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학대사건 가해자를 엄중히 처벌하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92265&CMPT_CD=P0001&utm_campaign=daum_news&utm_source=daum&utm_medium=daumnews






이런 사건은 판결문을 봐야한다

인강학교 공익요원의 장애학생 폭행 사건도 판결문 보면

장애아들이 깨물고 자위행위하고 소리지르고 물건 던지고 자해까지 했었다



제주서 조폭놀이 흉내, 조직 내 지적장애인 폭행·감금

https://www.newsjeju.net/news/articleView.html?idxno=347281

어이없다



자폐성장애 초등생 판결 장애인단체 아동학대 맞불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404093


자폐아 부모들은

나의 자식이 저지르는 짓에는 관대하고

자기 자식이 당하는 짓에는 분노함




(판례) 인강학교 장애학생 폭력사건이 일어난 이유



뉴스에서는 장애학생들이 피해당한 사실,

장애학생들의 부모만 나왔지

장애학생들이 어떤 사람들인지는 절대 나오지 않았다





https://lbox.kr/%EC%84%9C%EC%9A%B8%EB%B6%81%EB%B6%80%EC%A7%80%EB%B0%A9%EB%B2%95%EC%9B%90-2019%EA%B3%A0%EB%8B%A8743

1심 판결

서울북부지방법원 2019고단743

https://lbox.kr/detail/%EC%84%9C%EC%9A%B8%EB%B6%81%EB%B6%80%EC%A7%80%EB%B0%A9%EB%B2%95%EC%9B%90/2020%EB%85%B8328

2심 판결

서울북부지방법원 2020노328

요약

피해자 H는 지적장애 1급의 21세 남성으로 계속 돌아다니고 물건을 집어던짐


피해자 15세, 자폐성장애 1급은 다른 학생을 밀었으며 소리를 지르거나

물장구를 치거나 음란행위를 했다



피해자 K 13세, 자폐성 장애 1급은 음란행위를 했다






”내 청혼을 거절해?” 印여친의 염산 테러…남친은 시력 잃었다

https://dcnewsj.joins.com/article/25025901 


돈 문제가 있었는지 알아야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SNS를 통해서 사람을 만나면 안된다

절대로!

2021년11월17일 연하장 100장 발송 누적 512통.jpg






해외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 보냈다

”늘 살인 생각해요” 10살 이웃 죽인 15살 소녀 처벌 피한 이유

”늘 살인 생각해요” 10살 이웃 죽인 15살 소녀 처벌 피한 이유 https://dcnewsj.joins.com/article/25024744 



민사는?



흉기 찌르고 19층서 내던져…”같이 죽으려했다” 잔혹한 동거남

흉기 찌르고 19층서 내던져…”같이 죽으려했다” 잔혹한 동거남 https://dcnewsj.joins.com/article/25025293 


돈 문제 있었나



(답장) 후나모토 에리카, 누적 23통


(펌) 만주 독립운동가들이 인정을 못받는 이유

https://arca.live/b/singbung/38413012 


나의 생각

증거도 없는데 독립유공자 인정해주고

혜택 남발하면 너의 세금이 증발한다

별개로 독립유공자들의 독립 운동이

조선독립에 어떤 기여를 했고

당시 조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어떤 기여를 했는가?



(루리웹펌)[장작] ???: 한국의 근대화는 일제시대 덕분이다!!! [53]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4679161


저걸 검증없이 받아들이다니 루리웹답군

만화 가르시아의 머리 감상




섹스 폭력, 에로, 스토리, 재미있었다

작가의 다음 작품도 반드시 지르고 싶다



(답장) 우메차즈케 선생 누적 22통.JPG


남편 살해는 “조선 특유의 범죄”?

http://www.bookpot.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6


요약

남편 살해 대부분은

1. 초경도 지나지 않은 여성이 남편과 결혼하여

2. 성생활에 불만을 품은 여성이 남편을 살해했는데

3. 북쪽으로 갈수록 범행이 많아지고 남쪽으로 내려갈수록 범행이 적다

저자인 쿠도는 북쪽으로 갈수록 환경이 거칠어져서 그런거 같다고 생각한다



(정정보도) “학비 댔으니 보답은 해야지?” 보육원 나온 그녀, 지옥이 시작됐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2/04/NLVHOM7JSBD57ITFBEUXAWZVOU/

사회
사회 일반
“학비 댔으니 보답은 해야지?” 보육원 나온 그녀, 지옥이 시작됐다
[두번 버림받는 아이들] [中] 외로움→가난→범죄의 덫 ‘악순환’

최재훈 기자
박상현 기자
입력 2021.02.04 03:49


임도순
2021.02.04 12:36:45
다 잡아들여서 감옥에 보내야 지요. 그냥 두면 안 되요. 사회가 몸살을 알아요. 나중에 사회적 비용이 상당할 거예요.

이원열
2021.02.04 09:59:29
소설쓰냐? 보육원출인들은 대학등록금 면제 졸업까지 생활비 및 보육원에서 먹여주고 재워준다 군대도 면제대 대학졸업후 생활안전자금 받고 보육원을 떠난다. 니말대로 하면 30살까지 고육원에서 살래. 나 서울 일자를 구하러 올라올 때 5만원가지고 와서 고깃집 불판을 하루 12시간 닦았다. 대신 먹여주고 재워주고 월급 주더라. 보육원 출신이 무슨 특별계층이냐? 내친구는 보육원에서 나와 포크레인 기술로 10억짜리 건물도 샀더고 그다른 보육원 친구는 카드 사기치고 특수 강간으로 춘천교도소에 있다. 뭐든 자기 하기 나름이다. 웃기는 소리 그만해라.

이원열
2021.02.04 10:03:07
후원자 뒷통수 치고 성폭행한 친구도 있다. 뭐든 선악은 같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사람마다 다 품성과 인간성이 다르다는 것을 알어라.


이원열
2021.02.04 10:09:35
보육원 출인들 특징이 과잉보호를 받다보니 사회생활의 곤궁함을 잘 모르더라. 고깃집 불판닦는데 같이 일하던 보육원친구 몇시간 하더니 그냥 가더라. 힘들고 어려운일 거진 하지 않더라. 그냥 쉽게 돈벌고 쉽게 사는 것에 익숙해서 그런지 아이를 보육하는 공간을 넘어 교육시키고 자립할 생활능력을 키워줘야지. 갸들에게 5000만원 줘봐라. 바로 유흥비 쇼핑으로 다 털어 쓰지. 내가 다 그들하고 여러번 같이 일해보고 경험해본 것이다.







조선 레지스탕스의 두 얼굴 (진명행) 감상


재미있었고 유익했다

스포일러가 될 내용들이 너무 많다










(루리웹펌) 나라 망하라고 고사 지내는 언론 근황.jpg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4625244



나라 경제가 어려운데도

나라 경제가 어렵다는 언론보도를 하면

나라를 망하라고 고사를 지낸다고 비하한다

루리웹은 듣기좋은 말만 하는 간신배들이 많으며

이들이 권력을 잡으면 큰일이 난다



보육원 침입, 여자 보육원생 2명 성폭행한 4명 검거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3777932


1997년 뉴스임

“학비 댔으니 보답은 해야지?” 보육원 나온 그녀, 지옥이 시작됐다

“학비 댔으니 보답은 해야지?” 보육원 나온 그녀, 지옥이 시작됐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2/04/NLVHOM7JSBD57ITFBEUXAWZVOU/?utm_source=twitter&utm_medium=share&utm_campaign=news 




“남자친구 만나면 집도 뺏고, 직장도 잃게 만든다고 협박했어요. 보육원에서 나와 당장 갈 곳이 없어서 연락했는데... 후원자라는 사람이 괴물처럼 변했어요.”

서울 구로구의 한 보육원 출신 이모(28·여)씨에겐 10여 년 전 고교 시절부터 학비와 생활비를 대주는 후원자가 있었다. 고교 성적이 상위권이었던 이씨에게 후원자는 학원비와 책값, 용돈을 지원했다. 이씨는 대학에 들어갔고, 졸업 후 중소기업 사무직에 취직도 했다. 보육원 출신으론 보기 드물게 성공한 경우였다. 주변의 부러움도 샀다. 다들 “물심양면으로 도운 후원자 덕분”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씨에게 이 후원은 지옥 같은 굴레였다. 후원자가 일주일에 1~2번씩 찾아와 잠자리를 요구했다. “그동안 (학비와 생활비) 대준 것 보답은 해야지”라고 압박하는 그의 요구를 이씨는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이씨에게 남자친구가 생기자 후원자는 돌변했다. “당장 헤어지지 않으면 직장을 못 다니게 하겠다”고 협박했다. 결국 이씨는 보육원 출신을 돕는 한 단체에 도움을 청했다. 이 단체가 “법적 대응하겠다”고 경고하자 후원자는 이씨를 놓아줬다고 한다. 이씨는 “의지할 곳 없는 나에게 후원자는 부모나 다름없었다”며 “10여 년을 그에게 끌려다니는 동안 불안하고 무서웠지만 혼자서는 빠져나올 수 없었다”고 했다.


나의 생각

이모씨 말만 믿을수는 없다

일단 이모씨가 얼마를 매월 지원받았는지 알아야 판단할수있겠다




”죽고싶다””죽어라” 이 말뒤 내연녀 극단선택, 경찰관 책임은

”죽고싶다””죽어라” 이 말뒤 내연녀 극단선택, 경찰관 책임은 https://dcnewsj.joins.com/article/25021587 

나의 생각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

文도 자제했는데…거침없는 김정숙여사 ”교황에 종전선언 부탁”

文도 자제했는데…거침없는 김정숙여사 ”교황에 종전선언 부탁” https://dcnewsj.joins.com/article/25021439 

권세가 대단하구나

초등생 아들 뺨 10차례 내려친 父 “애정표현으로 볼 토닥인 것”

초등생 아들 뺨 10차례 내려친 父 “애정표현으로 볼 토닥인 것” https://dcnewsj.joins.com/article/25021571 


나의 생각

변명보소



신정환 ”11년 수입 없어도 산다”…사고 친 동료에 자숙 조언

신정환 ”11년 수입 없어도 산다”…사고 친 동료에 자숙 조언 

https://dcnewsj.joins.com/article/25021549 



보통사람은 1년간 수입이 없으면 자살한단다

달리던 인라인스케이트에 꽝…자전거 탄 50대 사망, 누구 책임?

달리던 인라인스케이트에 꽝…자전거 탄 50대 사망, 누구 책임? 


https://dcnewsj.joins.com/article/25021462 



나의 생각

60대가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다니다니!




(인증) 복거일 작가 답장.jpg



아는 사람이 받았음



딸을 성매매 조직에 넘긴 남친..아빠의 '피의 복수'

https://news.v.daum.net/v/20211104171322552


살인범의 말만 듣고 판단할수없다

살인범은 딸의 말만 듣고 살인했는지 알아야한다





복통으로 실려간 병원서 친오빠 아기 낳은 英 12세 소녀.."레슬링 했다"는 오빠

https://news.v.daum.net/v/20211104153603791



(펌) 볼프64의 할로윈 논평


https://m.blog.naver.com/volf64/222554700571
차례나 제사는 미개하다고 하는 주제에 할로윈은 왜 미개하다고 안하나?


할로윈으로 방역 무너진다 어쩐다 그런 뉴스보고 드는 생각이다

고작 서양 미신 따위 따라한다고 저 지랄들인가?

차례가 제사는 미개하다고 까는 새끼들이 할로윈은 왜 안 미개하다고 생각하는지 영문을 모르겠다

결국 할로윈이나 차례나 제사나, 전부 다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귀신 숭배하는 "미신"일뿐이다.

아니, 굳이 따지자면 할로윈이 더 미개하지.

왜냐하면 차례나 제사는 과거에 "실제로" 존재했던 조상들을 기리는 거지만

할로윈은 있을지 모르는 괴물이나 유령 숭배하는거니까

(미국에서도 일부 개신교 신자들이 할로윈 대신 "가을축제"만드는 것도 그래서다)

진짜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남아 귀신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우리 조상들은 분명 이 세계에 실존했던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 덕분에 우리가 지금 여기 있는거고.
그런데 괴물은? 마녀는? 악마는?
진짜 실존하는지 봤어요?
증거 있어요?
그리고 그 괴물과 마녀와 악마가 당신에게 무슨 도움을 줬는데?
존재하는지 안하는지 확실하지도 않고 당신에게 아무득도 안준 괴물 숭배한답시고 방역을 무너뜨리네?

"실제로 있었던 사람들을 추모하면서 친척들끼리 모여 단합을 다지는 문화가 더 미개하냐,
아니면 "존재하지도 않는 허무맹랑한 괴물딱지 흉내내면서 과자 달라고 징징거리는 문화"가 더 미개하냐?
요즘 차례나 제사 미개하다고 욕하는 우리 20대들, 

니네들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이고 실용적이라며 어떤게 더 합리와 이승과 실용에 걸맞냐?
그냥 돈 많고 잘사는 서양사람들이 명절이니까 그냥 똥인지 된장인도 모르고 무비판적으로 따라하는건가?
한국 새끼들은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존나게 사대주의적이었으니까 그럴수도 있긴하겠다

사대주의 조선놈들은 중국 사대해서 중국 풍습인 유교 따라하기만 하고,
21세기 사대주의 한국놈들은 미국 사대해서 미국 풍습인 할로윈 따라하기만 하는거라면 얼추 들어맞긴 하겠네
그거 참 한결같이 사대주의적인 모습이 보기 좋구나!
김일성 1승!

사람이 사대를 하면 병신이 되고, 민족이 사대를 하면 나라가 망한다.
김일성 
#세상만사 #할로윈 #제사는미신에 우상숭배라는새끼들이 서양귀신은 잘도 숭배하네
#이젠귀신도서양귀신만숭배해야되나 #사대주의는 오늘도 굳건합니다
















나의 생각
1. 제사는 원래 중국의 풍습
2. 죽은사람에게 밥을 차려주는게 너무 낭비임



일본 만화가 모리시게를 추모하며



2020년 6월 30일에 사망한 일본 만화가 모리시게가 생각난다

이건 2018년 2월 11일에 도착한 DM으로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이전에는 엽서 감사했습니다"라고 내용이다

생전에 그의 작품을 샀었는데 더 사지않은게 아쉽다








동양인 여성 향해 고함지르던 백인…주변 시민들에 '혼쭐'

https://bbs.ruliweb.com/news/board/1005/read/2934201


나의 생각

어쩌면 PC에 찌든 사람들일수도 있다

언제나 편견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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