최전선을 달리는 사람들에 의하면

해외 작가들(여기서는 한국)은 일본에서 큰일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그건 책을 직접 보기 바란다.

전자판으로 지를수있다.










그럴때는 독자로써 해줄수있는 일이 있을까?

있다

아마도 감상 + 구매 보고서를 작가에게 보내면 된다

그럼 작가들에게 도움이 될것이다

일단 격려가 된다





예능석의 최후

예능석의 최후

인기 예능석 F가 있었다.

그녀는 한국의 예능석이었지만 일본에서도 대단히 인기였다. 

한국인들 : 일본에서는 한국의 예능석 F가 인기를 끌고 있다니 기분좋구나!

인기를 얻은 F는 소속사에서 주는 티셔츠를 입었다.

F : 정말 예쁜 티셔츠 데스! 감사한 데스 

문제는 이 티셔츠가 일본이 받았던 피해를 조롱하는 내용이었다.



일본에서는 이 뉴스가  논란이 되어서 F의 공연이 취소되었다.

F : 일본에 갈수없는 데스우?

한국

한국에서도 F의 일본 공연 취소가 뉴스가 되었다.


한국인 1 : 이건 절대 용서할수 없다.

한국인 2 : 그래, 차별이다.

외국인 : 일본의 피해를 조롱하는 티셔츠를 입어도 일본에서 공연이 가능합니까?

한국인 1 : 그렇다.

외국인 : 근거는 있나요

한국인 2 : 한국인들이 F의 티셔츠는 정당하지만 일본의 F의 공연 취소는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외국인 : 설문조사라도 해볼까요?

한국의 쌍엽 TV의 설문조사에서는 F의 티셔츠는 정론, 일본의 F의 공연 취소는 부당하다는 응답이 99.99%를 차지했다.

이 뉴스도 일본에서 논란이 되어서 언론 연합회의 사토 토시아키는 전 세계를 상대로 설문 조사를 했다.

결과가 나왔다.

F의 티셔츠가 왜 정당한가?라는 응답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한국, F의 소속사

F의 소속사는 고민했다. 마침 F 역시 늙어서 예능석으로의 가치가 떨어져가고 있었다.

소속사 간부 : 이 방법을 쓰면 위기를 탈출할수있습니다. 

소속사 사장 : 어떻게 하면 되나?

소속사는 방송국 앞에서 일본 욱일기 티셔츠를 입었던 F를 공개 잔혹 처형하면서

한국의 항일 정신을 주장했다.

이후, 소속사는 한국의 인기를 얻었지만 일본 진출은 불가능했다.


작가의 말

한국의 어느 아이돌의 티셔츠 논란을 보고 만들었다. (2018년 11월 14일)




구매증거 없이도 팬레터를 보낼수있는 법 팬레터



1. 작가가 다치거나 병에 걸렸을때 안부 카드

2. 생일 축하 카드

3. 작가의 가족이 사망했을때 조의 카드

4. 연하장

5. 웹연재, 인터넷 게재(물론 합법적인 방식이며 출판사에서 인터넷 게시했던)한 작품의 감상

이거면 구매 증거없이 그냥 보내면 된다



일본 만화가 야마모토 히데오에게 팬레터를 보내보자.jpg

짤방은 살인청부업자 이치의 등장인물, 카키하라 마사오

만화 히카리맨, 호문클루스가 정식 발매되어서 잘봤습니다. 

하고 보내야지

물론 짤방도 인쇄해서 보냄





중화권의 만화 소개.JPG





漫工厂叢书·經典奇幻系列·斗破苍穹大番外:药老傳奇2(漫畵版) 
(平裝, 第1版) 
출판사金城出版社 / 2014년 9월




우언서(대륙)의 일본 진출작, 망했다.

안타깝다



시령연무(중국판 페이트)

상만의 인기 연재작으로 일본에서 애니화 되었으나 망했다


대만 CCC 연재만화로 여주인공이 일본 유학까지 갔다오면서 문화재 복원을 하는 만화

2권은 안나왔다






전 노동석들의 최후

노동석 이후 (인간이 거의 안나옴)


어느 공장이 있었다. 


그 공장은 실장석이 노동원이었다. 


그녀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싸구려 실장푸드를 생산하고 있었다. 


어느날이었다. 


A군의 행정석 애호 정책으로 실장석 노동 정책은 폐지되고


공장폐쇄 후, 실장석들은 처분되지 않고 안전구역에서 살게되었다. 


여기에 공장주인은 반발하면서 만일을 대비하여 각종 중요품들을 가지고 나와서 항의했다. 


결국, 공장지대는 실장석 전용 지대가 되었다. 


한편 이웃의 B군의 실장석 학대파, 학살파들은 공장지대 진격에 신경쓰고 있었지만


A군의 향토 방위단의 경비로  불가능했다. 


A군의 수뇌부가 회의를 했다. 


군수 : 음, 공장지대의 실장석들에게 혜택을 주자


의장(A군 의회) : 그렇다. 물자들을 지원해주자


한편 공장지대 실장석들은 권력투쟁으로 혼란해졌다. 


어제의 실장석 보스는 길을 걸어다가 라이벌 실장석 보스의 패거리의 집단구타, 시체유기 당해서


실종되었다. 


새로운 실장석 보스는 죽은 실장석 보스의 부하의 공격으로 살해당했다. 


그 와중에 실장석이 외부에서 돌아왔다. 


그녀는 인간과 실장석 사이의 밀사 역할이었다. 


보스 실장석의 부하 : 무슨 일데스?


밀사 실장석 : 인간들이 물자 지원을 하는 데스


보스 실장석의 부하들 : 데?


실장석들은 간부 실장석의 지휘 아래, 인간들과 협상을 하기로 했다.


그녀들은 공장지대의 경계 구역에 왔었다. 


경계 구역. 날씨는 맑으며 시간은 오전이었다.


인간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인간들 역시 이 상황을 TV 생중계로 방영했다.


군수, 의장은 간부 실장석(보스의 죽음으로 대신 보스가 되었다)과 의논을 했다. 


인간측은 물자(방한용품, 해열제, 진통제, 교정기구,위생품)들을 지원하고


실장석들은 인간들에게 간섭하지 않는다는 파격적인 조건이었다. 


간부 실장석들은 의논을 했다. 


간부 실장석 1 : 이걸 어떻게 분배하지?


새로운 보스 실장석이 말렸다. 


보스 실장석 : 안되는 데스. 이건 실장석 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쓰는 데스


간부 실장석 2 : 어떻게 쓰는데스?


보스 실장석 : 이걸로 경계 태세, 치안 담당 실장석 위주로 공급하여 치안을 강화 시키고


발전을 위해서 쓰는 데스



그렇게 물자들은 발전을 위하여 쓰여졌으며 몇번의 보스가 바뀌는 끝에 공장 실장석 지대는 안정이 되었다.



친실장 : 평화로운 데스


자실장 : 무슨 테츄?


친실장 : 엄마의 엄마 시절에는 인간들이 철수하여 혼란했던 데스.


그리고 새로운 보스가 생긴 시절에는 인간들이 물자를 지원했던 데스. 


당시 보스는 그걸 사회 안정에 썼기때문에 점점 사회는 안정적이었던 데스.


자실장 : 지금도 싸우는 아줌마들이 많은 테츄


친실장 : 싸움이 없는 사회는 없는 데스



하지만 친실장의 생각은 틀렸다. 


그 물자들은 잘 쓰였지만 계속 공급되지 않아서 결국 한계가 찾아왔다. 


새로운 보스 실장석들은 인간 사회에 도움을 요청했다. 


인간들 : 무슨일이니


보스 실장석의 밀사 : 인간씨, 물자들을 주는 데스


인간들 : 예전에 줬거늘


보스 실장석의 밀사는 간부들과 다시 회의를 했다. 


밀사 : 아닌데스. 그건 지난 보스 실장들이 받았던 데스. 


지금의 실장석들이 받은게 아닌 데스.


인간들 : 아니지, 인간들은 실장석들에게 물자를 줬으니 그건 너희들 실장석들만의 문제이지


밀사는 다시 간부들과 의논하여 그녀들의 주장을 인간에게 전했다. 


밀사 : 아닌데스. 우리들이 받은게 아니라 지난 보스 실장들이 받은 데스


인간들 : 너희들은 지금의 지도부이기때문에 그 당시 책임, 권리는 너희들이 지고 가야지.


권리가 있으면 책임도 있는거야


밀사는 인간들의 주장을 실장석 지도부에 전달했다. 


그녀들은 당황했다. 


실장석 지도부가 바뀌면 지난 정권의 권리, 권력을 물려받지만


책임도 물려받는다는 발상이 없었다. 


그녀들은 다른 실장석들과 함께 밀사를 보냈다. 


숫자로 인간들을 압도하는 것이다. 


밀사 : 인간들은 듣는데스! 물자를 실장석들에게 양도하는 데스


다른 실장석들도 함께 말했다. 


실장석들 : 방한용품! 해열제! 진통제! 교정기구! 데샤아아아


인간들은 당황했다. 


그들은 의논하고 이 역시 지역 전체 문제가 되어서 선거철에는


애호파들이 낙선하고 학대파들이 당선되었다. 


정책 역시 바뀌어서 공장지대 실장석 말살정책이 시행되었다. 


데샤아아아아아아!


공장지대 실장석들은 도로리, 코로리 가스 분사로 몰살당하고


위석 탐지기로 추적당하여 말살당했다.


접지전사 새로운 시리즈 연재개시




해석


전국 인기 만화 대왕 주현종 선생 최신 연재

접지전사 시리즈 새로운 장(章)

 

제1부 주인공 왕지철(한국어판은 황지철)

새로운 전사 계통

 

새로운 모험

 

무한지(無限誌) 2018년 11월호 매월 첫째주 마다 연재

 

 

 

 

 대만의 만화가, 주현종(周顯宗)씨가

 

최근작품인 魯蛇少女的不思議神顏大冒險 을 전 25화로 종료하고

 

접지전사 A를 연재개시한다.

 

지난 작품 접지전사 최종회에서 다른 차원에 갔던 황지철의 이야기를 다루는 내용이다.

 

 

 

 

 

연재처

 

 

https://www.ching-win.com.tw/witness-detail/1/345


(펌)페미女가 PC방 살인사건에 분노한 이유

페미女가 PC방 살인사건에 분노한 이유

이걸 보니, 홍대 몰카 사건이 떠오르네요.

사건 초기만 해도 '몰카=남자'라는 선입견에 사로잡혀 애꿎은 남자들을 욕하다가
나중에 여자가 범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갑자기 태세전환하며 입 다물던...

스스로 부끄러워 해야 할 사안이건만, 그러나 꼴페미들은 한 걸음 더 나갔죠.
여자가 범인이라서 경찰 수사가 빨랐다는 말도 안 되는 왜곡주장을 퍼트려서

거기에 속아 넘어간 모자란 얘들을 긁어모아서 대규모 도심집회를 연달아 개최.
대다수 언론들은 페미들의 주장이 어기지임을 알면서도 침묵하고 동조했다는..

페미니즘을 부르짖는 여자들의 비뚤어진 정신상태가 이렇습니다.
그것이 이번 사건에서도 여실히 드러난 것에 불과하고요.

사람이 죽었는데 피해자가 남자냐 여자냐를 따지는 걸 보세요.
저게 정상적인 사람의 모습으로 보입니까?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은 강남역 살인사건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피해자가 여성이 아니라 남성이었다는 것이 달랐을 뿐. 

만약 PC방 피해자가 젊은 여성이었다면, 아마 난리났을 겁니다.
제2의 강남역 사건이다 뭐다 해서 나라가 뒤집어졌겠죠.

그런데 죽은 사람이 여성이 아니라 남성이었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달라지는군요. 
경찰 대응이나 언론과 정치권 반응도 마찬가지.

네티즌들의 목소리를 들어 보시죠.

[네티즌들의 말 말, 말] /

- 머리는 장식인가

- 진짜 인간도 아닌것들

- 팩트 : 남자가 범죄로 인해 더 많이 죽는다

- 사람이 죽었는데 저 와중에 남자 여자를 가르냐...

- 진짜 미친 것들이네. 사람이 죽었는데 남자 여자 따지고 지.랄

- 성별타령하는 인간들 똑같이 당해봐야함. 어후 여초가 그럼 그렇지

- 세상사 모든 일... 성별 가르고 있네... 에휴..

- 유사인류수준

- 이성에겐 그잘난 공감능력 발휘가 안되나보죠ㅋㅋㅋ

- 사회의 암덩어리같은 존재들이 아닐수 없네요

- 아니 사실 피해자가 남자였어도 여자 입장에서는 불안하고 위험한 사회다! 라고는 할 수 있는건데...피해자 남자라고 하니까 태세 전환해버리네요...아오 진짜 

- 쟤네 뇌는 남자 여자 말곤 없는듯. 용량 초과라 그런가

- 저런 일이 한두번입니까 ㅋㅋ 몰카범이 남자라고 확정짓고 온갖 개잡글은 다 쓰다가 여자로 밝혀지면 주댕이 다무는 게 저것들인데.

- 피해자가 여자가 아니라 눈물이 쏙 들어갔겠네

- 쟤넨 여자 하나 죽을 때마다 시체팔이 하고 싶어서 난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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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이 -





















나의 생각

큰일이구나

(만화) 운수최악의 날 : 여수독고 vs 카오스 실장석


원작 : taiga (운수최악의 날)


큰일이구나

http://kaiji.egloos.com/6405118

여자와 헤어졌다고 법관 자리 떨어진 사연이 사실일까



1973년 봄에 충청도에 사는 한 처녀가 육여사 앞으로 편지를 보냈다. 시골에 와서 고시공부하는 서울학
생을 모든 것을 다 바쳐 사랑했는데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에는 태도를 돌변하여 「위자료를 줄테니 관
계를 청산하자」고 한다는 요지였다. 


육여사는 이 편지를 박대통령에게 갖다주었다. 박대통령은 법무부장관에게 조사를 시켰는데 이 여자의 
편지 내용대로였다. 박대통령은 「국민의 권리를 보호해 주어야 할 법관으로는 곤란하지 않겠는가」라는 
의견을 제기하여 신직수 법무장관에게 처리를 맡겼다. 그리하여 이 남자는 법관 임용이 되지 못하고 변
호사로 개업하였다. 10.26사건 뒤 수십명의 변호사들이 김재규 변호를 자원했을 때 변호인단 명단에 그
의 이름이 들어 있었다. 어떤 마음으로 변론을 자원했을까?
 

김두영(전 청와대 비서관) "인간 박정희" 中




나의 생각

충청도 처녀는 사랑을 하는게 아니라 남자가 고시 합격 뒤 가지는 권력을 노리고 그런거 같다.

남녀관계에 이해관계를 위하여 줬는데 변심했다고 상대방의 인생을 망치려했다. 

문제는 고시합격남자가 위자료를 주려고 했다는 점이다. 

상대방의 단물을 빨아먹고 버린 다면 재판 갈수있지만 상대방이 위자료를 준다면 받아줘야지

그런다고 상대방의 앞길을 막으며

박정희라는 지도자 역시 자신의 권력 남용을 하고 있다.


그 고시 청년은 누구일까

1972년 사법시험 합격청년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2031700329207020&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72-03-17&officeId=00032&pageNo=7&printNo=8142&publishType=00020

3월 17일 발표

김진기
나종훈
성문용
양동관
최효진
김문수
양삼승
배종수
하철용
김형동
김정기
김승
정홍원
김인수
이홍훈
채영수
김진환
장세두
이석웅
김의열
조경근
장진성
최형기
장준철
오행남
정동욱
윤치호
박장우
박명수
채태병
이범관
최연희
라숭렬
박홍우
문형섭
김정술
윤석정
김창균
김인식
이영오
위기찬
박찬주
이광렬
강수임
김판길
이태훈
김동주
김성수
김윤호
김황식
이선우
이우근
손기식
민병현
김주성
김영진
유재선
이원국
장윤석
정태세
한정덕
이경재
이용회
김현봉
유영혁
구상진
이신섭
조창호
조병직
장우건
김시수
이경신
우정권
정경걸
유창종
임연섭
최훈장
김영기
김완섭
이근우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3081100329207007&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73-08-11&officeId=00032&pageNo=7&printNo=8576&publishType=00020

73년 2차 합격자 발표 8월 11일

전봉진
김영식
송주환
이정구
차철순
이종찬
장윤기
조건호
박일환
오세빈
김오수
황성진
서재헌
김종빈
최세모
박행용
신민수
박용수
김태훈
김재구
정민수
이철
오용호
정진규
권순욱
조규정
김은즙
윤재기
허장협
박성철
배재욱
채수철
이동흡
나형수
김병남
안왕선
이정수
박국수
이기섭
임승균
윤정보
이세작
전병무
황선태
이상완
김승년
이재술
성순제
곽영철
현영두
박형래
이관형
공창희
이상선
임순명
유국현
김규섭
박상렬
방옥성
이정호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9120400329201013&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79-12-04&officeId=00032&pageNo=1&printNo=10517&publishType=00020

김재규 변호인단 명단

이돈명
조준희
강신옥
홍성우
황인철
김정두
유택형
김제형
계창업
태윤기
나석호
강봉제
김교창
하경철
이세중
이돈희
민병훈
소중영
안명심
박두환
홍남순


김계원 변호인단
김영용, 이병용

박선호 변호인단
강신옥
박흥주 변호인단
태윤기
김태원 변호인단
김홍수
유석술 변호인단
김성엽
이기주, 유성옥 변호인단
안동일,
신호양
신선길,
정상용



나무위키 사법시험 항목

3.4. 3차 시험 (면접)[편집]
3차 시험(면접)은 형식적으로 치러진다. 5급 공채는 2차 시험에서 1.2배수를 뽑아서 3차 시험에서 20%를 떨어뜨리는 식이지만, 사법시험에서는 2차 시험에서 다 걸러버리고 3차 시험에서는 거의 떨어뜨리지 않는 식이다(한 해 10여 명 정도). 그것도 면접에서 문제가 있으면 심층면접을 통해 한 번 더 탈락자를 걸러낸다. 심층면접에서는 면접위원이 전원 낙제점을 주지 않으면 떨어지지 않는다. 이렇게 3차 시험에 불합격하더라도 사법시험의 경우 다음 해에는 3차 시험만 재응시[36]하면 된다. 즉 사법시험에서 '평가'는 2차 시험에서 이미 끝난다. 어쨌든 3차까지 모두 합격하면 사법연수원에 입소할 자격을 얻게 되며, 사법연수원 2년 과정을 수료하고 나면 법조인이 될 수 있다. 간혹 사법시험에 합격하면 바로 변호사가 되는 줄 아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니다. 사법연수원 연수 중에 사고를 치거나 해서 파면 처분을 받을 경우에는 모든 걸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수도 있다. 그 동안 들인 노력이 도로아미타불...





검증

사법시험에 합격했다고 변호사가 될수없다

사법시험 합격뒤 법관에 임용이 되지 못해도 아예 변호사 개업 자체가 불가능하다.

김영두가 지어낸 사연 같다.

그리고 변호인단과 비교해봤는데

역시 일치하지 않았다.

나의 최종결론

김영두의 거짓

마계학원 작가 근황을 알아보자

http://hosomas.web.fc2.com/


스토리 작가 키쿠치 히데유키는 인세로 잘먹고 잘살지만

작화가 호소마 신이치(細馬信一) 선생은 수위 높은 일러스트를 야후 옥션에 경매하여 살아가고 있다

아이디는 ranss1212라고 한다.

올해는 일본 만화가들이 자주 돌아가셨다. 

호소마 선생의 건강도 걱정된다.

마계학원은 과격하고 극단적인 내용이 많았지만 흡입력 하나는 뛰어났다.





뭔가 이상한 사우디 가사 도우미 사형 뉴스

https://news.v.daum.net/v/20181103100101981

그녀의 죄목은 고용주 살인. 머나먼 사우디 땅에 가정부로 취업한 투티는 2010년 5월 자신을 성폭행하려던 고용주를 둔기로 살해한 혐의로 이듬해 사형을 선고받았다. 사우디 정부는 사형 선고 7년 만에 투티의 참수형을 집행했다. 하지만 그녀의 가족에게도, 하물며 인도네시아 외교 당국에도 사형 집행을 알리지 않았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인도네시아 일간 콤파스 등은 지난 1일 사우디 정부의 일방적인 사형 집행을 전했다. 투티가 사형당한 지 사흘 만이다. 인도네시아 정부와 국민들은 분노했다.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아델 알주바이르 사우디 외무장관에게 직접 전화를 해 투티의 사형 집행을 사전에 통보하지 않는 이유를 따져 물었다. 사우디가 가족이나 해당국에 통보없이 사형을 집행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투티를 포함해 사우디 정부는 지난 3년동안 자국에서 일하는 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 4명을 사형시키면서 단 1차례도 통보하지 않았다.

더구나 투티가 사형을 당하기 일주일 전 알주바이르 사우디 외무장관이 인도네시아 정부 측과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권리 문제를 협의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인도네시아 인권 단체인 ‘마이그런트 케어’는 “사우디가 인권 원칙을 철저히 무시했다”며 투티의 사형을 살인으로 칭했다. 현재 사우디에서는 투티와 같은 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 18명이 사형 선고를 받고 집행만 기다리고 있다.















살인범이 정당방위로 거짓말했을수있지,

240버스 사건을 기억해라

일단 판결문 전문을 봐야 내가 판단 내릴수있겠다.



실장석 스크 - 예상하지 못한 결과


출처 : 실장석 토벌 전사 (물론 실존하지 않는 책이다)

고대에 인간과 실장석이 지구상의 패권을 투고 다투던 시대의 이야기이다



어느 지역이 있었다. 

이 지역은 인간과 실장석들이 전쟁을 벌였는데

실장석이 있는 지역은 험난한 지형으로 군대가 출동하기 어려웠다. 

결국 인간들 사이에서도 내분이 일어나서 실장석과 싸울것이나 싸우지 말것이냐 논쟁이 일어났다. 

확전 파벌의 참모가 말했다. 

참모 : 이 방법을 써봅시다!

확전 파벌은 종전 파벌에 가서 실장석과 휴전을 목적으로 물자 지원을 하자고 건의했다.

종전 파벌은 논쟁을 벌이더니 연락원을 파견, 실장석과 의견을 나누기로 했다. 



며칠뒤

실장석 측이 응답을 했다. 

실장석들과 인간들의 휴전 회담이 시작되었다.

인간 측은 방한 물자, 식량, 의약품(해열제, 진통제, 교정기구)등등의 물자를 지원하기로 했다. 

실장석 측은 인간을 믿을수없다고 생각했지만 당장 물자를 가지고 무역을 해야하기때문에

나중에 노예를 불러와서 무차별로 일부 선별하여 시험해보기로 했다. 

그들은 며칠간 회의를 하더니 결과를 냈다. 

인간과 실장석은 휴전을 하기로 한다.

인간은 실장석에게 물자를 지원한다.



여기서 인간측의 속셈은 이랬다.

"물자 지원으로 실장석의 내분을 일으킨다"

실장석들의 속셈은 이랬다. 

"시험후 진짜라는게 확인되면 이걸 분배가 아니라 발전을 위하여 쓴다데스"

실장석들의 내부 사회는 치안이 개판이고 지형이 험난하여 모두에게 나눠주면 서로 차지하려고 강도가 빈발할것이다. 

실장석들의 수뇌부는 회의를 거쳐서 물자는 실장석의 발전, 경계 강화를 위하여 쓰기로 했다. 

인간들의 속셈이 일부 빗나간것이다. 



그로부터 시간이 지난뒤에 다른 실장석들의 반발이 시작되었다. 

실장석들 : 인간들의 휴전 조건으로 보내준 물자들을 실장석들에게 나눠줘라 데스

수뇌부는 잠시 고민하여 말했다. 

수뇌부 : 인간들에게 물자를 다시 달라고 하는 데스!

실장석 수뇌부와 민중 실장석들은 서로 재판과 회의를 거쳐서

휴전을 하고 싶으면 인간들이 실장석들에게 물자를 줘야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편 인간들은 그건 실장석 내부의 문제라고 주장, 

결국 휴전은 중단되었다. 

다시 전투가 발발하였으나 인간 측은 모두 단결하여 실장석들의 거주 지역을 포위, 경계하였고

가끔 특공대가 실장석들의 거주지를 화공, 화학 공격하였다. 

실장석 내부는 분열이 일어났는데 인간에게 받은 물자 책임은 실장석 수뇌부에게 있는것이지, 

인간에게 다시 달라고 하면 안된다며 파벌이 모여서 분쟁을 일으켰다. 

한편, 일부 실장석들은 몰래 탈출하여 다른 실장석들의 거주지로 잠입, 지원을 요청했으나

신뢰를 잃었기때문에(인간에게 물자를 받아놓고 또 달라고 하면 안된다)

오히려 살해당했다. 

결국 인간들은 "역시 실장석은 믿으면 안돼"라는 결론을 내리고 일치 단결하여

봉쇄, 아사 작전이 성공하여 실장석 토벌에 성공했다한다.





(답장) 킹 오브 아이돌 작가.jpg 팬레터















10월 20일에 발송


10월 22일 일본 니혼바시 우체국에서 도장 찍어주고 


11월 2일에 도착

2018년 11월 2일 또 9통 보냄(누적 451통) 팬레터








오늘도 일본 만화가들에게 보냈구나.

그리드맨 저작권자에게 탄원서를 보냈다.jpg









요약

어른만을 위한 그리드맨 2차 창작을 허가해달라


보낸 이유

픽시브 동인 작가 피자(pizza)의 그리드맨 2차 창작이 저지되자

내가 탄원서를 보냄



일본의 히코 선생이 답장을 보내줬다.jpg 팬레터





x씨에게.

처음뵙겠습니다. 

편지의 답장이 많이 늦어서 미안!

언제나 단편 봐주고 감상 보내서 고마운!

감상의 편지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x씨의 편지는 정말 기쁩니다. 

x씨가 응원을 해주는 한계로 힘내서

정일림(精一林) 계속 그리고 싶다.

연재가 결정되면 매회 즐겨 읽어지고 

님(樣)에게 힘냅니다.

편지에 써있는 블로그로 봤습니다. 

만화를 정말 좋아하시는군요.

올해 9월에는 한국에 갔습니다. 

음식도 맛있고 아무튼 즐거웠습니다.

또 한국의 x씨에게 즐거운 기분을 도착당하는

만화를 그리는거 같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감상의 편지 정말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히코 올림




나의 생각

정말 고마운!

히코 선생의 단편이 실린 겟산 mini

https://comic.pixiv.net/works/2404

https://comic.pixiv.net/works/2509



일본 그리드맨 저작권자에게 탄원서를 써보자.pg



개요

일본 동인 만화가 피자는

그리드맨 동인지를 출품하려고 했으나

저작권자의 경고를 받았다고 한다


나의 대응

일본 저작권자인 츠부라야 프로덕션에 탄원서를 썼다



뭔가 이상한 양육비 미지급 뉴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062198&ref=D



이 조합 대표가 바로 아버지, 한 달 최대 천 만 원의 수익을 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A씨/양육비 미지급자/음성변조 : "딸하고 연락이 안돼. 내 입장에서 연락도 안되는데 양육비 줄 이유가 없잖아요. (밉다고 양육비를 안 주실 수는 없잖아요.) 그건 내 마음이야. 신고하라고 내가 그랬잖아! 따지지 말라고."]


나의 생각 : 왜 엄마는 딸하고 아버지가 연락을 못하게 하는걸까? 한번 인터뷰 전문을 공개해야하고 자세히 알아봐야한다.



(중략)



유명 스포츠 감독 출신의 또 다른 아빠, 자녀 둘이 클 때까지 준 양육비가 채 400만 원이 안됩니다. 


[B씨/양육비 미지급자/음성변조 : "(양육비) 안 주기도 했고. 오래됐죠. 생활하는 집을 팔아서 주자고 하면 당사자(가족들)가 가만히 있겠어요?"]


나의 생각 : 생활하자는 집을 팔자고 하는데 당시 상황이 어떤지 알아봐야한다.


(중략)



가장 큰 피해자는 자녀들, 한 대형 사립유치원 이사장인 한 아버진 양육비 1억 원을 주지 않았습니다.


[아버지-아이 전화 통화/음성변조 : "(양육비좀 보내래...) 네 엄마 그렇게 하는 데 주겠니? 그럴수록 돈 안준다고! 더 이상 전화하지 말라고. 너네가 하지마. 아빠를 괴롭히지 마!"]





나의 생각 : 아이 엄마가 도대체 뭘 했길래 그런걸까? 알아봐야한다.





P.S


예전에도 비슷한 보도가 있었다.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601102026778159


‘집에 늦게 들어왔다’는 이유로 자신의 방에서 어머니를 폭행하자 주방에서 흉기를 가져와 찌른 것으로 조사됐다. A군은 경찰 조사에서 “엄마가 맞는 것을 보고 찔렀다”고 진술했다. 당시 A군의 아버지는 술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군의 어머니 얼굴에서 멍자국이 발견됐고, “늦게 집에 오거나 술 마시고 왔다는 이유로 남편이 자주 때렸다”는 어머니 진술을 토대로 상습적인 가정폭력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군 아버지에 대한 부검 결과가 나오는 대로 A군을 법원 소년부로 송치할 방침이다. A군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 미성년자로 형사 입건이나 기소를 할 수 없다. 대신 법원에서 소년원 송치, 사회봉사 등 보호 처분을 받게 된다.









이 사건은 11세 소년이 55세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죽였는데


어머니에게 가정폭력을 휘둘렀다고 주장했다. 


(죽은자는 말이 없다)


근데 왜 어머니의 나이는 보도하지 않은게 이상하다.







나의 생각


뭔가 빠진 뉴스는 언론이 숨기는 진실이 있을 가능성을 합리적 의심해야한다.



그럴수가!

문재인은 한마디로 빨갱이다.




고영주 “문재인, 공산주의자라 확신” ① 공산주의자의 11가지 특징① 비공산국가에서 활동하는 공산주의자의 언동상의 특징

 

<문재인 씨의 언동이 공산주의자의 언동상의 특징과 일치하는 여부에 대한 검증>

작성자 : 양동안(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1. 비공산국가에서 활동하는 공산주의자의 언동상의 특징

문재인 씨가 공산주의자인지 여부를 판단하려면 우선 판단 기준의 설정이 필요하다. 본 의견서 작성자는 그 기준을 설정함에 있어서 두 가지 사항을 고려했다. 첫째는 특정인이 어떤 사상을 신봉하느냐는 내면의 심리상태이기 때문에 그가 자기의 신봉사상을 솔직히 말하는 것이 자기에게 유리 혹은 불리한지 여부의 판단에 따라 솔직하게 말할 수도 있고 거짓말을 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둘째는 특정인이 어떤 사상을 신봉하면 언동이 그 사상의 영향을 받아 일정한 특징을 나타내게 된다는 점이다. 이 두 가지 점을 고려하여 문재인 씨가 공산주의자인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은 그에 관한 문재인 씨의 진술을 기준으로 삼아서는 안 되고 그의 언동 기록에 공산주의 신봉자의 언동상의 특징과 일치점이 있는지 여부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판단했다.

본인은 문재인 씨가 공산주의자인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서 비공산국가(공산당의 합법성을 인정하지 않는 국가)에서의 공산주의자의 언동상의 특징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문 씨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며 대한민국은 공산당의 합법성을 인정하지 않는 국가이기 때문이다. 비공산국가에서의 공산주의자의 언동상의 특징을 찾아내기 위해 본인은 우리나라에서 사법당국의 처벌을 받은 공산주의자(북한과 연결된 공산주의자와 연결되지 않은 공산주의자를 모두 포함)들의 행동에서 발견되는 공통된 특징들, 그리고 공산주의자들의 언동에 관해 서술한 국내외 서적들에서 단편적으로 서술된 공산주의자들의 언동상의 특징들을 찾아보았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11개 항의 공통된 특징을 발견했다.

1. 공산국가의 주장 정책에 동조한다. 한국의 경우 북한정권의 주장과 정책에 동조한다.

2. 공산주의자들을 존경한다.

3. 공산주의 체제/사회에 대한 호감/동경의 태도를 취한다.

4. 과거에 있었던 공산주의자들의 활동을 미화 찬양한다.

5. 공산주의단체 또는 용공성향의 단체들을 옹호한다.

6. 용공세력(좌경/진보세력)과 지속적으로 협조한다.

7. 공산국가가 하는 것은 나쁜 것도 좋은 것으로 찬양한다.

8. 반공에 대해 부정적 태도를 취한다.

9. 공산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인식을 수용한다.

10. 자국의 안보와 정당성 강화에 이로운 조치는 반대하고 안보와 정당성 약화를 초래할 조치를 주장한다.

11. 민주주의자임을 자처하나 자유민주주의를 옹호하지 않으며, 자유민주주의를 절차적 민주주의나 형식적 민주주의로 폄하하며 실질적 민주주의 실천을 주장한다.

위에 열거한 비공산국가(공산당이 불법화 된 국가)에서의 공산주의자의 언동상의 특징은 특정인을 공산주의자로 몰아가기 위해 억지로 설정한 기준이 결코 아니다. 모든 비공산국가 공산주의자들에게 다 발견되는 공통적 특징을 열거한 것이다. 재판부는 이것의 신뢰성을 확인하고자 원한다면 주요 비공산국가의 공안기관에 문의하여 상기한 비공산국가 공산주의자의 언동상의 특징들이 타당한 것인지 여부를 확인해주기 바란다.

본인의 생각으로는, 특정인의 언동과 위에서 열거한 공산주의자의 언동상의 특징들 가운데 3~4개만 일치해도 그는 공산주의자로 의심받아 마땅하며, 6~7개가 일치하면 공산주의자일 가능성이 높으며, 8개 이상 일치하면 그 자신의 인정여부에 상관없이 공산주의자가 틀림없는 것으로 판단되어야 한다.

 

(계속)

 

고영주 “문재인, 공산주의자라 확신” ② 文, 공산주의자 특징 11개 항 모두 발견양동안 교수의 의견서 전문

 

2. 문재인 씨 언동 기록 중 상기 기준 일치 사항 추적

본 의견서 작성자는 문재인 씨의 언동에서 상기한 공산주의자의 언동상의 특징들과 일치한 점이 있는지 여부를 추적해왔다. 추적해본 문재인 씨의 언동은 언론매체에 보도되었거나 그의 자서전에 기록된 것에 제한된다. 문재인 씨의 언동을 밀착하여 관찰했다면 보다 많은 사항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인데, 본 증인과 문재인 씨의 관계가 그걸 허락하지 않아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이 유감스럽다.

A. 문재인 씨는 대한민국을 적대하고 있는 북한 공산정권이 대한민국을 공산화 통일하기 위해 주장하고 있는 국가보안법 폐지, 연방제 통일방안, 미‧북한간 평화협정 체결, 국정원 해체 등을 명시적으로 지지했고, 주한미군 철수와 한미동맹해체에 대해서는 불분명하게 동조했다.

①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했다

문재인 씨는 자기의 저서인 『운명』(가교출판사, 2011)에서 “민정수석 두 번 하면서 국가보안법을 폐지 못한 것은 뼈아픈 일이었다”(『운명』, 327-328쪽)라고 서술했다. 문 씨는 2012년 11월 5일 인터넷신문 통일뉴스 창간 12주년 기념 특별인터뷰에서 “국가보안법은 인간 사상에 대한 검열, 행위 형법이 아닌 심정 형법의 문제, 모호한 범죄구성 요건, 형사절차상 피의자의 권리 제한, 사회 전체의 공안적 분위기 조성 등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며 “국가보안법은 폐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②연방제 통일을 주장했다.

문재인 씨는 연방제통일에 대해 수용적인 입장을 취해왔다. 2011년 2월 12일자 한국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김대중, 노무현 정부를 거치면서 국가연합 혹은 낮은 단계의 연방제에 이를 수 있다는 희망을 품을 정도가 됐다”고 말했고, 2012년 8월 20일 현충원에서 개최된 김대중 대통령 3주기 추도식에서 “김대중 대통령이 꿈꾸셨던 국가연합 또는 낮은 단계 연방제 정도는 다음 정부 때 정권교체를 통해 반드시 이루겠다”고 말했다.

③ 미‧북간 평화협정을 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재인씨는 북한이 주장해온 평화협정 체결에 대해 수용적인 입장을 취했다. 문씨는 2012년 인터넷뉴스 통일뉴스 창간 12주년 기념 특별인터뷰에서 북핵문제에 대한 해법에 대해 “북핵폐기 과정에서 한반도 냉전 구조를 해체하고 북미‧북일 관계를 정상화하며, 남북 대결구도를 해소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해야 한다. 이런 포괄적인 접근만이 북핵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게 해 준다”고 답했다. 이는 북한정권이 늘상 주장해온 것이다.

④국정원 해체 주장에 동조했다.

문재인 씨는 2013년 9월 23일 저녁 서울시청 광장에서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주최로 열린 ‘국정원 해체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전국 시국기도회’에 참여했다. 사제단은 이날 배포한 시국선언문에서 “국정원은 더 이상 존립할 이유가 없다. 당장 해체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런 집회에 참여했다는 것은 문 씨가 국정원 해체에 적어도 소극적으로 동조했음을 의미한다.

⑤주한미군철수와 한미동맹 반대에 동조했다.

문재인 씨는 2012년 12월 5일 인터넷뉴스 통일뉴스 창간 12주년 기념 특별인터뷰에서 주한미군문제와 관련, “2000년 남북 정상회담 때 김정일 위원장도 주한미군의 존재에 대해 양해하고 주한미군이 동북아의 안정을 위해서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점도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를 내린 바 있다. 따라서 주한미군의 철수 문제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 말은 김정일이 주한미군을 양해하고 있으므로 주한미군의 철수 문제를 고려하지 않는다는 뜻이고, 동시에 김정일이 요구하면 주한미군 철수 문제는 고려한다는 뜻이 담긴 말이다. 북한 정권은 김정일이 남북정상회담에서 주한미군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일이 없다고 말했으며, 현시점에서 주한미군철수를 적극요구하며, 정전협정의 평화협정으로의 전환의 핵심내용의 하나가 주한미군철수이다. 그 두 가지 사항을 고려하면 문 씨는 주한미군철수를 주장한 셈이 된다.

한편, 문 씨가 공동대표의 1인으로 재임했던 부산통일연대는 2004년 7월 4기 5차 집행위원회에서 ‘주한미군 재배치에 반대 및 한미동맹 강화론 반대 투쟁’을 전개할 것을 결정했다. 부산통일연대의 이러한 결정은 문재인 씨가 주한미군 철수와 한미동맹해체에 대해 간접적으로 동조했음을 시사한다.

※특정인이 위의 5개 항 중 한 두가지만 행한다면 그를 북한 추종분자라고 말하기 어렵다. 그러나 5개 항을 모두 행한다면 그는 북한 추종분자로 의심할 수밖에 없다.

B. 문재인 씨는 남한에서 사회주의혁명이 일어나기를 희망하는 공산주의자들을 존경해왔다.

문재인 씨는 공산주의자 리영희 씨와 신영복 씨를 존경한다고 밝혔다. 리영희 씨에 대해서는 그의 자서전 운명에서 “대학시절 나의 비판의식과 사회의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분은 리영희 선생이었다”(『운명』 131쪽)라고 고백했다. 신영복 씨에 대해서 문재인 씨는 평소 크게 존경하는 태도를 취해왔고, 신영복 씨가 사망한 후 2016년 1월 17일 그의 빈소를 찾아간 문재인 씨는 “신영복 선생님은 제게 ‘처음처럼’ 글씨를 주셨다”며 고인과의 추억을 떠올리면서, “선생님의 ‘더불어’정신, 공존과 연대의 정신을 늘 간직하면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문재인 씨가 이처럼 크게 존경하는 리영희 씨와 신영복 씨는 어떤 사상을 신봉한 인사들인가? 결론부터 말하지만 매우 단단한 공산주의자들이다. 문 씨의 변호인 측은 리영희 씨가 사회민주주의자라고 주장한 바 있고, 신영복 씨에 대해서는 인본주의자라고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문 씨 변호인 측의 그런 주장은 리영희 씨와 신영복 씨의 언동을 깊이 고찰해보지 않은데서 비롯된 잘 못된 주장이다.

먼저, 리영희 씨의 저서들을 분석해보면 그가 확고한 공산주의자임을 입증해주는 근거들이 매우 많이 발견된다. 리영희 씨가 확고한 공산주의자임을 입증해주는 그의 언동 자료는 <참고자료 1>로 별첨한다.

다음, 신영복 씨의 글과 인터뷰들을 분석해보면 그가 확고한 공산주의자임을 입증해주는 근거들이 매우 많이 발견된다. 신영복 씨가 확고한 공산주의자임을 입증해주는 자료는 <참고자료2>로 별첨한다.

별첨한 자료 1과 2에서 제시된 리영희 씨와 신영복 씨의 글이나 발언 내용은 그들이 확고한 공산주의자임을 거듭 입증해준다.

※공산주의자를 존경한다는 것은 공산주의자의 공산주의 사상도 존중하거나 적어도 반대하지 않는다는 의미를 갖는다.

C. 문재인 씨는 공산주의 체제/사회에 대한 호감/동경을 표시했다.

첫째, 문 씨는 그의 자서전 운명에서 흥남 문씨 집성촌에 살던 ‘부모님과 친척들의 행복은 전쟁으로 끝이났다’고 말하며, 전쟁 전 공산주의체제 하에서 문씨 집성촌에서의 부모님과 친척들의 생활이 행복했으며, 그 공산체제 하의 행복은 전쟁(국군의 북진)으로 깨졌다는 인식을 드러냈다. <『운명』, 106쪽>

둘째, 문 씨는 리영희 씨의 베트남전에서의 미국 패배 예측 적중에 희열을 느꼈다고 고백, 베트남 전쟁에서 공산세력 승리를 좋아했음을 표출했다. 문 씨는 그에 관해 “[리영희의책] 1, 2부는 누구도 미국의 승리를 의심하지 않을 시기에 미국의 패배와 월남의 패배를 예고했다. 3부는 그 예고가 그대로 실현된 것을 현실 속에서 확인하면서 결산하는 것이었다. 적어도 글속에서나마 진실의 승리를 확인하면서, 읽는 나 자신도 희열을 느꼈던 기억이 생생하다”<『운명』, 132쪽>라고 말했다. 월남전에서의 미국의 패배 및 월남의 공산화에 대해 희열을 느꼈다는 것은 공산주의자가 아니면 느낄 수 없는 감정이다.

셋째, 문 씨가 그의 자서전에서 “대학시절 나의 비판의식과 사회의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분은 리영희 선생이었다”(『운명』, 131쪽)라고 고백하면서 중국 문화혁명에 대한 자기의 부정적 견해를 말하지 않은 것은 문 씨가 중국 문화혁명과 모택동에 대한 리 씨의 찬양에 동조했음을 시사한다.

D. 문재인 씨는 과거 공산주의자들의 활동을 미화 찬양했다.

첫째, 문재인 씨는 일제 하 공산당계 항일운동가들에 대해 호의적인 평가를 하고 있으며, 특히 김원봉을 찬양해왔다.

문 씨는 2012년 이전부터 김원봉에 대한 추모의 정을 표시해왔으며, 2015년 8월 15일에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원봉에 대해 “일제 경찰이 백범 김구 선생보다 더 높은 현상금을 내걸 정도로 항일 투쟁의 치열함에 있어서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분”이라고 찬양하면서 “광복 70주년을 맞아 약산 김원봉 선생에게 마음속으로나마 최고급의 독립유공자 훈장을 달아드리고, 술 한 잔 바치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

김원봉이 어떤 사람인가? 김원봉은 1920년 전후에 공산당 당원이 되었다. 29년에는 조선공산당재건동맹을 조직했다. 김원봉이 공산주의운동에 크게 이바지했음은 틀림없다. 그러나 코민테른식 공산주의자가 아닌 민족주의적 공산주의자인 탓으로 언제나 한국공산주의운동에서 주변부에 머물렀다. 36년 김원봉을 수반으로 하는 조선민족혁명당이 조직되었다. 38년 조선의용대가 발족하고 김원봉이 총사령관으로 선출되었다. 41년 조선의용대의 대부분이 중국공산당 지역으로 이동하여 김원봉은 지휘권을 상실했다. 임시정부의 좌우합작에 참여 44년에는 임시정부의 국무장관 겸 광복군 제1지대장이 되었다. 해방 후 귀국하여 좌익진영의 일원으로 활동하다가 48년 4월 평양의 남북협상(남북제정당사회단체연석회의)에 참여했다. 북한 정권에 참여 북한에서 국가검열위원장‧노동상 등을 역임하였으나 58년 숙청당했다.<김원봉의 행적은 스칼라피노, 이정식 저, 한홍구 역, 『한국공산주의운동사』, 돌베개, 2015, 301-308쪽 등을 참고하여 정리한 것임>

김원봉의 행적 가운데 무엇을 보아도 대한민국을 위한 활동이 없다. 그가 비록 민족주의성향이 강했다 하더라도 단단한 공산주의자인 것만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런 김원봉을 최고의 독립운동가로 찬양하며, 최고급 독립유공자 훈장을 달아드리고 싶다고 말한 것은 문 씨가 공산주의에 대해 동조적이거나 적어도 비판의식이 없다는 것을 말해준다.

둘째, 문재인 씨는 대한민국 건국을 방해하기 위해 남로당원(공산주의자)들의 주도 하에 일어난 폭동인 제주 4‧3폭동을 줄곧 제주4‧3민중항쟁이라는 긍정적인 명칭으로 불러왔다.

셋째, 공산주의자들이 조직한 ‘부림사건’을 용공조작사건으로 비호했다. 문 씨는 송기인 신부의 회갑기념논문집 『교회화 사회』에 게재된 논문 「부림사건과 국가보안법 제7조의 위헌성」에서 부림사건이 당국에 의한 용공조작사건이라고 거듭 주장했고, 그의 자서전 『운명』에서도 부림사건을 애당초 무리한 조작사건이라고 단정했다 <『운명』, 38쪽>

부림사건 수사에 참여했던 검사에 따르면, 부림사건은 객관적 증거가 많이 존재하고, 연루자들의 고문 없는 상태에서 자백한 사항들이 입증해주는 사건이다. 또한 부림사건 피의자들은 담당검사에게 자기가 공산주의자임을 인정하면서, “지금은 검사님이 우리를 조사하지만 공산주의 세상이 오면 우리가 검사님을 심판할 것입니다.”라고 협박하기까지 했다.

※ 이처럼 공산주의자들의 활동을 미화 비호하는 행위는 공산주의 사상을 신봉하거나 그에 동정적 입장을 가지지 않으면 불가능한 행위다.

E. 문재인 씨는 용공성향의 세력과 단체들을 옹호해왔다.

첫째, 문 씨는 이적단체를 옹호했다. 문재인씨는 2003년 8월 11일 이적단체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의 합법화를 주장했다. 당시 문 씨는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총련의 합법화를 유보하거나 재검토한다는 것은 지나친 표현”이라며 “어떻든 한총련의 합법화는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씨의 이 같은 발언은 같은 해 8월7일 경기도 포천군 소재 미8군 종합사격장에서 한총련 소속 학생 12명이 진입해 주한미군철수 등을 외치며 소란을 피운 사건 발생 직후에 나온 것이어서 주목을 더 받았다.

둘째, 문 씨는 좌경성향이 강한 전교조에 대해 항상 옹호적인 입장을 취했다. 문 씨는 그의 자서전에서 전교조에 대해 호의적으로 서술하고( 『운명』, 455-456쪽), 문 씨는 18대 대선 투표일을 목전에 둔 2012년 12월 16일 3차 대선 후보 TV토론에서도 전교조를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 이날 토론에서 박근혜 후보가 문후보를 겨냥하여 다음과 같이 물었다.

“문재인 후보는 전교조와 깊은 유대관계를 갖고 오셨다. 과거 전교조 해직교사 변호도 맡으셨고 이번에 선대위에 전교조 출신 인사들이 요직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시 교육감 후보로 출마한 이수호(전교조 위원장 출신) 후보와 지난 8일 광화문 광장서 손잡고 지지를 호소했다. 문후보의 교육에 대한 가치관은 무엇인가? 전교조와 긴밀한 유대관계를 이어갈 것인가?”

박후보의 질문에 대해 문후보는 “전교조와의 관계가 무슨 특별한 문제가 되냐”면서 “朴후보 질문 취지를 보면 ‘전교조는 함께해선 안 될 세력, 불순한 세력’이란 뜻이 내포돼 있는 것 같은데 이것이야 말로 교육을 이념적으로 ‘편 가르기’하는 게 아니냐”고 전교조를 옹호했다.

셋째, 문 씨는 1980년대부터 학생운동의 이념화 경향을 알면서도 학생운동조직이 기획한 부산미문화원 점거농성사건, 부산상공회의소 점거농성 같은 사건들의 변호를 도맡았다. 또 87년 6월 항쟁 이후 노동자 대투쟁 때 실정법상으로는 모조리 불법파업이었으며, 폭력적이기도 했단 대형 파업사건들의 거의 전부를 맡아 변론했다. 이는 문씨가 ‘이념화’된 학생들 및 불법‧폭력적 파업을 전개하는 노동자들에 대해 동조 내지 동정적 입장을 가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그들이 이념화되었고, 불법파업을 했다는 점을 알고 있으면서 그들의 변호를 ‘도맡았기’ 때문이다.

넷째, 문 씨는 정계에 입문하기 전부터 ‘진보세력’(용공세력)을 민주화를 성취케 한 양심세력이라고 옹호했다. 문 씨는 1992년 3월 월간 『말』지에 기고한 글에서 “진보세력의 장내진입을 통한 진정한 보수와 진보의 양립구도를 정립하는 것이다.…이들은 경직된 반공이데올리기에 의한 끊임없는 탄압 속에서도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정도의 민주화라도 성취하게 한 양심세력이다. 이 점에 있어서 기존의 보수야당을 통하여 장내진입을 시도하고 있는 진보세력들과 최근 한국노동당과 통합하여 진보적 정치관을 정면으로 내걸고 장내 진입을 시도하고 있는 민중당의 후보들이…다수가 등원에 성공하여 의회 내의 진보세력을 형성할 수 있을 때만 우리나라 정치의 장래를 낙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문재인, 부산시민에 고함, 말 69호(1992년 3월호), 73면>

F. 문재인 씨는 좌경/진보세력(용공세력)과 지속적으로 협조해왔다.

첫째, 문 씨는 통합진보당의 전신인 민노당과의 통합을 추진했다. 문씨는 야권 통합정당 추진기구였던 ‘혁신과 통합’의 상임공동대표 자격으로 2011년 11월 11일 국회 의사당 내 민주노동당 사무실을 방문하여 당시 민노당 대표이던 이정희씨를 만나 “‘혁신과 통합’이 통합할 당사자는 당연히 민주노동당까지 포함한 야당들”이고 “국민들께서도 민주노동당까지 함께해야 제대로 된 통합이라고 평가하실 것”이라며 민노당의 야권 통합정당 참여를 호소했다. 문 씨는 그의 자서전에서 민노당 등 ‘진보진영’과 민주당이 하나의 정당으로 통합할 것과 연립정부를 구상할 것을 주장했다. <『운명』 459-461쪽> 민노당은 헌법재판소에 의해 반헌법적 정당으로 규정되어 해산된 통합진보당의 전신이며, 문 씨가 통합정당에 끌어들이려 할 때도 종북세력이 주도권을 행사하는 정당으로 알려져 있었다.

둘째, 문 씨는 통합진보당에 대한 종북세력이라는 비판을 반박하고,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에 반대했다. 2012년 봄 국회의원 선거 때,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었던 문 씨는 통진당 후보에 대한 ‘종북좌파’라는 비판에 가해지자, ‘종북좌파는 사악한 말’이라며 통진당 후보들을 옹호했다. 당시 통진당 후보들의 상당수는 경력과 언동에 비춰볼 때 ‘종북좌파’로 호칭하는 데 무리가 없었다.<조선일보. 2012, 3, 19>문 씨는 또 통합진보당의 해산에 관한 헌법재판소의 심판에 진행 중이던 2014년 12월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이던 문재인 씨는 “통합진보당에 대한 정당해산심판청구는 정치적 결사의 자유에 대한 중대한 제약”이라고 비판하면서 반대 입장을 취했다. 문 씨는 같은 달 19일 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 해산을 결정한데 대해 “국민에 맡겼어야지 국가기관이 개입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셋째, 문 씨는 2001년 부산통일연대의 공동대표를 맡아 이적단체 구성원들과도 협력했다.

넷째, 문 씨는 좌경세력의 집회 시위에 참여하고 좌경세력의 불법행동에 대해 옹호적인 태도를 취했다.

G. 문재인 씨는 공산국가가 하는 것은 나쁜 것도 찬양하거나 묵인하고 대한미국과 기타 반공국가가 행하는 일은 좋은 일도 비판한다.

첫째, 문 씨가 리영희의 책들을 읽어보고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는데, 그것은 리영희 씨가 서술한 중국문화혁명이나 베트남 공산화에 대한 리영희 씨의 찬양적 해설을 문 씨가 수용했다는 의미를 갖는다.

둘째, 문 씨는 북한의 인권탄압이나 중국의 인권탄압에 대해서는 침묵해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국가보안법을 인권탄압법이라 주장하며 그 폐기를 촉구해왔다.

셋째, 문 씨는 북한 집권자들의 독재나 중국 공산당의 독재에 대해서는 일체 침묵하면서 대한민국의 민주적 집권자의 통치에 대해서는 ‘독재’라고 크게 비판한다. 북한의 김일성 독재와 중국의 모택동 독재에 대해서는 비판하지 않으면서 남한의 이승만‧박정희 독재는 극도로 부정적 태도를 취한다.

넷째, 북한의 핵무기개발이나 미사일 개발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북한의 핵탄두 미사일 공격을 방어하기 위한 미사일 방어체계 가입과 사드배치에 대해서는 반대한다.

H. 문재인 씨는 반공에 대해 부정적 태도를 취한다.

첫째, 문 씨는 반공에 대해 부정적 태도를 취해왔다. 반공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으로 인해 대한민국 반공의 상징인 이승만 대통령 묘소 참배도 거부한다.

둘째, 문 씨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위한 반공적 법률인 국가보안법과 반공적 기관인 국가정보원의 폐지를 주장한다.

I. 문재인 씨는 용공분자 내지 공산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인식을 수용한다.

첫째, 문 시는 2003년 3월 청와대에서 이라크 파병 문제를 놓고 토론이 벌어졌을 때 “이라크 전쟁은 정의로운 전쟁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또 만일 파병을 했다가 희생장병이 생기기라도 하면 책임질 수 있습니까?”라며 한국군의 이라크파병에 반대했다. 용공분자 및 공산주의자들은 미국의 이라크 공격을 제국주의적이라는 이유로 반대했으며, 반공적 자유민주주의자들은 모두 미국의 이라크침공을 지지했다. 문 씨는 용공분자 및 공산주의자들의 입장과 궤를 같이 하는 것이다.

둘째, 문 씨는 자기가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재직하고 있을 때, 한미FTA가 체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012년 대통령 선거 기간에 한미FTA의 재협상을 주장했다. 한미FTA에 대한 좌익세력의 비판입장을 수용한 것이다.

셋째, 문 씨는 신자유주의에 대해 극도로 비판적이다. 문 씨는 2012년 11월 25일 자신의 트위서에 올린 글을 통해 “(신자유주의의) 무한경쟁 체제는 정글에 비교되곤 합니다. 정글에서는 살아가기 위해서 모두가 똑같이 경쟁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자와 양이 같은 정글에서 아무런 제한 없이 경쟁을 한다면 어떤 결과가 일어날지는 분명합니다”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주장은 좌익인사들의 신자유주의에 대한 왜곡 비난에 따른 것이다. 신자유주의는 시장에서의 자유로운 경쟁에 대한 정부의 간섭을 극소화하자는 주장이기는 하나 무한경쟁하자거나 사자와 양을 제한 없이 제한 없이 싸움 붙이자는 주장은 아니다.

J. 문재인 씨는 대한민국의 안보를 강화하고 국가적 정당성을 강화하는 조치들에는 반대하고, 안보에 손상을 초래하고 국가적 정당성을 약화시키는 조치들을 지지하는 경향이 강하다.

첫째, 문 씨는 국가안보에 도움 되는 조치에는 반대하고 국가안보에 손상을 초래할 주장들을 많이 했다.

북한의 미사일 공격에 대처하기 위한 미사일방어체계(MD) 가입에 반대하고, 한일 군사정보 교류협정체결에 반대했다. 그에 반해 제주도에 건설 중인 해군기지를 다른 곳으로 이전할 것을 검토할 용의가 있다든지, 서해 북방한계선(NNL)의 양보를 지지한다던지, 국방백서에서 북핰을 주적이라고 하는 문구를 삭제한다든지 하는 주장을 해왔다. 앞의 두 사항은 국가안보강화 조치에 반대한 것이고, 뒤의 세 사항은 국가안보 약화를 초래할 주장이다.

둘째, 문 씨는 대한민국의 국가 정당성을 강화하는 조치에는 반대하고 정당성을 약화시키는 주장을 해왔다.

문 씨는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가 대한민국의 정당성을 약화 내지 부정하는 방향으로 잘못 서술되어 있으므로 그것을 바로 잡기 위해 역사교과서를 수정하자는 정부의 조치가 발표된 2015년 10월 이후 적극적으로 그에 반대해왔다. 그런가 하면 문 씨는 2016년 8월 15일 자기의 페이스북에 대한민국의 건국일이 1948년 8월 15일이라고 올바로 주장하는 것을 반헌법적 주장이라고 비판했다. 역사교과서의 잘못 서술된 부분을 올바로 수정하자는 것을 반대한 것은 대한민국의 국가 정당성을 강화하는 것을 반대한 행위이다. 대한민국의 건국일이 1948년 8월 15일이라고 사실에 부합하게 말하는 것을 반헌법적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국가적 정당성을 약화시키는 행위이다.

 

K. 문재인 씨는 민주주의자임을 자처하나 자유민주주의를 옹호하지 않으며, 자유민주주의를 절차적 민주주의나 형식적 민주주의로 폄하했다. 그러면서 절차적 민주주의를 넘어서 실질적 민주주의가 실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 씨는 2014년 11월에 발행된 『뉴스앤』이란 잡지에 게재된 기사에서 “민주주의가 제대로 실천될 때 바로 사람이 먼저인 세상이 되는 것이며, 가장 안전한 사회는 가장 민주적인 사회라는 것, 문 의원은 이 때 가장 염두해야 할 것으로 ”정치적‧절차적 민주주의만이 아닌 경제적 양극화 해소 및 복지 확충까지 함께 하는 실질적 민주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문 씨가 말하는 ‘정치적‧절차적 민주주의’란 사회주의자(공산주의 포함)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지칭할 때 사용하는 용어이며, 자유민주주의자는 그런 용어사용을 가급적 회피한다. 실질적 민주주의는 사회주의자들이 자기들이 추구하는 민주주의, 즉 경제적 평등을 강조하는 민주주의를 지칭하는데 사용하는 용어이다.

3. 결론

다시 말하지만, 이 의견서의 1절에서 공산주의자의 언동 상의 특징 11개 항을 추출할 때는 문재인 씨를 상정하고 그에게 맞추려고 추출한 것이 결코 아니다. 한 번 객관적인 기준을 설정해보자는 취지에서 설정한 것이다.

그것을 설정한 후 11개 항에 맞는 문내인 씨의 언동 여부를 추적해가면서 본 의견서 작성자는 제풀에 놀랐다. 문재인 씨의 언동 기록을 면밀히 파헤쳐 본 결과 비공산국가에서 활동하는 공산주의자의 언동상의 특징 11개 항이 모두 다 발견된 것이다.

본 의견서 작성자는 각 항목별로 일치한 문재인 씨의 언동을 서술함에 있어서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하려 노력했다. 그러나 인간인 이상 서술된 내용에 다소간 경강부회한 부분이 있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한 경강부회적 부분이 일 부 있을 것임을 고려한다 하더라도, 문 씨의 언동 기록에서 공산주의자의 언동상의 특징 11개 항이 모두 발견된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러한 점에 비추어 볼 때, 위에서 서술된 근거들이 허위임이 입증되거나, 문 씨의 반공사상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강력한 증거들이 제시되지 않는 한, 문재인 씨는 자각하고 있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공산주의를 신봉하는 자, 즉 공산주의자임이 확실하다고 판단하지 않을 수 없다.

2016 9. 26

양 동 안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83단독 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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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이 베이징대서 언급한 ‘김산’의 진실

 

“마오쩌둥 주석이 이끈 대장정에도 조선 청년이 함께 했다. 그는 한국의 항일군사학교였던 ‘신흥무관학교’ 출신으로 광주봉기에도 참여한 김산이다. 그는 연안에서 항일군정대학의 교수를 지낸 중국공산당의 동지다.”


지난 12월 15일 중국 국빈방문 중이었던 문재인 대통령이 베이징(北京)대 강연에서 한 말이다. 중국 방문 사흘째였던 이날 문 대통령은 일제의 전승축하기념식에서 폭탄을 던진 윤봉길 의사, 마오쩌둥 주석과 대장정을 함께했던 김산을 거론했다. 김산은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다. 특히 김산은 중국을 방문해 베이징대와 칭화대에서 강연한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 역대 한국 대통령들이 한 번도 언급한 적이 없던 인물이었다. 김산이 누구이길래 문 대통령이 그를 거명했을까.



중국공산당원으로 광저우 봉기 가담


김산은 그의 본명이 아니다. 김산의 본명은 장지락이다. 그의 이름이 본명보다 김산으로 더 알려지게 된 이유가 있다. 김산의 생애는 1984년 ‘아리랑’(동녘)이라는 책이 국내에 번역·출간되면서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아리랑’은 1937년 미국의 여류작가 님 웨일스가 중국 공산혁명의 수도 옌안(延安)에서 김산을 만나면서 함께 대화를 나눈 내용을 담아 1941년 미국에서 발간한 책이다. 장지락은 장명, 장북성, 한국유 등 10개가 넘는 가명을 썼다. 김산은 님 웨일스와 인터뷰 과정에서 만든 그의 마지막 가명이다. 이후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가 자신의 저서인 ‘대한민국史’에서 김산을 비중 있게 다뤘다.


김산은 1905년 평안북도 용천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어린 시절 3·1운동의 좌절을 바라보며 정치의식을 갖게 된다. 그는 열다섯의 나이로 압록강을 건넌다. 김산은 만주 유하현 삼원보에 있던 신흥무관학교를 찾아가게 된다. 민족주의자들이 세운 신흥무관학교는 입학연령이 18세로 제한돼 있었다. 이 때문에 당시 열다섯 살의 김산은 입학을 거부당했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700리 길을 한 달여 동안 혼자 걸어온 사연을 얘기하며 입학을 간곡하게 요청했다. 결국 신흥무관학교는 예외적으로 김산에게 3개월 코스의 속성반 입학을 허가했다.


신흥무관학교를 졸업한 김산은 임시정부가 있던 상하이로 향한다. 상하이에서 임시정부의 기관지 독립신문의 식자공(植字工)으로 일하면서 김산은 자신의 영웅이던 이동휘와 안창호를 만나게 된다. 상하이 시절 김산을 매료시킨 것은 테러행동이었다. 무정부주의에 관심을 가진 민족주의자였던 김산은 상하이에서 의열단을 만나 무정부주의에 빠져든다. 김산이 마르크스주의를 본격적으로 접한 것은 1921년 그가 베이징으로 옮긴 뒤의 일이었다. 1920년대 초반 중국과 한국의 무정부주의자들 중 상당수가 1922년에서 1924년 사이에 마르크스주의로 경도됐다.


김산을 마르크스주의로 이끈 사람은 김성숙이었다. 님 웨일스는 책 ‘아리랑’에서 ‘김성숙은 금강산 승려 출신의 공산주의자 김충창’으로 묘사했다. 두 사람은 당시 항일 무장독립운동 단체인 의열단 단원으로 조선 청년들과 생사를 넘나드는 우정을 쌓는다. 1922년 김산은 중국공산당에 입당해 중국 공산혁명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한다. 1925년 김산은 김성숙을 따라 베이징을 떠나 쑨원(孫文)의 정부가 세워진 광둥으로 가게 된다. 1927년 김산은 광저우(廣州)에서 공산당의 광저우봉기에 참가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베이징대 연설에서 언급했던 봉기가 바로 이 광저우봉기다. 공산당원 7000여명이 희생된 광저우봉기에서 한국인은 200여명이 희생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공산당의 광저우봉기가 중국국민당의 반격으로 실패하자 해륙풍(海陸豊) 소비에트로 철수한다. 소비에트(soviet)란 프롤레타리아 독재정권의 권력기관이나 권력 형태를 의미한다. 해륙풍은 지금의 행정구역으로 하면 중국 광둥성 산웨이시(汕尾市)에 속하는 하이펑현과 루펑시다. 해륙풍도 중국국민당의 공격으로 무너지면서 상당수의 조선인들이 희생되고 만다. 당시 살아남은 조선인들은 상하이나 옌안 등지로 옮겨 공산당 활동을 계속했다. 조선인들은 독립과 반제국주의 투쟁의 하나로 중국 공산혁명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27년 추수봉기를 일으켰다 실패한 마오쩌둥은 주더(周德)와 함께 장시성 징강산(井崗山)에 해방구를 마련했다. 마오쩌둥은 농촌혁명이라는 중국공산당 고유의 혁명 방식을 새롭게 정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마오쩌둥은 1931년 장시성 루이진(瑞金)에서 중화소비에트공화국을 수립했다. 이것이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건국으로 이어졌다.



 

일본 스파이로 몰려 처형당해


이후 김산은 1930년과 1933년 두 차례에 걸쳐 베이징에서 일본 경찰에게 체포됐다. 김산은 일본 경찰의 고문에도 혐의를 부인해 풀려날 수 있었다. 하지만 공산당 동지들은 그를 일본 스파이로 오인하기 시작했다. 어떻게 그가 감옥에서 쉽게 풀려나올 수 있었는지 의심했기 때문이다. 중국공산당도 김산이 쉽게 석방된 것을 의심해 출당을 결정했다. 그가 중국공산당을 떠나 1936년 상하이에서 김성숙·박근성 등과 함께 결성한 조선민족해방동맹은 사회주의계열 독립운동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이룬다. 정치적으로는 제3인터내셔널(코민테른·1919년에 결성된 각국 공산당 연합체)의 노선을 지향했지만, 조선에서의 사회주의 혁명을 민족해방 이후의 과제로 넘겼기 때문이다. 이후 김산은 1937년 중국공산당의 근거지인 산시성(陝西省) 옌안의 군정대학에서 한국어, 일본어, 물리학, 화학 등을 가르쳤다.


김산은 1938년 사망했다. 김산은 어떻게 죽었을까. 그동안 그의 삶이 베일에 감춰졌던 것처럼 그의 죽음 역시 여러 추측이 분분했다. ‘아리랑’의 저자인 님 웨일스는 김산이 어디선가 병사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가 만주로 가서 항일전쟁에 동참하다가 죽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던 1986년, 그의 죽음에 대한 중요한 사실이 발견된다. 김산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짤막하게나마 공식 역사서술에 등장했는데, 내용은 이렇다.


1938년 산간닝변구(陝甘寧邊區) 보안처에서는 김산의 역사를 심사했다. 김산을 가리켜 반역자, 일제특무 등 숱한 의문이 제기됐지만 결론을 내릴 만한 근거는 없었다. 하지만 중국공산당 고위간부 캉성(康生)은 김산을 죽이라고 지시했다. 캉성은 옌안에서 중국공산당의 초기 정보·보안기관인 중앙사회부장을 지내며 ‘내부 스파이’ 색출과 숙청을 주도했던 인물이다. ‘옌안 정풍’ 운동으로 알려진 이 광풍 속에 수많은 사람이 스파이나 반당(反黨) 분자로 내몰려 희생됐다. 결국 김산은 일본 스파이로 몰려 처형당한다. 그때 김산의 나이는 서른셋. 김산이 죽은 한참 후인 1983년 중국공산당은 “그의 처형은 특수한 역사 상황 아래서 발생한 잘못된 조치”라며 김산의 명예를 회복시켰다. 2005년 노무현 정부는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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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의 내용은 문재인의 김산 언급에 대한 기사내용이고,

필자는 문재인의 베이징대 연설 전문 중 김산을 언급한 정확한 문구를 아래와 같이 발췌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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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 주석이 이끈 대장정에도 조선청년이 함께 했습니다. 그는 한국의 항일군사학교였던 '신흥무관학교' 출신으로 광주봉기(광둥꼬뮌)에도 참여한 김산입니다. 그는 연안에서 항일군정대학의 교수를 지낸 중국공산당의 동지입니다. 저는 엊그제 13일, 그의 손자 고우원(까오위엔) 씨를 만났습니다. 그 분은 중국인이지만 조선인 할아버지를 존경하며 중국과 한국 사이의 깊은 우정으로 살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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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주씨가 이미 언급했듯이 문재인 이놈은 공산주의자임이 확실한데,

 

더더욱 의심스러운 것은 문재인 이놈이,

 

마오쩌둥의 중국 공산당 역사를 꿰고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김산이라는 인물의 이름을 알고 있으며,

 

그 김산이라는 공산주의자가,

 

마오쩌둥의 대장정과 광주봉기에 참가한 것을 알고 있는가?

 

기사의 내용에서 확인되듯이,

 

김산은 테러행위와 무정부주의에 심취한 인간 이었다.

 

문재인이 김산에 대한 내용을 읽고 심취했다면,

 

문재인 또한 테러행위와 무정부주의에 경도된 인간임을

 

독자들은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공산주의자의 위험성은 바로 이것이다.

 

권력 유지를 위해서는 테러행위를 서슴지 않는다는 것.

 

문재인 주변 인물들 중에 자살위장 사망사건이 자주 일어나는 것도,

 

바로 이때문임을 여러분은 인지해야 할 것이다.

 

고영주씨는 문재인이 북한 김정은이와 동업을 한 것으로,

 

자꾸 결부짓고 글을 끝맺었지만,

 

이건 고영주씨가,

 

70년대 박정희식 사고 방식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 탓이다.

 

왜냐하면 박정희 전두환때만 해도,

 

교통수단이 그다지 발달하지 아니하여,

 

중화인민공화국은 지리적으로는 가까우면서도,

 

심리적으로는 너무나 멀리 떨어진 나라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적을 북한으로만 보는 것만으로도,

 

그 당시에는 반공교육이 충분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현재 우리가 중국을 주적으로 보지 못하는 이유는,

 

중국은 남한과 무역거래를 활발히 하며 시장자본주의를 도입했기 때문이다.

 

또한 중국이 아직은 우리에게 직접적인 군사적 위협을 하지 않는데다가,

 

북한을 사이에 두고,

 

우리는 항공편과 배편으로만 주로 왕래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군사적 위협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착각해버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국은 돈은 서구 여러 자본주의국가들과 거래하며 벌고 있지만,

 

그런 식으로 자유무역을 통해 축적한 국가 자본으로,

 

군비는 암암리에 계속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실질적인 국민 통치 방식은, 여전히 공산주의이다.

 

처형이 일반화 되어있고,

 

공산주의 방식을 답습하지 않거나,

 

인권유린적이거나 불합리한, 처사에 반대하며 체제에 저항하거나,

 

중국정부 지도자들에 대한 욕설을 하거나,

 

혹은 기독교를 비롯한 종교를 믿거나,

 

파룬궁과 같은,

 

중국정부에서 허가를 받지않은 집회 혹은 모임을 따로 갖는,

 

주민들은 가차없이 연행하여 총살시키는 곳이 중국이다.

 

우리는 중국의 어두운 일면을 전혀 보지 않고,

 

관광만 다니거나,

 

사업차 돌아다니며 겉으로 보이는 풍경만 구경하고 다니기 때문에,

 

중국을 자유주의 국가와 마찬가지인 것으로 착각하며,

 

그들이 운영하는 정보국 요원들의 규모나,

 

남한을 중국에 병합하려는 음모 따위는 전혀 생각치 않고 마는 것이다.

 

여기에 위험성이 있다.

 

문재인을 41퍼센트의 우리 국민이 생각없이 뽑아준 것도,

 

바로 그런 방심하는 태도 때문이 아닐까?

 

"얼굴을 보아하니 신수는 번듯한데, 문재인이 설마 나쁜놈이겠어? "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말이다.

 

필자가 보았을때에는,

 

문재인은 북한 보다는 중국 공산당과 더 가까우며,

 

중국 공산당이 남한에 심어놓은 고정간첩임이 분명하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문재인이 공산주의자임을 깨닫지 못한자들이 있다면,

 

그런 사람들은,

 

정말로 심각한 공산주의자를 본인들의 손으로 뽑았다는 것을,

 

머지않은 미래에 확실히 피부로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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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의 신문기사는 호주에서 활동하는 중국간첩에 대한 내용이다.

 

필자가 이미 문재인을 남한내에서 활동하는 중국 간첩으로 지목한 데에는,

 

타당한 근거가 있음을,

 

독자여러분들은 알아두기 바란다.

 

실례로 중국과 육지로도 연결되어있지 않고,

 

거리상으로 수천킬로미터 떨어진,

 

그것도 황인종 동양인 국가가 아닌,

 

백인 주류사회인 호주에서도,

 

중국간첩이 수천명 활동하고 있으며,

 

군사, 산업, 정치 분야에 깊숙히 관여하고 있다.

 

 

또한 중국정부가 호주 정치인들에게 제공한,

 

정치자금이 무려 48억원에 달한다는 기사만 보더라도,

 

중국 정부가 심어놓은 요원들이,

백인 주류 사회인 호주보다 훨씬 더 허술한,

 

한국과 일본, 대만과 같은 주변 황인종 국가들의

 

정계政界, 사법계, 군 관련 조직에는,

 

얼마나 더 수월하게 침투할 수 있고,

 

군사적 산업적 기밀을 얼마나 더 수월하게 탈취해갈 수 있는지는,

 

안봐도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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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암약 중국 스파이·정보원 '수천 명' 달해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호주에서 활동하는 중국 스파이와 정보원이 최근 수년 동안 급증해 수천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중 성향의 해외 매체 신당인 아시아태평양 방송(新唐人亞太臺)은 28일 시드니 주재 중국 총영사관 1등서기관으로 일하다가 망명한 천융린(陳用林)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천융린에 따르면 2005년 1000명 정도이던 호주 내 중국 공작원과 정보원이 수천 명 규모로 크게 늘어나 광대한 간첩망을 구축하고 첨단기업과 군을 비롯한 거의 모든 분야에 침투한 상황이다.

 

지난 2006년 호주에 돌연 정치비호를 요청해 세계를 놀라게 했던 천융린은 자신의 중국을 떠난 이후 현지에 들어온 중국 공작원 수가 계속 증대해 정계는 물론 기업과 정부기관, 군대 안에서까지 관련 기밀정보를 수집해 본국에 보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천융린은 그간 늘어난 스파이와 정보원 경우 고정간첩이 아니고 주로 일정한 시기 동안만 활동하고 빠져나가 포착하거나 검거하기가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호주 내 중국인 네트워크를 통해 간첩과 정보원이 대량으로 생기고 있으며 특히 중국공산당과 친밀한 관계에 있는 단체와 조직의 간부는 대부분 중국 정부를 위해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천융린은 이런 중국인 단체와 조직 경우 규모가 방대해 관계자가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중국 간첩이나 공작원이 몇 명이나 되는지 구체적인 수자를 잡기가 극히 어려울 정도라고 전했다.

 

요즘 들어선 정식으로 파견하거나 포섭하지 않은 상태로 간첩 활동을 하기에 중국 정보 당국도 대략적인 수치만 파악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앞서 호주 라디오 방송은 지난 8월 2013~2015년 사이 호주 정계가 중국 관련 기업에서 받은 정치헌금이 550만 호주달러(약 48억원)를 넘었다고 보도했다.

 

호주 주재 미국 대사도 호주 정계에 대한 중국의 침투가 경악할만한 수준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호주 비밀정보국장과 국방차관을 역임한 전략문제 전문가 폴 디브는 9월 호주에 거주하는 중국계 주민이 호주가 아니라 중국에 충성을 맹세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100만명에 달하는 호주 내 중국계 주민 가운데 3분의 1은 중국에서 태어났고, 중국인 유학생이 14만명에 이르는 것도 중국인 간첩과 정보원을 양산하는 온상이 되고 있다고 디브는 우려했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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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같이 공산주의 사상에 경도된 놈들은,

 

중국정부가 심어놓은 남한내 허수아비 정치인으로 활약하면서,

 

나라를 팔아먹고도 남을 놈들이다.

 

중국정부가 리베이트를 제공하겠다고 제안한다면,

 

자유주의 백인사회의 호주의 정치인들도,

 

그들 국가의 산업 기밀과 군사 기밀을,

 

중국인들에게 팔아먹는 이런 판국에,

 

문재인과 같은 부화뇌동附和雷同하는,

 

허수아비같은 놈들은,

 

도대체 대한민국의 국가기밀과 산업기밀을,

 

중국에 얼마나 팔아먹을 것이며,

 

얼마나 남한을 중국정부의 손아귀에 넣어주려고 노력할 것인가?

 

안봐도 상상만으로도 충분히 그림이 그려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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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박근혜 탄핵 역시,

문재인이 전임자를 끌어내리고 대통령을 해먹기 위해 기획한

억지 탄핵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문재인과 중국 정부의 커넥션 여부를 의심해볼 수 있는 내용이 아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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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간부 "중국정부, 박근혜 탄핵하려 중국 유학생 6만명 동원"

 

중국 반발 등 후폭풍 우려, 민주당 "가짜뉴스로 朴대통령 비호"

 


이정훈 <동아일보> 출판국 편집위원(55)이 “지금 한국에는 6만여 명이 넘는 중국 유학생이 머물고 있다. 중국은 이 유학생들을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위한 촛불 시위에 몰래 참여시켰다”고 주장, 중국정부의 반발이 예상되는 등 거센 후폭풍을 예고했다.

 

<주간동아> 편집장과 논설위원 등을 거친 이정훈 편집위원은 지난 25일 블로그 ‘이정훈의 안보마당’에 올린 '민주당의 사드배치 반대 배치는 자가당착'이란 글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이어 “입을 다물고 있으면 중국 유학생과 우리 대학생들은 구분하기 어렵다”며 “우리 국민들은 모르지만 중국 정보기관이 박 대통령을 밀어내는 공작을 벌였다는 것은 정보 세계에서는 진실”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더 나아가 "한국에 와 있는 많은 중국 유학생들에 대한 대책을 이제는 생각해 보아야 할 때가 되었다"며 중국 유학생 감시대책 수립을 주장하기까지 했다.

 

이 위원의 이같은 글은 중국정부가 박근혜 정권을 뒤집기 위해 중국 유학생들을 동원해 내정간섭 공작을 폈다는 주장이어서, 가뜩이나 사드배치에 반발하는 중국정부를 더욱 자극해 외교적 반발을 낳는 등 일파만파의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임혜자 부대변인도 31일 브리핑을 통해 "최근 동아일보 출판국 한 편집위원은 자신의 블로그에 '한국에는 6만명이 넘는 중국 유학생이 머물고 있다'면서 '중국은 이 유학생들을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위한 촛불 시위에 몰래 참여시켰다'는 황당한 내용의 글을 썼다"며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 사태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겪으며 국민들은 촛불로 민심을 명료하게 밝혔는데, 이를 '중국 당국의 주한 유학생 촛불집회 동원설'로 둔갑시키는 것은 교묘한 여론조작"이라고 질타했다.

 

그는 이어 "특히 중국의 사드 배치 보복이 더욱 거세지고 있는데, 사드 배치에 반대한 일부 민주당 의원들에 대해 중국의 공작정치에 놀아난 것으로 폄훼한 것은 한.중 간 외교관계에도 찬물을 끼얹는 참으로 무책임한 행태"라면서 "행여라도 뉴스를 가장한 허위사실로 박근혜 대통령을 비호하거나, 탄핵시계를 멈추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큰 착각이자 오산"이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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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공산당, 韓國의 '탄핵정국' 틈타 '對韓공작'을 벌여

 

한국에 있는 6만 명의 중국 유학생들이 한국의 안보에 부담이 되고 있다.

 

대통령 탄핵을 요구하는 촛불집회에 중국 당국이 한국 내 중국 유학생들을 참가 시켰다는 주장이 나왔다. 월간지 신동아의 이정훈 편집위원은 이 문제를 지난달 25일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게재했다. 중국의 한반도 사드(THAAD) 배치 방해공작에 더불어민주당이 이용되고 있는 점을 비판하는 글에서 한국 내 중국 유학생들의 촛불참여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이는 현재 한국에 있는 6만 명의 중국 유학생들이 한국의 안보에 부담이 되고 있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중국은 과거에도 자국의 유학생들을 동원한 전례가 있다.

 

2008년 북경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중국의 성화 봉송을 저항하는 행동이 각지에서 전개됐다.

 

“티베트를 해방하라”는 것이 골자였다. 중국 당국은 이러한 反中활동에 대항하기 위해 각지의 중국 유학생들을 동원했다.

 

이들은 크고 작은 오성홍기를 흔들면서 “중국 힘내라”는 구호를 외쳤다. 일본에서는 나가노에서 중국의 시위대가 성화 봉송 과정에서 소동을 벌였다.

 

서울에서는 이보다 큰 폭력시위가 발생했다.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한국 내 중국 유학생들이 시위 과정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폭력을 행사했다. 중국 공산당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촛불집회 시위에 자국의 유학생들을 참가시킨 배경에는 동아시아에서 美中의 전략적 대립이 있다는 이정훈 씨의 지적이다.

 

북한의 핵미사일의 실전배치에 대응해야 하는 韓美동맹, 특히 미국으로서는 사드는 주한미군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평택기지의 방어에 있어 필수적인 존재이다. 사드가 없는 주한미군은 생각할 수 없는 상태다. 이런 가운데 중국 측은 한국이 ‘종주국’인 중국의 의사에 반하여 방어미사일을 배치하는 것은 절대 허용할 수 없다고 보고 있다.

 

중국은 한국 내 사드 배치를 방해시키면서 한국정부를 결정적으로 굴복시키기 위한 활동을 벌여왔다. 이런 가운데 反中노선으로 선회한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리라’는 술수(원문: 禁じ手-일반적으로 사용해서는 안 되는 수단)까지 (중국이) 동원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 공산당은 먼저 한국의 국회를 장악한 야당에 대한 공작을 먼저 벌인 듯하다. 민주당은 지난해 8월 방중단을 보냈다. 이후 중국 측에 매수된 것과 같은 태도를 보이고 있다. 중국 외교부 고위 관리는 ‘小國이 大國에 거역할 것인가’, ‘사드를 배치하면 단교에 버금가는 조치를 취하겠다’는 발언까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 1월에도 더불어민주당의 송영길 의원 등을 포함한 7명의 인사들이 중국을 방문했다. 이들은 중국의 고위 관리들을 만나, 사드 문제를 포함한 중국의 ‘대한제재(對韓制裁)’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한다. 이들의 활동에 대해서는 한국에서도 ‘중국에 아첨하고, 조공(朝貢)하러 간 것이냐‘는 등의 비판이 일었다. 그런데도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에서 황교안 총리를 상대로 사드 배치의 철회를 요구했다. 韓美동맹이 파탄 나도 좋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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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편에 서서

중국인 유학생 6만명을 동원해

촛불집회, 박근혜 퇴진 집회에 참가시킨 중국정부가

문재인의 집권을 간접적으로 도왔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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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다시 도 넘은 공격… "朴대통령 탄핵될 수 있다"

 

 

 

[인민일보, 사드 반대 더민주 김상곤 발언 부각시켜… 외교적 예의 무시]

 

- "朴대통령 對中성과 지워져"

입맛에 맞는 주장만 침소봉대

한국내 사드 지지 여론 증가는 아예 언급하지도 않아

 

- 우리 정부, 재대응 유보

南南갈등 판만 키워주는 꼴… 지난번 이미 청와대가 반박

 

브라질 리우올림픽 개막 이후 뜸했던 중국 관영 매체들의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선전 공세가 지난 주말부터 다시 재개됐다. 한국 내 야당 일부 인사의 대통령 탄핵론을 부각시키는 등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한 기사를 대거 게재한 것이다. 중국 매체들은 이 과정에서 한국 내 여론조사에서 사드 배치를 지지하는 여론이 더 늘었다는 사실을 전혀 언급하지 않는 등 중국 입맛에 맞는 사실만 취사선택하는 행태를 보였다. 우리 정부는 일단 관망하는 자세지만 정부 관계자들은 "중국 언론 보도가 도를 넘으면 정부로서도 그냥 두고 보기는 어렵다"고 했다.

 

관영 영자지(英字紙) 차이나데일리는 13일 '사드 배치가 박근혜 대통령의 (대중 외교) 성취를 지워버릴 것'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박 대통령이 사드 배치라는 정치적 실수로 그간 중국과의 관계에서 쌓아 올린 성과물을 지워버렸다"는 황유푸 중국 중앙민족대학 교수의 주장을 전했다. 황 교수는 이 신문 인터뷰에서 "한·중 관계는 박 대통령 취임 이후 정점에 달했고, 지난해 9월 박 대통령이 미국의 반대에도 중국의 항일전쟁 승리 70주년 열병식에 참석했을 때는 중국인들의 찬사를 받았다"면서 "박 대통령이 임기 후반에 가까워지면서 그 같은 성과를 지워버린 점은 유감스럽다"고 했다. 그는 "박 대통령이 후임자에게 혼란을 물려주게 됐다"고도 주장했다.

 

한국의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배치에 대해 중국 관영 언론들이 최근 다시 압박 공세를 강화하기 시작했다. 지난 13일 주말 면에 사드 관련 기사와 전문가 분석을 게재한 중국 관영 신문들. ‘사드가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는 데 이용될 수도 있다’ 같은 강한 어조의 제목이 달렸다.

 

차이나데일리는 이어 스융밍 중국 국제문제연구소 연구원을 인용해 "사드 배치는 한반도에 새로운 냉전을 초래할 것"이라며 "사드 배치는 모든 면에서 잘못된 결정이기 때문에 한국 내에서 극심한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발행하는 영문판 글로벌타임스도 '사드가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THAAD can be used to 'impeach' Park)'라는 기사 제목에서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막고 있다면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도 이뤄질 수 있다"는 김상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의 토론회 발언을 전했다. 이 매체는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사드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고 김 후보 등 당대표 선거 출마자들은 더 강경한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매체는 한국 갤럽의 지난주 여론조사 결과, 사드 배치에 대한 찬성 응답이 한 달 전보다 오히려 6%포인트 늘고 반대론은 1%포인트 줄었다는 사실은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당 기관지인 인민일보도 이날 3면에 '한국 정가가 극명한 대립 국면에 빠져들고 있다'는 제목의 톱기사를 게재하고 한국 내 갈등 양상을 부각시켰다. 인민일보는 "사드 배치에 항의하는 물결이 한 달 이상 이어지고 있으며, 경북 성주에서는 매일 촛불 집회가 열리고 새누리당 당원 2000여 명이 탈당계를 냈다"는 등의 사실을 전하며 "정치권 논쟁이 격화되면서 한국의 최대 시장인 중국을 잃어버릴 것이라는 한국 내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매체들이 일사불란하게 다시 '사드 압박'을 벌이고 있는 데 대해 우리 정부는 정면 대응은 자제하는 분위기다. 중국이 남남갈등을 유발하려는 의도가 뻔히 보이는 상황에서 정부가 매체들의 주장을 일일이 반박하며 판을 키워 줄 이유는 없다는 것이다. 정부 당국자는 "청와대가 지난번에 중국 매체의 행태에 대해 '본말전도'라고 한 번 입장을 밝힌 것 이상으로 나설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했다. 다른 정부 소식통은 "중국 매체의 비이성적인 보도가 계속되면 그들의 의도와 달리 '중국이 너무 심하다'는 국내 여론만 확산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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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영 신문들은 중국 공산당 정부의 입을 대변한다. 이에 비추어 볼때에, 중국 정부는 이미 박근혜 탄핵을 예고하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이 기사는, 촛불집회 참여로든, 세월호 인신공양설 가짜뉴스 유포로든, 헌법재판소 재판관들 매수로든, 문재인 및 더불어민주당 선거 운동 자금 지원으로든, 어떤 방식으로든, 중국정부가 대한민국의 내정에 관여했을 수 있음을 암시하는 확실한 자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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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권좌에 아직 앉아있을 당시,

문재인은 중국정부의 눈치를 살펴가며 최초에 사드배치를 철회해야 된다고 주장하였다.

이 사실은 여러분 누구나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사드배치 철회는 중국인들이 자기네 국익을 위하고,

주한미군을 한반도 및 동아시아에서 몰아내기 위해 외쳤던 주장이다.

남한 공산화를 위해서는,

눈엣가시같은 미군을 몰아내는 것이 선결조건이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박근혜 탄핵은 문재인과 이재명을 비롯한 민주당놈들이,

정권탈취를 위해 기획한 어거지 탄핵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다.

민주당놈들은 세월호 304명 사망의 책임을 박근혜에게 뒤집어 씌우며

집요하게 하야를 요구했고,

또한 최순실이 최태민의 기일 4월23일에 때맞춰,

아버지 최태민을 극락세계로 보내기 위해,

박근혜에게 요구해,

세월호 아이들을 바다에 빠뜨려 인신공양을 시켰다는,

소위 "박근혜 인신공양설"이라는 가짜뉴스를 퍼뜨려 여론을 들끓게 하고

탄핵에 유리하게 사용한 것도 문재인과 민주당 놈들이다.

그런데 가짜뉴스 퍼뜨려서 대통령 당선된 문재인의 휘하에서

밥을 쳐 벌어먹고 사는, 이낙연, 박상기 이 쓰레기같은 놈들은

이제부터,

문재인 비판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리면 가짜뉴스로 무조건 간주하고

추적해서 엄중처벌하겠다고 주장하는데,

이 나라가 무슨 문재인이 하나를 위해 국민들이 희생해야하는

스탈린 모택동이 같은 공산주의 국가냐?

이낙연, 박상기 이 새끼들은 문재인이 국가 최고 존엄이고,

문재인을 욕하는 것은 국가 최고 존엄을 모욕하는 것이기 때문에

비판하는 국민들은 다 잡아들여서 엄중처벌한다고 하는데,

여기가 무슨 북한 김정은이 체제냐?

김정은이는 북한에서 선출직으로 위원장에 앉아있는게 아니라,

김일성 3대 세습으로 자동으로 물려받은 것이니,

지네 국가 최고 존엄이 맞다.

하지만 문재인이 니가 어째서 대한민국의 국가 최고 존엄이냐?

문재인이 이새끼는 국민들 표로 당선된 주제에,

그것도 온라인 활동하는 알바들 월급 일이백만원씩 줘가며,

드루킹 댓글 수천만개 뿌려서 “지지율, 좋아요” 조작해서 당선된 새끼가,

또한 어떻게 감히,

민주주의 국가에서 선출직 대통령으로서

국민이 낸 세금으로

2천만원이라는 거금의 월급을 받아쳐먹고 사는 놈이,

본인에게 권력을 준 국민들이 설사 아니꼽게 비판을 하기로서니

검찰에 잡아들여서 취조 및 고문을 하겠다고 엄포를 놓는 것이냐?

법대 나와서 사법고시 합격했다는 놈이,

‘국가의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 제1조도 모르는 것이냐?

문재인 니 놈은 ‘공산주의자’,

좀 더 노골적으로 확실히 말하면 ‘빨갱이’가 맞다.

그러니 헌법 제1조도 무시하고 니 멋대로

인터넷에 비판글 쓰는 국민들 탄압하겠다고 지껄이고 협박하는 것이겠지.

그리고 박근혜 탄핵을 기획한 놈인 문재인이 니놈이

촛불군중 동원해서 군중심판으로 헌법재판소까지 탄핵안을 올려서

어거지로 몰아내기는 했지만,

헌법84조에 의하면,

“대통령은 외환 혹은 내란을 음모하여

국민 구성원 모두의 생명과

국가의 주권을 위태롭게 하는 일이 아니고서는

결코 형사상 소추(탄핵)당하지 아니한다.”

세월호 하나,

최순실 굿판 하나,

프로포폴 하나,

케이스포츠 미르 800억원 횡령 하나,

이재용 국민연금 2300억원 하나,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다 더하더라도,

대통령 탄핵의 사유로는 역부족이다.

이런 것들은 물론

범국가적인 재난에 대한 대처 미비,

본인이 아닌 측근의

수백억원의 개인돈 횡령이라는 중범죄가 포함되어있기는 하나

일국의 수장이자

외교적으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외침이 발생했을 시,

국군을 통솔해야할 중책을 맡고 있는,

대통령의 탄핵 사유는 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렇게 헌법에 나와있지도 않은 조항으로

전라도 군중들을 부추겨서

박근혜를 끌어내린 문재인 너를 다시 바라보자면,

문재인, 너는 현재 중국정부에 협조하여

미군 작전권 이양 및

주한미군 철수를 획책하고 있고

국가 정보원과 기무사를 무력화시켜

국가의 주권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

또한 문재인 너는

고의적인 원전 폐기와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경제난을 일으켜

국민의 삶을 궁극적으로 파괴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러니 너는 이런 국가 파괴적인 행동들을 하기 위해,

박근혜 탄핵을 일으킨 것이나 마찬가지다.

문재인 니 놈은 또한,

자유 민주국가인 우리의 동맹국 미국을 배반하고,

잠재적인 적국이자 공산정권인 중국정부에 잘 보이기 위해,

방첩기능이 주임무인

대한민국 정보기관들을

대통령 직권을 남용하여

하나씩 소멸시키고,

대한민국 주권을 파괴해 나가고 있다.

결과적으로,

문재인 네놈은,

너의 모국인 대한민국 국민들의 삶을 피폐하기 위해

비합법적인 방법(세월호 최순실 가짜뉴스)으로 일을 꾸며

전임자를 몰아내고,

비합법적이고 야비한 방법(드루킹 댓글조작)으로 선거운동을 하여,

대통령 권좌를 차지한,

위의 내용과 사실에 기반하여 보았을 때에,

헌법 84조에 의해 국가의 외환과 내란을 획책한 음모가 있으니

이제 적법하게 탄핵을 당하는 것이 마땅하고,

그 탄핵 이후에,

니가 여지껏 숨겨왔던 여죄가 더 밝혀질 경우

박근혜보다도 더 혹독한 형을 받아야 마땅하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음....

만화 감상 3권




피노코 트리뷰트 액쵼브리케는 예전에 올렸으나 실수로 삭제했었다.













일본의 紫よりい 작가의 답장.jpg










편지 많이 감사합니다. 



한국 분이네요!



해외로부터 편지는 갑자기 와서 놀랐습니다!



일본어 잘하시네요!



매우! 



나는 지금 쓰고 있는 이 글을 알아볼수있나요?



단행본 많이 사줘서 고맙습니다!



저보다 잘하는 사람 많이 닿는다고 생각하지만



왜 저에게?



어째서인가요



소녀만화도 볼수있네요



사줘서 음양으로 지금도 만화 그립니다. 



다시 사주고 봐줘서 힘냅니다. 
























일본의 紫よりい 작가는 수위 높은 소녀 만화를 그리신다



내 옆방 사람에게 왔던 답장이다

2018년 10월 25일 또 8통 보냄(누적 442통)

오늘도

킹 오브 아이돌 작가

아메시타 시즈쿠는 땀이 좋아 작가

히트맨 작가

슨도메 밀키웨이 작가

라스트 기어

땀과 비누

죄와 쾌

나는 밤이 되면 작가들에게 구매 보고를 보냈다.



2018년 10월 24일 또 8통 보냄(누적 434통) 팬레터

2018년 10월 24일 또 8통 보냄(누적 434통)


갑자기 숫자가 불어난것 같다면

여기를 참조 http://dlcjfdnd6.egloos.com/4426915



후우카, 히트맨 작가



클램프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키노시타 카즈라



센도 마스미





사구리쨩 탐험대 작가



아사나기



코믹 플래퍼에서 연재하는 소꿉친구 만화





당연히 구입증명을 해서 보낸다

만화를 지르고 구매보고 & 감상을 간단한게 보내면 작가에게 좋다




재패니즘 45호의 만화들 요약 태권더 박


사서 보자는 의미로 중요한 부분은 올리지 않음

패황 하오우와 그의 아들 편





중학생이던 패왕자(패황 하오우의 아들)은

LOVE CHILD였다. 

그는 패황을 찾아간다








하지만 패황의 기세에 눌려 패배한 패왕자,


그의 격투실련은 패황 부하들을 모조리 패버릴정도이다

한편 중국 팔극권사 류서문과 박성일의 재대결이 시작된다


만화 제목 태권더 박이 언급된다. 

그리고 저 사람은 누가봐도 김정남이다!



애국소녀 우요코 쨩


엄마가 카츠동을 차려줬다. 가을 기념이다




화전(花畑)으로 일본의 문화와 국방이 위협을 당하고 있다고 

망상하는 우요코

한편 우요코와 비슷한 성향의 20대 OL이 나오지만 그건 스포가 되니 가려둔다




야마토 나데시코가 간다!

일본 영화 어느 가족 = 만비키 가족 패러디 

부제 : 다이와 집안에 나타난 만비키 가족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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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2일 또 100통 보냄(누적 425통)



2018년 10월 23일 또 1통 보냄(누적 426통)












무섭군요

90년대, 러시아의 '군사반란'의 주동자 레프 로흘린에 대한 짧은 글




레프 로흘린이라고, 아프간부터 카라바흐 내전, 체첸전까지 뛰었던 양반이 있었습니다. 육군 소장이였지만. 로흘린의 포부는 원대했습니다.



그로즈니 돌파때도 전공을 올려 '가장 적은 피해로 그로즈니 점령을 치하함' 이라는 항목으로 러시아 연방영웅 훈장 수훈자가 되었지만, 그는 이 전쟁을 '이건 러시아의 영광이 아니라, 러시아의 재앙이다.' 라는 이유등을 대며 거절했습니다.



로흘린은 이후 95년에 군출신 정치인으로 발돋움하면서 압도적인 위험인물로 성장해버렸습니다. 로흘린은 소장으로써 현 러시아를 구원해야 한다 믿었고, 당시 개판이던 러시아군을 위한 정치단체(Движение в поддержку армии, оборонной промышленности и военной науки - 군사방산연구지원운동당 이하 DPA라고 부름.)를 세우면서 군 내의 인지도를 높혔습니다. 왜냐면 이 단체를 세우면서 들어간 양반들중에 로디오노프 전국방장관, VDV 전사령관, KGB 전국장 (공통점이 있다면 옐친 치하에서 밉보여 퇴진한 사람들) 등, 현 정권에 매우 부정적인 군 인사들이 대거 들어가게 되었고. 이 단체의 창시자인 로흘린의 정치적,군사적 입지는 커졌죠



거기다가 당시 상황은 옐친에게 최악이였습니다. 체첸에서의 졸전과 망해가는(아, 이미 망했구나) 경제와 사회는 그야말로 압도적인 분노에 휩싸이게 했고, 이미 민심은 떠난지 오래고, 부정한 권력과 범죄조직만이 옐친을 불안하게 보호해주고 있었습니다.



이에 로흘린은, 자신이 이 상황을 타개할 구원자가 되길 원했고, 군사 '혁명'을 일으킬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는 현 두마에 있는 전 정당에 대해 관심이 없었고, 한번 물갈이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가득찼기에, (그는 공산당은 물론 자민당도 증오했습니다. 자민당 마저도 그를 무서워 한 수준이였으니까요.. -ㄷ-;) 정말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전 러시아 지역에 출장을 나가면서 사실상 시체상태(...)에 빠진 국방업체, 무시나 당하는 군부대, 산업체들을 돌면서 그들에게 자신의 뜻을 알렸습니다. '새로운 러시아'를 만들 것이라고 말이죠 -ㅅ-.











체첸전 부상자를 위로하는 로흘린



그러한 활동때문에, 더욱히 로흘린을 따르는 자들이 많아졌고, 증언에 따르면 - '크렘린 호위연대의 반은 로흘린 통제에 있다' 라는 수준으로 영향력을 높혀갔습니다. 이렇게 되던 이유가 90년대의 군 개혁이라고 한 것들이 사실상 개떡같은 수준이였기에, 93년에 옐친 명령 따랐던 군이 이제는 명령도 거부할 수준으로 적대적으로 변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사실상 수도방위사령부의 주력이던 타만스카야와 칸테미롭스카야도 로흘린과 사단 사령부가 동의하에 놓여있었습니다. 적어도 거사가 이뤄졌을때, '협력, 최소한 방해하지 않겠다' 라는 수준이였죠.



또한, 로흘린의 동조자들은 군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이러한 혁명을 보완할 민간 작전의 수행자들도 모집하고, 도모하고 있었습니다. 혁명이 일어날 시, 마치 적백내전 당시의 적군처럼, 물류 교통 노동자들을 규합하여, 대규모 파업과 봉쇄를 실시하여, 반대하는 올리가르히들을 마비시키고, 사회분위기를 조정한다는 것이였죠. 방산기업과 과학 아카데미들도 이러한 계획에 동참하려고 했습니다. 이유야 당연하듯, 예산이 그야말로 똥이 된 상황에, 연구지원비도 안나오고, 국방장비 팔아먹는 방산기업은 줄도산하는 가운데, 이들에게 손을 내미는 로흘린을 어떻게 보겠습니까..



이러한 계획은 당시 벨라루스의 대통령인 루카셴코 귀에도 들어왔고, 옐친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던 그도 비밀리에 그와 접촉하는 수준까지 갔습니다. 이렇게 해외의 동조자도 얻고 있었던, 그는 1차 시도를 시도하지만, 불협화음으로 인해, 미수로 그치고, 1998년 7월 20일로 거사일을 바꾸지만. 쿠데타 반대파는 때를 놓치지 않고 7월 3일에 겨우 아내를 빌려(?) 암살에 성공하게 됩니다.



2주 뒤 암살 현장에서 얼마 안 떨어진 곳에 '불에 탄' 시신 3구가 발견되었고, 신원이 미확인 된채 유야무야 끝나버렸습니다. 쿠데타 시도도 미연에 그치고 말았죠 -ㅂ-.



아내는 수년동안 누명(...)에 시달리다, 겨우시 풀려나게 되었고, 로흘린의 딸은 이 사건 이후로 현재 그루지닌이 참여하고 있는 극좌극우연합체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만약에 쿠데타에 성공했다면 어떤 형태로 정부를 구성했나?



로흘린의 세력은 쿠데타가 성공할 시, 군사과도정부의 형태를 띄고 있었습니다. '러시아구국위원회'라고 불려지는 5인 지도체제의 과도정부를 구성하여 상황을 수습하고, 제헌의회를 구성, 총선과 대선을 실시한 후 정권 이양으로 계획을 짜놓았습니다. 로흘린은 이 구국위원회의 기한을 늘리거나, 자신이 그 5인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에는 원치 않았다고 동조자들은 언급했습니다.



왠지 우리 나라의 거시기가 생각난다면 예. 저도 그생각 했습니다 -ㅂ-.



구국위원회는 이후의 혁명 여파로 혼란이 발생하는 것을 막는 것을 제 1 기치로 삼았습니다.





- 이 여파는 어떠했는가?



옐친은 이 위기를 암살로써 넘기긴 했지만, 이러한 압박계획은 실행되었고 군사 쿠데타만 아니였지, 사실상 퇴진 확정판단을 받은거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군은 로흘린 사후로도 태클을 거는데, 이에 군부에 대항/회유 할수 있는 군부/경찰기관 출신 자기 딸랑이중 하나를 자신의 비장의 카드로 준비하고, 은퇴를 준비하는데. 그 카드가 바로 푸틴입니다.



자신의 후계자를 푸틴으로 천명하면서, 군부의 반감도 누그러 뜨리고, 자신의 안전을 도모하고, 푸틴은 올리가르히 세력에게 지원받기에, 미치지 않는 이상 자신의 세력을 부숴버릴 염려도 없는 이상적인 선택이였지요. 푸틴이 아예 무명인이였기에, 갑작스럽게 총리를 시키는 등 위험한 도박을 해야하는 수는 있었지만, 옐친 세력에게는 결과적으로 해피엔딩(러시아로써는 뭐..) 인 것이지요.



참고 자료



- http://www.rospisatel.ru/rohlin.htm


쿠데타를 사전 체포가 아니라 암살로 해결하다니


화제의 만화 소개 : 미녀 선배는 닌자다






정확한 제목은 선배가 닌자였던 건(先輩が忍者だった件)



주인공은 회사에 입사했다. 



그에게는 미녀 선배가 있다.



하지만 미녀 선배는 닌자였는데





그렇다고 무시무시한 액션이 펼치는건 아니고



그냥 OL복장 여닌자 복장으로 서비스 씬이 펼치지는 평범한 남성 만화이다



원래는 동인지였으나 

일본 백천사의 낙원 편집부에서 발견하여 연재되고 있다. (웹연재)







문제의 붉은 동그라미의 안의 버튼을 누르면 볼수있다!


연재지 https://twitter.com/rakuen_info

작가 트위터 https://twitter.com/ku_sa_da

https://twitter.com/ku_sa_da/status/1036819096615018496


제4화:https://www.hakusensha.co.jp/rakuen/vol27/trial/0720_kusada/ 

제5화:https://www.hakusensha.co.jp/rakuen/vol27/trial/0809_kusada/ 

제6화:https://www.hakusensha.co.jp/rakuen/vol27/trial/0824_kusada/ 

낙원 여름의 웹 증간:https://www.hakusensha.co.jp/rakuen/vol27/ 













라노벨 일러스트레이터가 직접 만화화를 맡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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