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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여 동안’ 자신의 집과 이혼한 남편 가게 등 3곳 불지른 40대女 체포

https://dcnewsj.joins.com/article/23580200

나의 생각

판결문 볼 필요도 없이 방화는 중죄다



나무위키 존 위컴 항목


존 위컴
최근 수정 시각: 2019-09-12 14:16:07


 
분류 미국의 군인
파일:external/acbdbac8da0bba802719d5d9899f58d1d55d775e939aa7a8cc540787ec744977.jpg
한국인은 나그네쥐와도 같아서 누가 지도자가 되어도 따를 것이다.
- 1980년 8월 8일, 뉴욕 타임스 인터뷰[1]

John Adams Wickham, Jr.
(1928년 6월 25일~)

1. 개요
2. 생애
3. 기타

1. 개요[편집]
미국의 군인. 한미연합군사령관(1979-1983)[2]과 육군참모총장(1983-1987)을 지냈다. 최종 계급은 육군 대장.
2. 생애[편집]
1928년 6월 25일에 여러모로 한국과는 인연이 많은 모양 뉴욕의 돕스페리에서 태어났다. 1946년에 미국육군사관학교를 진학하여 1950년에 졸업, 임관하였다. 1956년부터 1960년까지 육군사관학교에서 사회과학 교관을 맡기도 했다.

병과는 보병으로 처음에는 제18보병연대에 배속되었고 베를린에 주둔한 제6보병연대에서도 근무했다. 한국전쟁에도 참전했다. 위탁교육으로 하버드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를 받았고 군내보수교육기관인 국방전쟁학교와 국방참모대학에서 교육을 받았다. 나중에 제5기병연대 1전투단[3]에서 복무할 때 다시 한국에 왔다. 제1기병사단 제7기병연대 소속으로 베트남 전쟁에 파병되기도 했다. 베트남전에서 심각한 부상을 입기도 했다.

장관급 장교로 진급한 뒤에 주독미군 소속의 제3보병사단 제1여단장을 맡았다. 베트남군사원조사령부(MACV) 부참모장으로 포로 석방 협상을 맡기도 했고 제101공수사단장과 합동참모본부 수석본부장[4] 등을 거친 뒤에 대장으로 진급하여 1979년에 존 베시에 이어 주한미군의 최선임자인 한미연합군사령부 사령관이 되었다.

위컴이 부임한 뒤에 10.26 사건, 12.12 군사반란과 5.18 민주화운동 등 한국 현대사의 중요한 사건이 발생했다. 위컴 본인은 한국의 민주화를 지지했고, 신군부의 쿠데타 저지를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전두환을 견제하기 위해 수감 중이던 정승화 장군에게 생일케이크와 축하카드를 보내는 등의 행동을 했다고 한다.

위컴은 한국의 민주화가 실패하고 독재자가 나타나자 금세 기세가 꺾인 것을 두고 실망하여, 전두환이 육군 대장으로 진급한 다음날인 1980년 8월 8일에 <LA 타임즈>의 샘 제임스 기자와 AP통신의 테리 앤더슨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위컴은 전두환이 한국의 대통령이 될지도 모른다며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마치 나그네쥐(레밍) 떼처럼 그의 뒤에 줄을 서고 그를 추종하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만약 전두환이 합법적 방법으로 정권을 장악해 국민적 지지기반이 있음을 증명하고 한반도의 안보 상황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전제 하에 "정치 자유화보다는 국가안보와 내부안정이 최우선이다. 나는 한국인들이 내가 아는 민주주의를 실시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잘 모르겠다."라고 했다.

참고로 저 발언에 나오는 '나그네쥐'란, 정확히는 북미 지역과 노르웨이를 중심으로 한 북유럽에 서식하고 있는 나그네쥐, 즉 '레밍'을 말한다. 즉 위컴은 한국인들이 단순히 쥐새끼 같다고 말한 게 아니라, 앞의 쥐들을 무조건 추종하여 물에 빠지는 레밍의 행태에 빗댄 것이다.

원래 해당 기사는 위컴의 신분을 '고위급 미군장성'이라고만 소개해 익명으로 보도했지만, 그 인터뷰를 보고 빡친 전두환에 의해 '그 장성'이 위컴이라는게 밝혀져서 일이 커졌다. 윌리엄 글라이스틴 전 주한 미국 대사의 말에 따르면, 이 문제를 한층 복잡하게 만든 것은 전두환이 8월 8일 뉴욕 타임즈의 헨리 스코트 스톡스 기자와 가진 인터뷰에서 '미군 고위관계자'를 위컴이라고 밝혀 익명성을 제거한 것 때문이었다. 서울발 기사는 미국 언론에 크게 보도되어 이 기사가 한국 언론에 다시 보도되면서 기사 내용이 검열/왜곡되어 미국 정부가 전두환에 대해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내는 것으로 둔갑해 물의를 더하면서 전두환은 환호했다. 이에 위컴은 자신의 견해가 잘못 전해졌다는 사실에 분노하면서 워싱턴과 서울에서 일고 있는 파장에 가장 당황했다.[5]

이에 미 국무부는 위컴의 발언을 공식적으로 부인했지만, 이는 미국 정부의 뜻이기도 하다. 위컴의 해당 발언에 대해 당시 미국 대통령 선거에 무소속 후보로 출마한 존 앤더슨은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한 지미 카터 대통령이 위컴의 발언을 시정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한 바 있었다. 그러나 카터 역시 "한국인들은 그들 자신의 판단에 의해서라도 (중략)민주주의를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발언해 미국이 전두환을 사실상 지지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그러나 위컴이 1996년에 대한민국 육군 제20보병사단의 광주 투입을 승인했다고 시인하여 논란을 가져오고 있다. 다만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인터뷰를 주한미군사령관의 정치적 위치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해서 신군부를 추종하는 당시 한국인의 국민성을 비판한 점을 보면, 위컴이 전두환 등 신군부의 일방적인 조작 보고에 의해서 군 투입을 승인했고 차후 실상을 알게 되어 크게 분노했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미국은 정보력에 엄청난 예산을 쓰는 나라이므로 과연 실상을 몰랐을지 의문이다.

어쨌건 그 당시 한국인들은 전두환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땡전뉴스들의 고의적인 폄하조작에 따라 분노하였지만, 결국 시간이 흐르고 입장이 뒤바뀌자 위컴의 발언이 정말 기가 막힐 정도로 핵심을 찌르는 발언이라고 재평가하게 되었다.[6] 즉, 위컴은 전두환이 어떤 짓을 하던 간에 대세라는 이유로 전두환과 그를 추종하는 민정당에게 투표하는 한국인들의 행위를 보며 절망하게 된 것이다. 어차피 민주화에 대한 의욕이 없고 독재에 순응하는 국민들이라면, 그냥 그 정권을 승인하고 한반도를 최대한 빨리 안정시키는 게 낫다고 판단한 것이다.

1983년에는 육군참모총장으로 영전했으며, 1987년에 퇴역했다. 회고록으로 12.12와 미국의 딜레마가 있으며, 국내 정발본은 현재 절판되었다.

정복에 명찰을 절대 안 달고 다녔다고 한다. 위의 프로필 사진만 해도 약장을 명찰 자리에 달고 있다. 다만 원래 미 육군과 공군은 부대 단위로 받는 약장(부대표창)들을 저 위치에 달고 명찰은 부대 표창 밑의 주머니 덮개에 단다.
3. 기타[편집]
2017년 7월 20일, 김학철이 국민은 레밍이라는 희대의 망언을 하면서 본의 아니게 다시 뜨고 있다. 존 위컴의 발언은 시간이 지나고 재평가되었지만, 이 사람의 발언이 재평가될 확률은 사실상 없다.

[1] 다만 이 발언은 독재자를 지지하는 한국인들을 비판하는 맥락에서 한 말이다.
[2] 주한미군 사령관으로는 8대였고 한미연합사 사령관으로는 2대였다.
[3] 영어로 battle group이며 5개 중대로 구성된다.
[4] Director of the Joint Staff. 합동참모본부의 주요 본부장들(주로 2,3성 장군 및 제독들이 각 부처의 본부장. 간혹 준장급 장성들도 있다. 대개 국방부 민간 고위관료들이 보직하여 교차임무를 수행한다.)을 통솔하는 3성급 보직으로, 미군에서 이 보직에 오른다는 것은 사실상 대장 진급이 99% 확실하다는 뜻이다. 위컴 이후 주요 인물로는 노턴 슈워츠, 월터 샤프, 스탠리 매크리스털, 로이드 오스틴, 커티스 스캐퍼로티 등이 있는데, 위컴 이후로 이 보직을 거친 이들은 전원이 대장으로 진급했다.
[5] <알려지지 않은 역사(윌리엄 글라이스틴 저.)>. 중앙M&B. 1999. p228.
[6] 직선제가 도입되었지만, 곧바로 열린 제13대 대통령 선거에서, 아무리 야당의 김영삼, 김대중이 단일화에 실패한 탓도 있더라도 신군부 노태우가 당선됐다는 점이나 지금도 전두환 등 독재자를 우상화하는 세력이 있다는걸 생각해 보면 이해가 쉽다.









요약

존 위컴은 한국의 좌익 + 민주화 세력+ 김대중을 우상으로 숭배했는데

국민들이 그들을 지지하지 않자, 멘붕했다.


나의 생각

나무위키는 김대중, 좌익, 민주화를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간다고 생각하는구나



(펌)어느 미국기자가 인터뷰 중 아인슈타인에게 갑자기 물었다.


일베-일간베스트
목록
어느 미국기자가 인터뷰 중 아인슈타인에게 갑자기 물었다.예전운마때영정
http://www.ilbe.com/view/11199607469복사하기64 2019-09-17 18:19:57

 


"음속(소리가 퍼져나가는 속도)의 값은 얼마입니까?"


즉각적 대답, 혹은 당황하는 아인슈타인의 표정을 기대하던 기자였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무표정으로 담담히 말했다.

 

"저는 책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정보를 머릿속에 담아두지 않습니다."


전혀 생각치 못한 반응에 도리어 기자가 당황하자 아인슈타인은 말을 맺었다.

 


"교육의 목적은 정보습득이 아닙니다.

 

사고를 하는 법을 훈련하는 것, 그것이 교육의 본질입니다."


남편에 불륜 들키자 성폭행당했다 무고한 여성 1심 집유


남편에 불륜 들키자 성폭행당했다 무고한 여성 1심 집유 https://dcnewsj.joins.com/article/23579119



황당하다

영아 살해 누명 벗었지만.."무너진 우리 인생은 이제 어쩌죠"

https://news.v.daum.net/v/20190916143941838

여초 반응 예상은.... 하지말자



폐암 투병 부친 험담에 이웃 살해한 40대 남성 ´징역 15년´


폐암 투병 부친 험담에 이웃 살해한 40대 남성 ´징역 15년´  https://dcnewsj.joins.com/article/23578222


나의 생각 

판결문 전문을 봐야겠지만 죽은 자는 말이없다

인분충 사육주와 개념실장 미도리









원작



미도리는 사육실장으로 팔리고 있었다.







그녀는 중실장이 되자 처분대상이 되었으나 주인이 사갔다.







미도리는 자신을 구해준 주인님에게 충성을 다했다.







그녀는 영리하였다.



어느날



사육주는 생각하는 소녀상을 사왔다.



이 소녀상을 판매하는 단체는 판매기금을 모아서 중국 대륙의 일본 대사관 앞에 생각하는 소녀상을 설치한다고 한다.



주인이 알고 지내는 지인은 사기꾼이었으며 이런 상습 사기를 하는것이다.







미도리는 주인을 설득했으나 주인은 오히려 거절했다.



미도리 : 주인님, 이런 소녀상을 사면 전혀 이득이 안되고



판매하는 단체는 친북 성향이 있고 중국 대륙의 일본 외교 공관에 저런 구조물을 설치하면 국제법상 위법데스



사육주 : 미도리, 남한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가 평화회담을 하는 시대이다.



친북 성향이 있으면 왜 나쁘니? 오히려 북한을 받아줘야한다



미도리 : 한일수교는 1965년에 했는데 한국은 왜 반일을 하는 데스우?



사육주 : 몇십년전에 나라를 침공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죽거나 다치게하거나 재산을 잃고 가족을 잃게 했으며



사죄와 배상도 하지않고 잊을때마다 무력도발을 하는 나라를 반대하는건 당연하다



미도리 : 그건 북한이 남한에게 하고 있는데스



사육주는 충격받은 표정을 짓더니 이렇게 말했다.



사육주 : 우리민족끼리는 괜찮아.



미도리는 놀랐다.



그날밤



미도리는 자신이 사기꾼 일당을 소탕하고자 제1플랜, 제2플랜을 세웠다.







제1플랜의 D 데이,







미도리는 사기꾼 일당의 위치를 추적하여 드론을 날려서 공장을 폭격하고 폭발물로 다리를 폭파시켰다.







사기꾼 일당들은 드론이 날아다니면서 폭격을 하니 총을 꺼내서 난사하였으며 미도리가 몰래 제보했던 언론사들이







사기꾼 일당들을 취재했기 때문에 지역 토착 권력의 비호도 받지 못하며 모두 일망타진되었다.







주인은 자신의 사기꾼 지인이 구속되자 몹시 슬퍼했다.







미도리는 그에게 다가가서 모든 설명을 했지만 돌아오는건 주인의 무자비한 폭력뿐이었다.







주인은 자신에게 헌신하는 미도리보다도 사기꾼 지인을 더 소중히 생각한것이었다.







주인 : 미도리, 너때문에 나의 지인이...







미도리 : 주인님, 아닌데스! 저는 주인님을 위하여...







주인님 : 그게 나를 위한거니!



사육주는 미도리를 학대했다.



물론 미도리가 폭발물로 다리를 폭파시키고 공장을 드론 폭격했으며







제2플랜은 참모총장명의로 지역에 계엄령을 선포하고 특수부대를 국가 중요시설에 출동시켜서 점령뒤



사육주는 바지사장으로 내세우고 자신이 정국을 주도한다는 것이었다.





미도리는 감금 고문을 당했으며 경찰 수사로 구출되었다.







주인은 미도리를 방조했다는 이유로 처벌받았으며 미도리는 간단 수사뒤에 실장 연구소에 감금당해서 실험을 당하다가 죽어갔다.





(끝)





후일담



한편 미도리 사육주는 석방뒤에 민사배상을 하면서 살아가고 훗날 돈을 모아서 중국 대륙에 건너가서



일본 대사관에 생각하는 소녀상을 설치하려했다.



그러자 중국 대륙의 공안이 오길래 사정을 설명했더니 공안은 사육주의 항일정신을 칭찬한뒤에



그를 공항에 연행, 강제추방시켰다.



인물소개



사육주



충성스러운 사육실장 미도리의 정성을 모르고 민족 사회주의에 빠져서 파멸했다.



미도리



우수했지만 자신의 야심때문에 파멸했다.

일본 만화가 와카키 타미키, 백인참수 경쟁은 사실일거라고 생각한다고 블로그에 올려


http://blog.wakakitamiki.coolblog.jp/?eid=1312639

このマンガのなかで話題になっていた「100人斬り記事」の話。日中戦争の時に日本の軍人二人が何人中国人を切れるか競争したという記事。これは後から実はなかったとか言い始めてるけど、講演で斬った本人がとくとくと語っていたようなのである程度実話だろう。

백인참수경쟁의 주인공이 많이 베었다고 강연했으니 어느 정도 사실일것이다.

나의 생각

강연의 내용은 허구라고 생각한다.

허풍떨기라고 생각한다

성인 5명 중 1명은 ‘혼추족’… 5가지 유형 살펴보니

성인 5명 중 1명은 ‘혼추족’… 5가지 유형 살펴보니 https://dcnewsj.joins.com/article/23576951


4~5번이 가장 낫다



”SNS에 다른 여자 사진 올려서”…남친에 흉기 휘두른 30대

”SNS에 다른 여자 사진 올려서”…남친에 흉기 휘두른 30대 https://dcnewsj.joins.com/article/23577129


무서운 세상

”조국도 싫고 한국당도 싫어···20대, 정치 냉소주의 빠졌다”

”조국도 싫고 한국당도 싫어···20대, 정치 냉소주의 빠졌다” https://dcnewsj.joins.com/article/23576942 



뭐?

루리웹 유저들, 메신져 공격하라고 선동중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44031546

[유머] 구독자 26만 달성한 월 2500 버는 위안부를 매춘부라 홍보하는 한국인 유튜버 [15]



dlwnstjr (5210624)
작성글보기 쪽지 보내기 마이피

출석일수 : 25일 | LV.3

 Exp.70%

추천 54 | 조회 10953

일시 2019.09.14 (19:07:25) | IP : 119.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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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채널들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명백한 유튜브 약관을 위반한 채널들이며 




한국에대한 증오 혐오성 발언들을 일삼으며 막대한 돈을 벌고있습니다 




채널 폭파될 수 있도록 동참 부탁드립니다






wwuk : 일본에 거주중이며, 영상내 한국국적 인증까지 했습니다 




wwuk tv링크


https://www.youtube.com/channel/UCFyWOIOYgyM9YlJLi3ATr2A










ko : 고3 추정, 현재 뉴질랜드 거주중인것으로 보입니다 




ko tv 링크


https://www.youtube.com/channel/UCcrd9veNB4CF7Z9STrEJy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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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총 16 개1 ON

으헤엥
(4877042)
110.45.***.***

BEST
저런애들이 현대의 이완용같은애들로 취급하면 되겠스무니다 19.09.14 19:08 43 0
greyscale
(251121)
123.111.***.***

BEST
돈만 벌면 무슨짓이라도 할 수 있는 놈들... 19.09.14 19:10 29 0
스탈린동지는모든걸알고있으시다네
(5026543)
182.226.***.***

BEST
팔아서는 안되는 것들을 팔아 부귀영화를 누리는 자들... 19.09.14 19:19 15 1
스트레아
(2133829)
203.226.***.***

BEST
시대만 다를뿐 저런 애들이 친일파 매국노지뭐.. 19.09.14 19:20 10 0
청춘돼지
(1093791)
153.223.***.***

BEST
예전에 유게에서 배운 신고할 때 좋은 문구

This video violates advertiser-friendly content guidelines. 
Controversial issues : Political conflicts 
Distortion News Creates Political conflicts. 
Fake News Drives Political Disputes into Views 19.09.14 19:27 2 0 
으헤엥
(4877042)
110.45.***.***

BEST
저런애들이 현대의 이완용같은애들로 취급하면 되겠스무니다  답글 19.09.14 19:08 43 0
greyscale
(251121)
123.111.***.***

BEST
돈만 벌면 무슨짓이라도 할 수 있는 놈들...  답글 19.09.14 19:10 29 0
스탈린동지는모든걸알고있으시다네
(5026543)
182.226.***.***

BEST
팔아서는 안되는 것들을 팔아 부귀영화를 누리는 자들...  답글 19.09.14 19:19 15 1
ForManKind
(4728434)
121.170.***.***

저번 차순에 정성드려 신고 했는데 아직 안뒤졌냐
모두들 동참해서 빨리 죽였으면 좋겠는데  답글 19.09.14 19:19 0 0
dlwnstjr
(5210624)
119.201.***.***

ForManKind
화력이 모자른것 같아..  답글 | 19.09.14 19:21 |  |  0 |  0
스트레아
(2133829)
203.226.***.***

BEST
시대만 다를뿐 저런 애들이 친일파 매국노지뭐..  답글 19.09.14 19:20 10 0
不知火舞
(1899631)
210.96.***.***

저게 저런거의 단점이지...저런애들이 넘쳐난다는거...  답글 19.09.14 19:23 0 0
청춘돼지
(1093791)
153.223.***.***

뭐야 한국인이었어?
일본인 인줄 알았는데  답글 19.09.14 19:23 0 0
청춘돼지
(1093791)
153.223.***.***

BEST
청춘돼지
예전에 유게에서 배운 신고할 때 좋은 문구

This video violates advertiser-friendly content guidelines. 
Controversial issues : Political conflicts 
Distortion News Creates Political conflicts. 
Fake News Drives Political Disputes into Views  답글 | 19.09.14 19:27 |  |  2 |  0
하루종일자고싶다
(2244827)
1.248.***.***

신고했습니다  답글 19.09.14 19:24 0 0
루리웹-62517626
(4975697)
118.47.***.***

여기에 비추 준 놈들은 어떤 생각을 했는지 궁금하다  답글 19.09.14 19:26 0 0
호불호
(3568363)
119.206.***.***

근데 두 새끼 생김새가 한국인이 아니라 빼박 일본인인데  답글 19.09.14 19:26 0 0
루리웹-6668587667
(1252531)
218.150.***.***

얘 아직도 정지안먹었냐  답글 19.09.14 19:27 0 0
.JNi
(4070464)
182.221.***.***


.  답글 19.09.14 19:27 0 0
zerstore
(4632106)
210.121.***.***

저런 애들은 아예 국적 박탈하고 입국 금지해버렸으면 좋겠다.  답글




 



팩트를 반박못하면 메신져를 공격하라




“추석에 처남-매부가 같이 오더라”…성매매 집결지의 명절

“추석에 처남-매부가 같이 오더라”…성매매 집결지의 명절 https://dcnewsj.joins.com/article/23577064


월 1천 5백 버시는 분들의 사연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성매매 업소에서 만나 결혼…남편은 친자확인 요구했다"

"성매매 업소에서 만나 결혼…남편은 친자확인 요구했다" http://a.msn.com/01/ko-kr/BBWld8k?ocid=st







  저 여성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겨

2019년 9월 13일 27통 보냄 누적1115통 .jpg 팬레터



일본,대만, 중국 대륙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 보냈다.

기대된다



잠옷 바람으로 뛰쳐나가 5층 창틀에 매달린 딸 같은 이웃 구조

https://news.v.daum.net/v/20190912082117952


정말 훌륭하구나

그러나 딸과 다른 여자가 같은가?

기자의 자극적인 제목선정은 삼가해줬으면 한다

엄마 옷장 뒤지고 롤러장 가는 10대.. "촌스럽다고? 특별하잖아"


'비서 성폭행' 안희정 전 지사 징역 3년6월 확정

https://news.v.daum.net/v/20190909102853384

나의 생각

판결문 전문을 봐야 알수있겠지만

내 생각에 안희정이 불륜죄로 처벌받으면 납득이 가지만

다른 성범죄로 처벌을 받으면 납득되지 않는다.





루리웹 유저들, 장제원 의원을 비난

https://bbs.ruliweb.com/news/board/1005/read/2644212

[정치] 장제원 아들 랩퍼 ‘노엘’ 음주운전 적발, ‘조국 딸’ 비난하더니… [21]

https://bbs.ruliweb.com/news/board/1005/read/2644553

[사회] ‘조국 딸’지적했던 장제원 의원...정작 아들은 음주운전 [19]

https://bbs.ruliweb.com/news/board/1005/read/2644666

[정치] "남의 집 딸 공격하더니, 위선 드러나".. 장제원이 맞은 역풍들 [15]




장제원 의원이 아무개 법무장관 후보처럼 자식을 위하여 비리를 저질렀나

좌익들은 법무장관 후보를 공격한 장제원을 증오해서 그렇다.

좌익들이 원하는건 좌익 공안정국 개시이지 정의가 아니다. 

좌익들에게는 좌익 공안정국만이 정의인것이다

문재인 정부 요직에 호남 출신들 대거 발탁…중요한 이유 있다

문재인 정부 요직에 호남 출신들 대거 발탁…중요한 이유 있다  


광주일고: 총리·교육부장관·검찰총장·농림축산장관 등


호남출신: 청와대 대거 포진, 각 부 장·차관 등 요직 꿰차


군 장성 진급에도 호남 출신... 


http://timesisa.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147&page=3&no=18076



나의 생각

전라도도 경제가 많이 나빠져서 임대 = 폐업이 속출한다



만화가 소노다 마나미, 유방암으로 향년 38세 사망




http://ribon.shueisha.co.jp/

http://ribon.shueisha.co.jp/news/20190815/index.html

園田小波先生 ご逝去の報


令和元年8月4日、
園田小波先生が、乳がんのために逝去されました。

園田先生がりぼんで『チョコミミ』の連載を開始されたのは、
平成16年4月号のことです。

友情に恋におしゃれに、女の子の好きなものを詰め込んだ
唯一無二のギャグ&ショートとして一躍人気になった『チョコミミ』は、
その後、TVドラマにもなり、約15年ものあいだ、
たくさんの人に愛されるロングヒット作品となりました。

しっかり者のチョコとマイペースなミミと、その愛すべき仲間たちは、
これからもずっとずっと私たちに笑いと幸せを届け続けてくれることでしょう。

『チョコミミ』は永遠にりぼんの宝物です。

最後までりぼん読者のために描き続けてくださったことに、
感謝と尊敬の念を抱きつつ、
これからも私たちは、先生が築いたかけがえのない世界を
大切に守っていきます。

園田先生、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心よりお悔やみを申し上げるとともに、ご冥福をお祈りいたします。

令和元年8月19日
りぼん編集部一同

해석

소노다 코나미 선생이 2019년 8월 4일 유방암으로 항년 38세에 사망

연재작 쵸코미미는 미완





인어공주의 미안한 식사 작가진, 신작 연재 개시












해석

사랑은 세계정복할때부터

전대 히어로의 리더, 아이카와 후도우과 적대 조직인 불사왕녀 에이하라 데스미가 열애?

절대 금기인 두 사람의 사랑의 행보는...





악(惡)을 물리쳤다고 선(善)이 되는게 아니다


아는 동생 근친상간 당한썰...그리고 조언좀....ssul지자선딱빨
http://www.ilbe.com/view/11197484202복사하기32 2019-09-08 14:11:35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알게된 동생이 한명있다.
매일 같이 붙어서 일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되고
이래저래 가정사도 듣게 되었는데 참.. 이게 듣고 보니..
어디 얘기하기도 그래서... 좀 그렇다 상황이..

일단. 얘는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성격차이 때문에 이혼을 하셨다.
동생은 엄마따라가고 얘는 아빠따라 갔는데,
초등학교 3학년때 부터 약 10년간 애비라는 인간한테 성폭행을 당했다.
근친상간이지... 뭐
그걸 꾸욱 참다참다 20살이 되어서야 엄마라는 사람이 이 일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 (너무 자세하게 쓰면 길어질것 같아 생략한다)
아빠는 미성년성폭행으로 뭐 10년 형 받고 지금은 감옥에 들어가게 되고 20살 때부터 엄마랑 같이살게 된거지.

또 다른 문제가 뭐냐면 엄마랑 같이 살게 되면서 부터 자꾸 나가서 돈을 벌어오라 한다.
너 때문에 집안이 힘들어 졌니 뭐니 하면서 일을 하라고 하는데
돈을 벌어오면 벌어오는 족족 엄마가 다 가져간다는 거다.
180을 벌어오면 100만원을 집에 주고 나머지 80은 생활비로 쓰라고 하는데
그 80만원에서 자기 통신비, 애미가 저질러 놓은 보험 등등 빠져나가면 50만원 가까이 밖에 쓸 수 없다.

그리고 이 애미라는 년은  분수에 걸맞게 살줄도 모른다.
배운게 없어 놓으니 친구 가게에서 일을 하는데 월급도 가게가 적자나서 원래 받는 월급보다 적게 받고
그 없는 돈을 아끼지는 못할망정 옛날 집을 애 아빠가 안다는 이유로 무리하게 대출 + 가전제품 새로사서
얘 앞으로만 대출 떙겨놓은 2천만원 이다. 이걸 얘가 다 갚아야 하는상황이지, 엄마는 심심하면 소액 대출땡겨
바디프렌드 안마기 사고, 얘 동생은 저어기 촌구석에 있는 무슨 이름도 못들어본 대학교에 들어갔는데
등록금도 보태야해, 태블릿사줘 핸드폰 바꿔주고...
얘한테는 돈벌어 오라 그러고.
참 그런상황이다.

뭐 다른 더 힘든 사람도 많이 봤는데 정작 내 옆에 같이 붙어있는 동생이 이러니깐 참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한 날은 얘가 이런얘길 하더라.
" 자길 그렇게 만든 아빠보다 엄마가 더 싫다고.
나도 나다운 삶을 살고 싶은데 엄마가 지금은 못그러게 한다고.
하고싶은거 많고 꿈도 많은데 그런거 생각 안한지 오래 되었다고 "
듣는데 한참 멍해지더라고... 한참 예쁘고 꾸미기 좋아할 나이에
어릴때 트라우마로 학교 전학도 많이 다녀서 친구하나없고
남자가 싫어진건지 아니면 좀 그런건진 몰라도 남자보다 여자가 더 좋다더라
그래서 어플로 레즈인 여자들이랑 카톡하고 그런걸 더 즐겨한다.

내가 도움을 줄려고 이래저래 방도 알아봐주고 그랬는데
엄마가 병적으로 얘한테 집착을 한다.
늦게 들어오거나 연락을 제끼면 무조건 경찰에 실종신고부터 한다.
미친년이지 아주
그래서 부모밑에있는 동안에는 몰래 나가 자취도 못할것 같다고 한다.

내가 도움을 주고 싶어도 그게 가장 걸린다.

게이들아
 여기서 내가 해줄 수 있는 혹은
얘가 어떻게 해야 집에서 나올수 있는지 도움을 줄 수 있는 게이들 있나 싶다.
얘는 모아둔돈은 2년동안 일하면서 하나도 없고
난 여윳돈은 한 천만원 정도 있다.

나쁜길로 안빠진게 참 다행이라 생각하고, 여자다운 인생을 한번 살아봤으면 좋겠다.

인증할게 없어서 ㅁㅈㅎ는 달게받겠다.
충고도 고맙고 조언도 고맙다.
긴글 읽어줘서 감사하다.















나의 생각

그걸 어떻게 믿니

사실이라도 남의 인생에 절대 엮이면 너만 큰일난다



50대 남성이 아들 여자친구에게 마약 투약하면서 했던 말

50대 남성이 아들 여자친구에게 마약 투약하면서 했던 말  https://dcnewsj.joins.com/article/23572992








히토미, 패배

검찰도 고개 갸웃거렸다···조국 딸 표창장 3대 미스터리

검찰도 고개 갸웃거렸다···조국 딸 표창장 3대 미스터리 


https://dcnewsj.joins.com/article/23573015


ㅇㅇ 왜 조 후보자 가족한테만 오기, 전산오류, 우연이 겹치는 거죠??14.63.*.* 2019.09.07 16:57:55 삭제버튼


ㅇㅇ ㄴ우주의 기운이여211.58.*.*











나의 생각

우주의 기운이 조(曺) 후보자에게 시련을 내리셨구나

안타깝구나

조(曺)후보자가 법무장관이 되어서 세상을 바로잡으셨으면 한다



2019년 9월 7일 30통 보냄 누적1088통 .jpg 팬레터



일본, 대만 만화가들에게 보낸다



집단으로 메신져 공격 오지구요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43938140

[유머] 신고가 필요한 채널.jpg [14]



발정제 홍준표 (5234266)
작성글보기 쪽지 보내기 마이피

출석일수 : 34일 | LV.16

 Exp.92%

추천 17 | 조회 1577

일시 2019.09.07 (13:06:09) | IP : 1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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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1.jpg

 

계속 정지먹으니까 이제는 지 여친 세워두고 새로운 계정 시작

들어보면 윾튜브 목소리 들림

  

현재 계정주소

https://www.youtube.com/channel/UCa3-Y481Lll9eqgvDOUpK7A

(현재 계정주소 클릭하고 2번 사진으로 진행하셈)

 

 

2.png

 

 

3.png

 

명의도용채널주소 : https://www.youtube.com/channel/UCvMGtNVeVFsDfD_J9rcztNw/

(영정먹은 윾튜브 계정주소임. 위에 채널주소 복붙해서 '명의가 도용된 사용자의 채널 URL에다가 복붙하셈)

 

 

4.jpg

 

현재 제3자를 이용하여 수익창출

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모욕

천안함 전사자 모욕

세월호 참사 희생자 모욕

연평도 전사자 모욕

부산외대 참사 희생자 모욕 

 

가이드 라인 3회 위반 영구 정지 유튜버

 

모두 함께 신고 박아주자.



요약

 
루리웹 유저 발정제 홍준표 (5234266)는 反 좌익 유튜버를 신고 공격으로 

차단하자고 선동한다.







이게 어디서 다른 참사 희생자를 팔아?

왜냐하면 좌익을 비판하는 메신져이기 때문에

루리웹에서 저런 신고 선동 공격이 유행하는것이다.







나무위키 아르헨티나/경제 항목 : 우익 정권의 잘못

나무위키 아르헨티나/경제 항목

 
분류 아르헨티나 남아메리카의 경제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아르헨티나
남아메리카의 경제
가이아나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수리남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우루과이
칠레
콜롬비아
파라과이
페루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Buenos_Aires_Cityline_at_Night_-_Irargerich.jpg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전경
아르헨티나의 경제 정보[1]
인구
43,417,000명
2015년 추정, 세계 31위[2]
경제 규모(명목 GDP)
4777억4300만 달러
2019년,세계 27위
경제 규모(PPP)
9,202억 달러
2019년
1인당 명목 GDP
10,604달러
2019년, 세계 66위[3]
1인당 PPP
20,430달러
2019년
GDP 대비 공공부채 비율(빚)
41.6 ~ 44.88%
2012년[4]
무디스 국가 신용등급
Caa1
2014년, 17등급[5]
1. 개요







1.1. 군부가 망친 경제




1.2. 잘못된 경제 정책과 통화가치의 하락
1.3. 통계 조작
2. 그 외
1. 개요[편집]
"There are four kinds of countries in the world: developed countries, undeveloped countries, Japan and Argentina"
"세계에는 네 가지 종류의 국가들이 있다. 선진국, 개발도상국, 일본, 그리고 아르헨티나다."
시몬 쿠즈네츠(Simon Kusnetz),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
"If a guy has been hit by 700,000 bullets, it's hard to work out which one of them killed him"
"만약 어떤 사람이 700,000개의 총알을 맞고 죽었다면, 그들 중 어떤 것이 그를 죽였는지 알기 힘들다."
라파엘 디 텔라(Rafael di Tella), 하버드 경영대학 교수, 아르헨티나 출신 경제학자.

아르헨티나는 원래 국민들에게 매우 수준 높은 삶의 질을 보장하던 선진국이였으나,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해 지속적인 쇠퇴를 겪었고, 오늘날에는 여러모로 경제가 불안한 나라로 분류되고 있다. 물론 주변 남아메리카 국가들 중에선 삶의 질이 높은 편이긴 하나 실제로는 사정이 좋지 않으며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요소들이 많다.

흔히 복지 포퓰리즘으로 망해버린 나라로 인용되지만, 더 큰 이유는 1차 산업 위주의 산업/수출 구조와 20세기 중반의 정치 혼란이라고 할 수 있다. 아르헨티나의 경우 2016년에도 가장 큰 수출 품목이 대두 부산물(16.75%)과 옥수수(7.11%), 콩기름(7.07%), 대두(5.73%) 순으로 농산물에 편중되어 있는 상황이다.#

2000년대 중후반 경제 회복 과정에서 쌓아올린 게 꽤 되기 때문에 2012년부터 이어진 장기 경기침체에도 실질 임금 수준은 남미에서 가장 높은 축에 든다. 최저임금 뿐만 아니라 실질임금도 남미에서 높은 축에 들기 때문에, 임금수준이 낮은 볼리비아나 파라과이, 페루 등지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일하러 온다. 남미 경제 모범국이라고 칭송받는 칠레나[6] 남미에서 정치적으로 부정부패가 덜하고 가장 깨끗하기로 명성이 높은 우루과이 등 다른 남미의 주변국들보다도 최저임금이 높으며 OECD에 가입한 멕시코보다 최저임금이 약 5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이건 멕시코 당국이 반성해야 할 일이다. 하다못해 볼리비아가 멕시코보다 최저임금이 2배나 높다는 것이 말이 되는지... #

빈부격차가 매우 크고 부패문제도 심각하다는 문제점도 있으며 인플레이션율이 상당한데다가 2015년 정권 교체 이후로 심각한 재정 적자를 해결하겠다고[7] 공공요금이 폭등하고 있기 때문에 무리한 재정 확장으로 겨우 유지되다시피 한 구매력이 급속히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 대신 달러화가 싸지기는 싸져서 외국으로 물건을 사려고 많이들 오가는 상태. 아닌게 아니라 칠레와 파라과이, 브라질에서 물건사는 것이 훨씬 싸게 먹혀서 쇼핑하려 많이 다니고 있으며, 더군다나 정권 교체 이후로 각종 공공요금과 보험료, 약값 등이 엄청나게 폭증한 탓에 아르헨티나 물가는 선진국 수준으로 비싸졌다는 말이 나오는 판이다.[8]

2018년 6월 들어서 IMF 구제금융을 다시 신청하게 되었다. 상술하다시피 2015년 정권교체 이후로 경기침체를 극복하겠다고 외국자본에 우호적인 정책을 많이 내놓았는데 주로 금융업쪽에 집중투자되고, 제조업이나 IT분야로 별로 흘러들오지 않아서 중소기업들은 울상이 된데다가 경상수지 적자폭이 대폭 확대되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외채를 남발하고, 그러면서 내수시장은 별로 살아나지 않아서 불안불안하다라는 평이 많았는데 미국이 금리인상을 단행하면서 외국자본들이 대탈출하게 되었고, 결국 버틸 수 없게 된 아르헨티나 당국에서 결국 백기를 들었던 것. 아무튼 아르헨티나 경제는 격랑으로 접어들듯 하다.

결국 8월 터키발 경제 위기의 불똥이 튀어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은 45%의 초고금리를 책정하여 화폐 가치를 방어하고 있다. 2018년 8월 기준 아르헨티나 페소-달러의 가치는 연초 대비 38% 하락했으며 2018년 8월 말에 환율불안으로 화폐가치가 이틀에 걸쳐 대폭락하는 일이 벌어지면서 우루과이나 칠레는 물론이고 불과 2000년대까지만 해도 남미 최빈국으로 간주되었고 상당수 노동자들이 아르헨티나로 몰려들기까지한 볼리비아보다 최저임금 수준이 낮아지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중이다(...).[9]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아르헨티나 문서의 r1050 판, 10번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1. 군부가 망친 경제[편집]
1940년대 후반부터 1950년대 중반까지 후안 페론이 집권했고, 1955년에 축출되었지만 그 이후로도 아르헨티나 경제성장은 더뎠고 물가상승률은 비교적 높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브라질이나 칠레보다는 훨씬 잘먹고 잘살았으며 그래서 주변 남미국에서 아르헨티나로 이주해온 사람이 여전히 적지 않다.

아르헨티나는 197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대한민국보다 잘사는 나라였고[10] 비록 국민소득이 더디게 올라가긴 했어도 후안 페론이 빈민구제정책과 복지정책을 병행해 빈부격차는 빠르게 줄어들고 있었다. 고도성장 보다는 빈부격차해소에 조금더 가중치를 두고 있던 페론 정권아래에서 성장률이 좀 낮긴 했어도 비교적 무난하게 운영되고 있던 아르헨티나 경제는 호르헤 비델라의 쿠데타 이후 완전히 박살이 나고 말았다. 그 결과 국내의 산업기반은 완전히 붕괴되버렸으며, 지금까지도 초인플레이션과 외환위기를 번갈아가면서 겪는 파탄국가가 되고 말았다.

문제는 1976년, 이사벨 데 페론이 집권하고 있던 아르헨티나에 호르헤 비델라를 필두로 한 군부세력이 쿠데타를 일으켰다는 거다. 이에 혼비백산한 이사벨 데 페론은 스페인으로 망명을 떠났고 호르헤 비델라의 손아귀에 들어간 아르헨티나는 모든 게 망가지기 시작했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Pobreza_en_GBA_Argentina_1965-2005_%28PRN%29.png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적갈색의 PRN이라고 써있는 부분에서 빈민율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아르헨티나의 경제는 더디게 성장하긴 했으나 후안 페론이 바보가 아니라서 일단 빈민율부터 없애고 나서 경제개발에 박차를 가하려고 했고 그래서 후안 페론이 그렇게 빈민율을 줄이려고 죽을 힘을 다해 금자탑을 쌓았는데 그걸 호르헤 비델라는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서 한순간에 무너뜨려버린 것이다. 그렇게 된 걸 라울 알폰신이 해결하려고 노력해서 좀 진정되나 싶었으나 또 재발해서 아르헨티나의 경제는 그야말로 엉망진창이 되고 말았다. 후안 페론이 경제발전까지 희생해가며 얻어낸 귀한 금자탑을 아무것도 모르고 성깔만 더러운 호르헤 비델라가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는 채 사리사욕만 챙기려고 무너뜨린 것이다. 결국 호르헤 비델라 때문에 후안 페론이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한 게 완전히 헛수고가 되고 말았다.

그러니까 4%까지 줄인 빈민율을 이 작자가 38%까지 뻥튀기 시켜 놓았다.

비델라는 우선 집권한 직후 자국의 거의 대부분의 회사를 미국 등 외국에게 헐값으로 처분했고 외자를 마구잡이로 유치했다. 이 과정에서 비델라는 최대한 빨리 팔아치우려고 미국 등 회사를 매입하려는 상대가 값을 깎아달라는 요구를 다 들어줘서 거의 공짜에 가깝게 처분해버렸다. 또한 마치 김일성을 벤치마킹한 것 마냥 국채를 엄청나게 찍어댔고 그걸로 자기 개인 재산 불리기에만 여념이 없었다. 기업가들은 졸지에 회사를 빼앗기고 무직이 되어 길거리에 나앉았으며 아르헨티나는 말 그대로 미국의 경제식민지로 전락하고 말았다. 물론 이건 비델라 혼자만 해먹은 게 아니라 후임 독재자들도 번갈아가며 해먹었다. 레오폴도 갈티에리도 마찬가지로 엄청나게 해먹었다. 그 중 일부의 자금은 1978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 유치비용 및 운용자금으로 활용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일부는 심판에게 지급한 특별수당으로 사용되었다. 어? 왜 이번 대회 심판 급여는 이상하게 많지? 한 경기 뛰고 받는 돈 치곤 너무 많은데?

이렇게 일국의 경제 자체가 대통령의 개인 비자금으로 빨려들어가는 형국이었고 아르헨티나의 경제는 비델라 등의 군부독재세력에 의해 점점 시궁창이 되었다. 군부세력이 워낙 경제를 크고 아름답게 망쳐놓은지라 이후 아르헨티나의 군부독재정권이 퇴진 한 후 문민정권이 들어서고 난 뒤 라울 알폰신 민선 대통령이 아우스트랄 프로젝트 등 정말 별의 별짓거리를 다해도 경제가 전혀 회생하지 못했다.

이런 짓이 1983년에 군부 독재정권이 물러나고 라울 알폰신이 문민 대통령으로 당선됨으로서 종결될 때까지 계속 이어졌는데 이 과정에서 아르헨티나의 경제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심각하게 망가졌다. 결국 라울 알폰신은 아우스트랄 정책까지 내놓으며 정말 별짓을 다해가며 눈물겨운 노력을 해서 아르헨티나의 경제를 살리려 발악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고 결국 라울 알폰신은 자기 임기를 6개월 정도 남겨둔 시점에서 시리아계 출신인 카를로스 메넴에게 정권을 이양하고 퇴진했다.

이후 카를로스 메넴, 페르난도 데 라 루아, 아돌포 로드리게스 사아, 에두아르도 두알데, 네스토르 키르치네르,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데 키르치네르, 마우리시오 마크리 등 이후의 모든 아르헨티나 대통령들이 총력을 다해 경제를 되살리려 노력했지만 비델라가 망쳐 놓은 아르헨티나의 경제는 거의 고질병 수준으로 좀체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경제는 조금 나아지나 싶으면 터지고 또 회복되는가 싶으면 재발하고 항상 이런 리싸이클에 시달리고 있으며 아르헨티나의 경제에 이런 큰 고질병을 안겨준 장본인이 바로 비델라이다.

군사정권이 파탄낸 경제의 후유증은 2017년 현재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좀처럼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아르헨티나도 경제가 파탄난 다른 나라들처럼 미국 달러를 자국의 공용화폐로 사용하며 한때 1미국 달러 = 1아르헨티나 페소로 고정환율까지 실시해봤지만 수출급감의 후유증을 낳는 등 여기를 해결하면 저기서 터지고 또 저기서 해결하면 거기가 터지는 등 마치 두더지게임 식 돌려막기만 반복되고 있다.

빈부 격차를 줄임 → 물가 인상 → 물가 안정 → 경상수지 적자 → 환율 고정 정책 → 자국 화폐가치 추락 → 물가 인상(...) → 물가 인상 억제 정책 → 수출경쟁력 하락 → 빈부 격차 커짐 → 빈부 격차를 줄임... 이런 식의 무한반복이 되는 통에 경제가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 다시 말하자면
빈부 격차를 줄이니 물가가 인상된다.
물가를 안정하게 하니 환율이 깨져서 수출에 문제가 발생한다.
환율을 고정하니 자국 화폐가 쓰레기가 된다.
수출을 시키기 위한 제도를 마련하니 빈부격차가 커진다.

그러니까 물가, 빈부격차, 환율, 수출 등의 분야에서 하나 터지는걸 메꾸면 그것 때문에 다른 게 터지는 일이 반복되어 경제 발전이 안되고 있다.[11]

아르헨티나는 아직도 1차 산업 위주의 산업/수출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경우 2016년에도 가장 큰 수출 품목이 대두 부산물(16.75%)과 옥수수(7.11%), 콩기름(7.07%), 대두(5.73%) 순으로 농산물에 편중되어 있는 상황이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호르헤 라파엘 비델라 문서의 r151 판, 4번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2. 잘못된 경제 정책과 통화가치의 하락[편집]
군사정권의 잘못된 정치로 인해 통화정책이 불안정했는데 1980년대에 외채문제로 인해 두차례 정도 경제가 폭망한 전적이 있었고 1990년대에 1달러 1페소 정책을 펼쳤다가 수출급감으로 다시 한번 말아먹은 전적이 있다.[12] 그렇지만 2000년대 중반에는 환율하락으로 수출이 늘면서 일단 경제가 그럭저럭 잘 굴러가고 있었는데 2010년대 들어서부터는 외환보유고가 줄기 시작하자 일반인들의 환전을 원칙적으로 금지해 버려, 아르헨티나 국민이 해외여행을 하려면 정부에 여행사유 등을 일일이 신고해야 한다. 정부는 환전 신청 중 약 80%를 거절하고 있으며, 달러가 아니라 여행지의 화폐로 환전 받아야 한다. 2015년, 마우리시오 마크리(Mauricio Macri)가 대선에 승리하고 환전규제를 해제하였다.

공개발표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의 중앙은행의 외환 보유고는 252억7700만 달러로 잠정 집계되었다.

자국 산업을 보호하겠다며 대대적인 수입 규제도 도입했다. 아르헨티나에 물건을 수출하려면 건별로 사전에 신고해야 한다. 아르헨티나 내에서 단 하나라도 생산되는 물품이면 수입이 금지된다.[13] 그럼 도대체 뭘 살 수 있어? 또 외국기업이 아르헨티나에 물건을 팔면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금액을 수출해야 한다.

이러니 정부가 주장하는 공식 환율과 실제 환율(암시장 환율. 'Dolar Blue'라고 부름)이 2배 가까이 차이가 난다. 아르헨티나 여행기 같은 걸 보면 꼭 등장하는 대목. 암달러 환율 파악은 여기서 할 수 있다.

결국 2015년 아르헨티나 정부가 환율 방어를 포기하였고, 2016년 현재는 공식 환율과 암환율간 괴리가 많이 줄어든 상태다. 다르게 말하면 페소화의 가치 폭락을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셈.

아르헨티나의 통화 가치는 계속 폭락 중이며 외환보유고는 바닥을 보여왔다. 2014년 8월 19일 아르헨티나 중앙은행 발표 때 287억 달러였다. 참고로 2014년 12월 대한민국의 외환보유고는 3631억달러.[14]

통화가치가 폭락하자 수입물가가 급등하면서 더욱 문제가 심화되었는데, 아르헨티나는 자국의 공업기반이 사실상 시망 수준인지라 공산품을 거의 대부분 외국에서 수입한다. 환율이 똥값이 되니 당연히 생활물가도 하늘을 모르고 솟구치고 있다.

하지만 통계조작을 한다느니 뭐니해도 웃픈건 이건 70말-80초, 80중후반 90년대 말-2000년대 초반보다는 확연히 낫다는 것(...). 사실 이런 통계조작을 시작했다는 평을 듣는 네스토르 키르치네르는 평균 경제성장률 8%대를 기록한 현대 아르헨티나 사에서 전무후무한 대통령이다(...). 사실 그렇기에 통계조작을 시작한 이유가 뭔지 궁금할수도 있는데 고성장의 부작용으로 물가가 급상승하자 물가억제책을 마련하다 안 먹혀서. 그리고 같이 통계조작을 지시한 대통령으로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도 현대 아르헨티나 기준으로 본다면 경제성적표로는 상위권이다. 일단 2008년과 2010-11년 사이에 고성장을 기록했고, 군부 독재정권 때처럼 외채를 수 백억 달러씩 빌려오는 짓을 하지 않았고 리울 알폰신이나 카를로스 메넴처럼 재임 후반기에 죄다 까먹지는 않아서[15] 그렇다. 이건 아르헨티나가 특이한 것이라고 봐야할지 하하하 이녀석 하하하 비 페론주의자 출신이자 현직 대통령인 마크리는 재임초반부터 경제성장률을 마이너스 2%로 까먹는 것에서 시작하고 있으며 2017년에도 이러한 사정이 변하지 않아서 오히려 환율이 내려가는데 반해서 물가는 그에 비례해서 내려가지 않았기 때문에 물가수준이 낮아지기는 커녕 오히려 크게 높아졌다. 거기에다 구제금융에도 불구하고 페소화의 가치가 최저치를 나타내면서 아르헨티나에선 비상에 걸렸다.#
1.3. 통계 조작[편집]
통계 조작도 일상이다. 사실상 정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물가상승율은 실제 상승률의 1/2정도라는게 중론. 아르헨티나 자국 내의 민간연구소는 물론이거니와 국제기구에서도 믿을 수 없다며 열라게 까인다.

사실 전문가가 아닌 이상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처럼 정부기관의 통계를 신뢰할 수 없는 국가의 생활수준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다른 정상적인 나라의 경우 그냥 평균 임금과 명목환율, PPP환율 등 몇 가지 지표만 따져보면 대충 답이 나오지만, 이런 막장스러운 동네는 환율부터가 난장판이라 뭘 기준으로 해야될지도 알 수 없고... 심지어 경제 지표 중 기본 중의 기본인 물가상승률부터 중요한 사회 지표인 빈곤율까지 조작이 일상이라고 하니 난감할 따름.

다만 아르헨티나는 그래도 민주주의가 그럭저럭 굴러가는 나라이기는 해서 민간 기관에서 발표한 자료들이 있다. 이 기사를 보면 대학, 싱크 탱크, 노동조합 등에서 측정한 아르헨티나의 빈곤층은 30%에 이르는데, 정부는 4.7%(...)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세계은행이 14년 9월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국민의 33%는 하루 4∼10달러, 10.9%는 하루 4달러 미만으로 생활하고 있다. 그나마 줄인것이 이 정도인 수준. 하지만 다른 남미국가들의 사정이 이보다 별로 좋지 않아서[16] 볼리비아나 파라과이는 아르헨티나보다 경제적인 여건이 훨씬 좋지 않기 때문에 이들 나라에서 적지 않은 사람이 아르헨티나로 들어왔다. 사실 최저임금도 남미에서는 꽤 높은 편이었다. 2018년부터는 옛말이 되었지만. 특히 볼리비아는 2000년대 후반까지 최저임금이 월 10만원도 안되던 동네라서 더더욱 아르헨티나로 몰려들었다. 지금은 크게 차이가 없는 수준이 되었지만(...).
2. 그 외[편집]
일단 이래봬도 G20 회원국에 국민소득이 12,000불은 넘는 나라이고, 남미에서 브라질에 이어 2위의 경제대국이기는 하다. 다만 이것도 2002년에 저점을 찍고 크게 올라서 그런거지 2000년대 초반에 1인당 GDP가 3000달러대까지 떨어진 적이 있다. 근데 사실 이건 브라질이나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에콰도르, 우루과이도 다 마찬가지인데, 2000년대 중반에 중국과 인도의 경제가 크게 성장하면서 원자재 수요가 크게 늘어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였고 그 여파가 2010년대 초반까지 지속되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콜롬비아에 2위 자리를 넘겨줄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었다. 물론 콜롬비아나 칠레도 2010년대 중반 들어서 확실히 경제가 안 좋아졌기에 이미 옛말이 되기는 했지만,

경제 정책과 관련 통계가 아무리 막장이라도 이 나라는 워낙 사기급으로 뛰어난 자연 환경을 타고난 덕에 주민들이 먹을 게 부족해서 굶어죽지는 않는다. 광활한 땅에서 각종 농산물, 쇠고기가 넘치도록 생산되기 때문에 먹거리만큼은 확실히 저렴하다. 수출도 많이 한다. 그러나 마크리 대통령의 우파 정책 이후론 이것도 옛말이 되었다. 우유는 가격이 세계 순위권까지 폭등했다.

1970년대 초반의 아르헨티나는 선진국으로 가기 직전의 갈림길에 놓여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호르헤 비델라가 집권함으로서 돌이킬 수 없게 되었고 비델라는 말 그대로 나라를 멸망시켜서 자신의 이익을 취했다. 매국노도 이런 매국노가 없다. 경제를 잘 운영해야 하는 가장 결정적인 시기에 너무 심한 트롤링을 해서 경제가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진 것이다. 여기저기 돈을 필요 이상으로 빌리고 자국의 회사는 다 처분해버렸으니 안봐도 비디오였다.

현재 경제를 자유시장으로 풀어주고 있는데, 가정용 난방의 가스비 보조금을 줄여 400%을 인상하기로 했다. # 그렇지만 아르헨티나의 빈민들과 중소기업에서의 반발이 극심한데, 단순히 전기료와 가스비만 올라간 수준을 넘어서 전철비, 기차표값, 비행기값도 줄줄이 올랐기 때문이다. 그리고 경제 통제를 풀어주면서도 외화 유출을 막겠다며 수입사전허가제도를 법제화하는 바람에 이웃 나라에게 엄청나게 까이고 있는 중.

2018년 10월 26일, IMF에서는 아르헨티나 정부에 64조원 규모의 조건부 구제금융 지원을 하기로 확정했다. 단, 그 조건이라는 것은 재정 적자 0이다. 현재 아르헨티나는 국내총생산(GDP)의 2.7% 정도가 재정적자인데 이를 아예 없애는 조건으로 빌려오는 돈이니만큼 재정적자가 한 푼도 나오면 안되는 상황인데 이로 인해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골치를 썩고 있다. 이젠 IMF도 전면에 나서서 아르헨티나 경제를 살려보기 위해 나섰다. 만약 IMF가 아르헨티나 경제를 살려내는 데 성공하면 그 자체만으로도 노벨경제학상 후보에 오를 수 있다.

[1] https://en.m.wikipedia.org/wiki/Argentina
[2]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population
[3]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GDP_(nominal)_per_capita
[4]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public_debt
[5] https://www.kcif.or.kr/front/data/interCredict.do
[6] 하지만 칠레도 자세히보면 구리, 금, 석유 등 광업이나 축산업, 농업 등 1차 산업에 지나치게 의존하며 빈부격차가 심각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7] 정작 재정적자는 별로 안 줄었다. 소비감소추세가 여전하여 세수가 생각보다 늘어나고 있지 않은데다가, 기껏 세수를 확충한다해놓고선 외채를 마구잡이로 남발하고 있는데다 국채 이자율이 높기 때문에 국가 재정의 상당수를 이자내는데 쓰고있는 판국이기 때문이다.
[8] 이게 극단적으로 나타난 사례는 오늘날의 베네수엘라가 있다. 베네수엘라는 2015년 이후 현재까지 경제가 완전히 파탄나버려서 물가가 폭등했고 물건도 수입감소로 크게 줄어든데다가 그나마도 값싸게 구하려면 몇시간씩 줄서서 기다려야되는건 일상이고 암시장에서 사면 물건값이 오질나게 비싸기 때문에(암시장 환율이 일반시장환율의 3-4배 이상씩 된다. 다시 말하자면 유가가 일정수준으로 올라가지 않는 이상은 바가지를 써야된다는 얘기다) 오히려 인접국인 콜롬비아나 브라질로 가서 물건을 사러 가는 것이 훨씬 싸게 먹히기 때문에 너도나도 생필품사려고 국경을 넘는 일이 일상이 되어버렸다.
[9] 참고로 2000년대까지만 해도 남미 최빈국은 볼리비아였다. 그러나 어쨌든 볼리비아는 연 4-5%대의 경제성장률로 임금수준을 꾸역꾸역 올리고 하다보니 최저임금 순위가 중위권으로 올라간데 반해서 아르헨티나는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남미에서 최저임금이 가장 높은 나라였는데 상황이 아예 달라지게 됐다.
[10] 대한민국에 비견될 수준이 아니라 60년대까지만 해도 일본에 맞먹었고 심지어 60년대 초반에는 1200달러 수준으로 500달러 수준의 일본의 2배 이상 잘살았다. 참고로 이당시 대한민국은 100달러 수준으로 아르헨티나와 격차는 넘사벽이었다
[11] 불가능의 삼각정리 참조. 물가 안정, 환율 안정, 수출입 안정은 동시에 실현이 불가능하며, 세가지를 불완전하게 실현되도록 조절하는 것이 이상적인 정책이다.
[12] 멍청하다고 비웃을 일이 아니다. 아르헨티나같이 부채가 많은 나라는 화폐를 인위적으로 높혀서 부채상환율을 낮추는 것도 한 가지 방법.
[13] 그러나 이것은 눈가리고 아웅이다. 농산품이면 몰라도 공산품은 고도로 분업화되어 있어서, 한 나라에서 원자재부터 완제품까지 다 처리할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14] 물론 한국의 외환보유고는 IMF라는 뼈아픈 실책을 되풀이하지 않기위해 더욱 착실히 모은 것도 있다.
[15] 한마디로 아르헨티나는 외채를 빌려서 공업화를 완성하고 공업, 농업 그리고 서비스업의 균형있는 산업구조를 만들려고 했는데, 환율조작을 하다 보니 시장에서 가격적으로 메리트도 어정쩡할 뿐더러, 워낙 공업이 낙후되다 보니까 질까지 좋지 않아서 경쟁력이 없었다. 게다가 아르헨티나같은 경우 자원의 저주도 있다.
[16] 칠레는 남미에서 잘사는 나라이지만 여기도 대학교육이나 의료비용은 비싸다는 문제점이 있고, 우루과이는 복지수준이나 경제력은 나쁘지않지만 빈부격차는 아르헨티나보다 크다.















나의 생각

페론주의같은 지나친 복지 확대 정책임




극좌반일오덕 소굴 루리웹

https://bbs.ruliweb.com/news/board/1005/read/2642951

사회] “욱일기, 올림픽서 당연히 허용”이라는 일본 힘 실어준 IOC 답변 [10]



지금곧갈께 (4729412)
작성글보기 쪽지 보내기 마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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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9.09.05 (06:43:18) | IP : 218.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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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236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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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총 10 개1 ON

double aa
(1277115)
22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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잽머니 받아 먹더니 개념 까지 말아 처 먹었네 ioc 

이번 올림픽은 역사에 남을 최악의 올림픽으로 남겠구만 19.09.05 06:48 14 0
다쿠짱1
(1257701)
211.204.***.***

BEST
하켄크로이츠 들고 독일 서포팅 하면 된다는 거군 망할 놈들..... 19.09.05 06:48 11 0
Executrix
(4095813)
27.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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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같지도 않은 유사올림픽 보이콧할 이유가 더 늘었음 19.09.05 07:00 8 0 
다쿠짱1
(1257701)
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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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켄크로이츠 들고 독일 서포팅 하면 된다는 거군 망할 놈들.....  답글 19.09.05 06:48 11 0
double aa
(1277115)
222.112.***.***

BEST
잽머니 받아 먹더니 개념 까지 말아 처 먹었네 ioc 

이번 올림픽은 역사에 남을 최악의 올림픽으로 남겠구만  답글 19.09.05 06:48 14 0
KennyD
(2135755)
125.137.***.***

우리 보이콧 하지 말고 일본 가서 하켄크로이츠랑 욱일기 양면으로 된 깃발 흔들죠ㅋㅋㅋㅋ  답글 19.09.05 06:51 2 2
리플리
(3177879)
117.111.***.***

애초에 올림픽을 정상개최 한다는거부터 정상이 아니었음  답글 19.09.05 06:59 2 0
Executrix
(4095813)
27.126.***.***

BEST
올림픽같지도 않은 유사올림픽 보이콧할 이유가 더 늘었음  답글 19.09.05 07:00 8 0
벅뻑이
(1134100)
122.37.***.***

IOC는 “모든 올림픽 경기장은 정치적 시위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며 “만약 (욱일기가)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되는 일이 벌어진다면 사안에 따라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이같은 답변은 일본이 정치적 이익을 위해 욱일기를 사용할 경우에만 적절한 징계를 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더군다나 IOC는 욱일기가 정치적으로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에 대한 해석도 내리지 않았다.
-------------------------
그 욱일기가 하켄 크로이츠급이거든, 썩을 것들이.  답글 19.09.05 07:10 0 0
연금술사알케
(54231)
114.30.***.***


마!

잽 머니 마싰드나!?  답글 19.09.05 07:11 1 0
크롬메탈
(5055162)
116.46.***.***

위원회는 무슨...썪을대로 썪은것들 올림픽이 아니라 방사능 실험장이네  답글 19.09.05 07:12 1 0
슈가베이비 러브
(1264902)
112.161.***.***

하켄크로이츠도 같이 들어줘야겠군..  답글 19.09.05 07:22 2 0
루리웹-7354857472
(4776667)
119.194.***.***

선수들은안됬지만 이러한 상황속에서 올림픽에 나가다는것은 하나도 우리에게 좋을게 없을거 같습니다 이번올림픽은 안나가는게 맞습니다  답글

https://bbs.ruliweb.com/news/board/1005/read/2642912

[사회] "위안부 문제 뻥튀기" 발언한 부산대 교수 규탄 촛불집회 열려 [8]



Trust No.1 (2255305)
작성글보기 쪽지 보내기 마이피

출석일수 : 2454일 | LV.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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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9.09.05 (00:06:06) | IP : 11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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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출처 | https://news.v.daum.net/v/20190904202926546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뻥튀기되고 부풀려졌다'고 발언한 부산대 교수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부산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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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총 8 개1 ON

아렛시
(601492)
115.31.***.***

BEST
이욜 경성제국대학이랑은 다르네 19.09.05 00:11 35 0
마리s
(768553)
112.149.***.***

BEST
학생들 수고하네 19.09.05 00:07 27 0
쿨찐내나면짖는개
(5123959)
175.113.***.***

BEST
그래도 서울대 고대에 비하면 부산대 학생들은 개념이 있네 ㅎㅎㅎ 19.09.05 00:13 25 1
쿨찐내나면짖는개
(5123959)
175.113.***.***

BEST
저런애들은 반민족 행위자랑 다를 바가 없는데 다른 직종이면 몰라도 교수면 잘라야 하는거 아닌가?? 19.09.05 00:13 21 0
oldes
(290844)
39.115.***.***

BEST
'이 교수 발언은 문제가 있지만, 법적인 판결 없이 징계할 수 없다'이러면서 징계할수없다는 학교수준하며... 19.09.05 00:25 19 0 
마리s
(768553)
112.149.***.***

BEST
학생들 수고하네  답글 19.09.05 00:07 27 0
조시나빠나
(155188)
61.81.***.***

이건 진자.... 부산대 학생들이냉 ㅋㅋㅋㅋㅋㅋㅋ  답글 19.09.05 00:09 6 0
아렛시
(601492)
115.31.***.***

BEST
이욜 경성제국대학이랑은 다르네  답글 19.09.05 00:11 35 0
쿨찐내나면짖는개
(5123959)
175.113.***.***

BEST
저런애들은 반민족 행위자랑 다를 바가 없는데 다른 직종이면 몰라도 교수면 잘라야 하는거 아닌가??  답글 19.09.05 00:13 21 0
쿨찐내나면짖는개
(5123959)
175.113.***.***

BEST
그래도 서울대 고대에 비하면 부산대 학생들은 개념이 있네 ㅎㅎㅎ  답글 19.09.05 00:13 25 1
oldes
(290844)
39.115.***.***

BEST
'이 교수 발언은 문제가 있지만, 법적인 판결 없이 징계할 수 없다'이러면서 징계할수없다는 학교수준하며...  답글 19.09.05 00:25 19 0
사랑을 담아서D.VA
(270191)
27.124.***.***

그래도 저기 학생들은 좀 개념은 있네  답글 19.09.05 00:51 3 0
K_crash
(378161)
49.143.***.***


 답글



역시 노답이군



[월간중앙] 2년 맞은 ‘문재인 케어’의 재정 딜레마

[월간중앙] 2년 맞은 ‘문재인 케어’의 재정 딜레마 https://dcnewsj.joins.com/article/23570182

지나친 복지는 망국의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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